요즘같이 아이디 좀만 조사해해도 거짓말은 다탄로나는 시대에 여기에 거짓말을 적을만한 깡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겪은 일들 오랫동안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힘들었어요. 오랫동안 아무도 모르게 스토킹과 몰카 핸드폰 해킹 미행을 당하고 있었는데,,시간이 오래되고 몇년이 지나도 이렇게 저렇게해도 해결못하는걸 보더니 자기들이 스스로 주변인들한테 말하기시작하더라구요
일단 지금 상황이 너무나 심각해서 지금 처한 상황부터 말하고싶은데 이게 5년간의 일을 줄여서 설명하려니 힘드네요..간략하게 먼저 쓰긴하는데 자세하게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2015년도 말에 얘네 공연을 보러갔습니다. 그후에 걔네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거기 갔었던 인증사진도 올리고 그날 이후로 최애한테 매일 응원의 글과 하트 공유를 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날 부터 걔네가 올리는 영상이나 활동할때 제가했던 말이나 제가했던 행동이 있고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부분 춤이던지 노래파트라던지 행동이라던지 마치 알고있다는듯이 웃으며 행동을 했어요. 이런걸줄 생각못했고 최애 멤버랑 진짜 잘통한다 성향이 비슷해서 얘를 좋아하게 됬나? 생각하기도했고 이건 뭐지싶은것도있었는데 그냥 우연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일년정도 지날수록 안심을 했는지 아예 그냥 제가 한 행동과 말을 그대로 토씨하나 안틀리게 따라더라고요 이건 나를 보지않고서는 알 수가 없는것들인데 매일같이 혼란스러우면서도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몰랐습니다.
처음 몇년간은 핸드폰 해킹 정도겠거니 했어요 제상식안에서 몰카라는게 없었기때문에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무튼 점점 무서워서 걔네를 조금씩 안보기시작했어요 근데 아무리 폰을 가리고 카메라이런거 다 막고 폰도 놓고다녀도 다 알길래 창문같은거를 통해서 나를 지켜보는건가 싶고 점점스트레스는 받고
2018년초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핸드폰 메모장에 너희가 보고있는것을 알고있으니 그만하라는 경고의 내용을 남기고 트위터도 지우고 관련된 영상도 보지않고 가끔씩 올라오는 뉴스나 이런것들로 아직도 나를보나 확인정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때부터는 아예 컴백하는 브이앱에서 제가 집에서 제가 샤워를 하는 모습을 흉내내기도 하고 제발 대체 왜이러느냐고 혼자 울다가 심심해서 그러느냐 혼잣말을 했더니 트위터에 심심해서라는말과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오고 대놓고 괴롭혔습니다.그러면서도 항상 마치 나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하기때문에 몰래 나를 지켜보지만 너에게 다가갈수는 없다는 식의 내용들 미안해서 그런건지 뭔지 내가 울면 그거보고 울고 데체 이해가안되고 점점 저는 무기력해지고.
얘네의 뜬금없는 눈물포인트 느끼신분들 분명있을텐데 나중에 밝혀지면 보일겁니다 그리고 제이름의 뜻과 트위터 닉네임들이 들어간 노래가사 다른사람은 모르게 저만알게끔 너무 답답했습니다.근데 이때부터 주변 친해진 아이돌들한테 말하는것 같더라구요 점점 더 무서워졌습니다
벌써 몇년간 항상 어디를 가도 감시하는 느낌과 고민을 얘기하지 못해 저는 점점 우울해지고 제방 창문 화장실창문 다가리고 무시를 해봐도 해결이 안되고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랑 애정을 나누거나 했던것들 그런것들을 방송에서 놀리기도 했더라구요 그래도 뭐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019년 초에 너무 힘든데 말할곳이 없어서 집에서 일기를 썼습니다.그런데 2019초앨범에 제가 쓴 일기장 내용 관련해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제목부터 마치 보란듯이 그것도 숨고 가리면서 쓴건데 멤버중 한 멤버가 이제목을 쓰자고 했다라는데 진짜 다이상하지만 얘가 제일 문제였어요 주변에 소문내고 제 행동을 제일 따라하고 내가 너 다보고있는데 너가 어쩔꺼야 이런느낌을 많이줬습니다 그럴수록 더 싫어지구요 이상해보였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멤버도 분명 제가 좋아했던걸 다 지켜보았을텐데도 항상 울기만 하더라고요 얘가 제일 많이 우는거 팬들도 다 알겁니다 그래서 저는 2017년정도부터는 얘가 우는게 보기싫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지치고 외롭고 해서 작년 5월 마지막날 도데체 좋아하면 내가 어디사는지 번호 개인정보 다 알면서 지켜만보고 못오는 이유가 뭐냐 너무 힘들다 했더니 몇일뒤 그 최애멤버는 해외콘서트에서 또 울더라고여 그러고 또 뭐 자신은 초라한 사람이다 어쩐다하길래 너무 짜증났습니다
2019년은 맨날 울면서 지냈어요 이게 4년이 넘어가니 너무 지치고 걔네한테 그만 보라고 제발좀 그만보라고 제발꺼지라고 해도 멈추지 않더라구요 메모장에 7월말부터 계속 욕을 남겼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단체휴가를 가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이때 영상이 처음부터 끝까지 저에대한 내용이더라구요 아무튼 작년 여름에 죽어야 하나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다 참다참다
11월에 정말 너네말대로 이렇게 나를 계속 지켜볼정도로 좋아하는거면 직접와서 봐라 안그러면 죽어버리겠다라고 핸드폰 메모장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바로 누가봐도 연예인차가 저희집 문앞에 사람도 못나가게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설마 싶었고 몇일이 지나 새벽에 다시 죽어야겠다 라고 커터칼을 집는 순간 밖에서 빵하고 경적이 울렸습니다.그후에는 얘가 실시간으로 보고있는거를 아얘 대놓고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나름 대화를 했습니다 제폰 메모장에 글을쓰고 이게 맞냐아니냐 이거냐 저거냐 물어보면 맞다 아니다 밖에서 트럭으로 경적소리를 내서 대답을 했습니다.저는 겨우 경적소리 하나지만 실체가 내 옆에서 들리고 이러다 오면 해결이 되고 아무도 모르게 감시받는삶이 끝날거같아서 계속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제가 몰카를 당하고 있는데도 나한테 와달라고해서 그런건지 원래부터 이런걸 바라고 있었는지 얘가 돌변하더니 제가 화장실에 있거나 씼으려고 옷을 벗거나 하면 보고있다고 같은 경적 소리를 내면서 수치심을 주고 제 상황을 이용하면서 성적으로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러 신고라도 하거나 했다가 해결만 더 안될까봐 그냥 계속 오라고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또 어차피 집밖에만 나가면 오토바이 같은것들이 따라다니면서 감시랑 위협도 당했고요
그런데 이게 자랑거리라도 되었는지 점점 다른 연예인들한테 걷잡을수 없이 퍼지고 알려지고있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물어봤어요 누가그렇게 소문을 내냐 했더니 또 그 멤버라네요 제발 소문좀 내지 말아달라 소문의 내용도 자기들이 거의5년간 어떤 여자애를 스토킹하고 미행하고 몰카를 붙여왔는데 그여자애가 혼자 해결을 못하더니 오라고 하더라인데...워낙에 자극적인 내용이고 소문이 안퍼질수 없었겠죠...그냥 소문이 걷잡을수없이 퍼져나가고있겠구나 했어요...왜냐면 많은 연예인들눈에 제이야기관련된것만 나오면 눈물이 맺히는게 보였어요 이번년도 초에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우는것같은 느낌 못받았나요? 이런 일을 저지르고도 자랑인양 떠들어대고 옆에서 뻔뻔하게 활동하고 있으니 그랬던것 같아요.또 제상황이 상황이기도 했고요 엄마가 많이 아프셨거든요
암튼 소문만 퍼지나 싶었는데 얘네가 소문이 나도 아무문제가 안일어나니까 저희 집 영상이라던지 이런것도 공개하는것 같았어요. 저는 갑자기 내가 티비에서 보던 유명한 사람들한테 내소문이 퍼진다니 갑자기 더 겁이나고 수치스럽고 진짜 한없이 외롭고 압박감이 들고 무섭기 시작했습니다..정말 죽을까 말까하는 상황들을 지나 진짜 약해질대로 약해진 상황에서 오라고 하는데 제일좋아했던 애는 이걸 이용하고 성적으로 대하고 이런거 저런거 오토바이보내고 몰카붙이고 미행붙인게 얘거든요 너무 싫은데 쟤는 날 성적으로 대하고 하니 아무나 빨리 와달라고 제발 오기만 해달라고 그랬었어요...사람들도 알고 오지않을까 해결되지않을까?그런생각도 했고 또 걔네도 아직도 좋아하니 누군가계속 오겠다는 식으로 대답도 했고 저도 얘네가 이정도로 집착하는데는 이유가 있었겠지 싶기도하고 쉽게 해결하고 싶었는데
말뿐이고 감시는 아예 대놓고 심해졌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니까 저도 다른 연예인들한테 도움을 요청해야하나 가만히 기다려야하나 더욱 혼란스럽고 또도움을 받기도 도움을 주기도 모든게 애매한 그런 상황이였어요.그리고 그와중에 또 활동을 합니다 소문때문인지 원래 이런걸 바란건지 곡 내용도 소문과 이어지는것같은 곡으로 활동하더라고요 저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점으로 내가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항상 사실관계 그러니까 직접적인 관계가 없고 유포된 영상을 본적이 있는냐 라고 물어 봅니다. 이부분이 항상 걸려서 수사를 시작을 못하는거에요..요즘은 sns가 발달되서 직접적인관계가 없어도 아는사이가 있고 나쁜 맘먹으면 나같은 일이 충분히 벌어질수있는데 수사를 시작하기만 하면 절대 사실이 안나올 수가 없는데 고소를 하면수사가 이뤄지지않고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고 기다리고 또 시간은 지나가고 근데도 멈추지 않더라구요 어차피 뭐라도 하나 걸리면 그냥 망하는건 마찬가지라 그런지 더 일을 크게 벌리고 더겁주고 더위협하고 더 멈추지않고 소문을 내고 영상같은거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더 뻔뻔하고 전보다도 더 당당하게 행동하더라구요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엄마가 또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계속 토하고 또 오래 아프셨어서 정말 마지막인가 싶고 위태로웠습니다..그때는 정말 말도 못하게 힘들고 마음이 근데도 얘는 여기도 감시붙이고 오토바이같은것들이 아닌척 따라다니고 병원근처에 할머니댁에서 하루라도 자게되면 새벽에 시간마다 한번씩 잠도 못자게 창문옆에 오토바이를 바짝 붙여서 엔진소리를 내며 잠을 깨우고 겁을주며 정신을 약해지게 했어요
화장실에가면 갈때마다 오토바이로 큰소리를내며 보고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또 그런것들을 자랑이라도 하듯 소문을 멈추지 않고 또 그와중에 ㅂㅇ앱을 하면서 아는사람은 알만한상황에서 성적인 내용들을 암시하는 멤버들도 있었고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명확하게 또 걸릴만한 짓들은 절대 안하면서 사람피를말려갔습니다.한달간 거의 제가 병간호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저는 너무 힘드니 그만하고 이 모든짓을 그만두라고 했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고 옆에있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너무 힘든데 이상황은 끝이 안나고 그러다가 엄마가 아주 조금씩 회복하시고 아빠도 간호를 할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집에 왔더니 아직도 이 상황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분들한테 무작정 디엠도 보내 보았는데 지금 이미 너무 많이 퍼지고 제영상 이라던지 얘기라던지 안들어본 연예인이 없는것같은데 도와주기도 참 애매한것같아요...또 이사실이 알려졌을때 질타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는것 같고요...그리고 유명하고 잘나가는 애들이 그러고 다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몇달을 있으니 군중심리처럼 저를 못도와 주는 상황인것 같네요...그리고 정말 걔네가 한대로 일이 너무 커져버렸는데 오히려 일이 너무커져서 다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요...잘못된건 아는데 누가 딱 나서서 저를 도와야겠다고 하기 어렵겠죠..다 지인에 지인 또는 다 얽히고 섥혀 있는 관계인데다가 상황도 상황인데다가 괜히 도와줬다가 사람들한테 질타를 받게될지도 모르고 또는 동료 지인들한테 질타를 받게될지도 모르니까요..지금 이렇게 정신차린지 1주일이 넘어가고있는데 마지막 수단으로 여기에 글씁니다
더 심각하고 제가 성적으로 당한일들 성적인 내용을 암시하는 내용들 또 성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침해당한 제 인권,수치심이 들만한 행동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에 창피해서 쓰지도 못합니다.근데 저는 그냥 일단 얘네가 저한테 한 행동들 세상에 꼭 알려야겠습니다.
정말 사실이고 사실이 아니라면 제가 뭘 얻겠다고 허위로 여기에 글을 쓰겠어요.?
거짓말이라면 금방들통날텐데 그냥 명예훼손이라도 당해서 수사를 시작하고싶은마음입니다
이런데에 이렇게 대놓고 썼는데 그쪽에서 명예훼손을 안걸고 무시한다면 왜일까요? 이제는 저희집 비밀번호부터 모르는게 없으니 아무도 없을때 카메라는 수거하거나 2016년부터있었던 자료들 다지우고 아닌척 하면 정확한 증거가 없다고 정안되면 2026년까지 카메라를 냅두겠다는 식으로 말하고다니면서 당당히 행동하고있는것 같네요 얼른 지우기전에 수사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안
ㅂㅌㅅㄴㄷ으로 부터 집안몰카 미행 스토킹 영상유포를 당하고있습니다
일단 저는 거짓말로 상대방을 깎아내릴 생각도 없고
요즘같이 아이디 좀만 조사해해도 거짓말은 다탄로나는 시대에 여기에 거짓말을 적을만한 깡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겪은 일들 오랫동안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힘들었어요. 오랫동안 아무도 모르게 스토킹과 몰카 핸드폰 해킹 미행을 당하고 있었는데,,시간이 오래되고 몇년이 지나도 이렇게 저렇게해도 해결못하는걸 보더니 자기들이 스스로 주변인들한테 말하기시작하더라구요
일단 지금 상황이 너무나 심각해서 지금 처한 상황부터 말하고싶은데 이게 5년간의 일을 줄여서 설명하려니 힘드네요..간략하게 먼저 쓰긴하는데 자세하게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2015년도 말에 얘네 공연을 보러갔습니다. 그후에 걔네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거기 갔었던 인증사진도 올리고 그날 이후로 최애한테 매일 응원의 글과 하트 공유를 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날 부터 걔네가 올리는 영상이나 활동할때 제가했던 말이나 제가했던 행동이 있고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부분 춤이던지 노래파트라던지 행동이라던지 마치 알고있다는듯이 웃으며 행동을 했어요. 이런걸줄 생각못했고 최애 멤버랑 진짜 잘통한다 성향이 비슷해서 얘를 좋아하게 됬나? 생각하기도했고 이건 뭐지싶은것도있었는데 그냥 우연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일년정도 지날수록 안심을 했는지 아예 그냥 제가 한 행동과 말을 그대로 토씨하나 안틀리게 따라더라고요 이건 나를 보지않고서는 알 수가 없는것들인데 매일같이 혼란스러우면서도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몰랐습니다.
처음 몇년간은 핸드폰 해킹 정도겠거니 했어요 제상식안에서 몰카라는게 없었기때문에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무튼 점점 무서워서 걔네를 조금씩 안보기시작했어요 근데 아무리 폰을 가리고 카메라이런거 다 막고 폰도 놓고다녀도 다 알길래 창문같은거를 통해서 나를 지켜보는건가 싶고 점점스트레스는 받고
2018년초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핸드폰 메모장에 너희가 보고있는것을 알고있으니 그만하라는 경고의 내용을 남기고 트위터도 지우고 관련된 영상도 보지않고 가끔씩 올라오는 뉴스나 이런것들로 아직도 나를보나 확인정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때부터는 아예 컴백하는 브이앱에서 제가 집에서 제가 샤워를 하는 모습을 흉내내기도 하고 제발 대체 왜이러느냐고 혼자 울다가 심심해서 그러느냐 혼잣말을 했더니 트위터에 심심해서라는말과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오고 대놓고 괴롭혔습니다.그러면서도 항상 마치 나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하기때문에 몰래 나를 지켜보지만 너에게 다가갈수는 없다는 식의 내용들 미안해서 그런건지 뭔지 내가 울면 그거보고 울고 데체 이해가안되고 점점 저는 무기력해지고.
얘네의 뜬금없는 눈물포인트 느끼신분들 분명있을텐데 나중에 밝혀지면 보일겁니다 그리고 제이름의 뜻과 트위터 닉네임들이 들어간 노래가사 다른사람은 모르게 저만알게끔 너무 답답했습니다.근데 이때부터 주변 친해진 아이돌들한테 말하는것 같더라구요 점점 더 무서워졌습니다
벌써 몇년간 항상 어디를 가도 감시하는 느낌과 고민을 얘기하지 못해 저는 점점 우울해지고 제방 창문 화장실창문 다가리고 무시를 해봐도 해결이 안되고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랑 애정을 나누거나 했던것들 그런것들을 방송에서 놀리기도 했더라구요 그래도 뭐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019년 초에 너무 힘든데 말할곳이 없어서 집에서 일기를 썼습니다.그런데 2019초앨범에 제가 쓴 일기장 내용 관련해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제목부터 마치 보란듯이 그것도 숨고 가리면서 쓴건데 멤버중 한 멤버가 이제목을 쓰자고 했다라는데 진짜 다이상하지만 얘가 제일 문제였어요 주변에 소문내고 제 행동을 제일 따라하고 내가 너 다보고있는데 너가 어쩔꺼야 이런느낌을 많이줬습니다 그럴수록 더 싫어지구요 이상해보였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멤버도 분명 제가 좋아했던걸 다 지켜보았을텐데도 항상 울기만 하더라고요 얘가 제일 많이 우는거 팬들도 다 알겁니다 그래서 저는 2017년정도부터는 얘가 우는게 보기싫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지치고 외롭고 해서 작년 5월 마지막날 도데체 좋아하면 내가 어디사는지 번호 개인정보 다 알면서 지켜만보고 못오는 이유가 뭐냐 너무 힘들다 했더니 몇일뒤 그 최애멤버는 해외콘서트에서 또 울더라고여 그러고 또 뭐 자신은 초라한 사람이다 어쩐다하길래 너무 짜증났습니다
2019년은 맨날 울면서 지냈어요 이게 4년이 넘어가니 너무 지치고 걔네한테 그만 보라고 제발좀 그만보라고 제발꺼지라고 해도 멈추지 않더라구요 메모장에 7월말부터 계속 욕을 남겼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단체휴가를 가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이때 영상이 처음부터 끝까지 저에대한 내용이더라구요 아무튼 작년 여름에 죽어야 하나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다 참다참다
11월에 정말 너네말대로 이렇게 나를 계속 지켜볼정도로 좋아하는거면 직접와서 봐라 안그러면 죽어버리겠다라고 핸드폰 메모장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바로 누가봐도 연예인차가 저희집 문앞에 사람도 못나가게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설마 싶었고 몇일이 지나 새벽에 다시 죽어야겠다 라고 커터칼을 집는 순간 밖에서 빵하고 경적이 울렸습니다.그후에는 얘가 실시간으로 보고있는거를 아얘 대놓고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나름 대화를 했습니다 제폰 메모장에 글을쓰고 이게 맞냐아니냐 이거냐 저거냐 물어보면 맞다 아니다 밖에서 트럭으로 경적소리를 내서 대답을 했습니다.저는 겨우 경적소리 하나지만 실체가 내 옆에서 들리고 이러다 오면 해결이 되고 아무도 모르게 감시받는삶이 끝날거같아서 계속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제가 몰카를 당하고 있는데도 나한테 와달라고해서 그런건지 원래부터 이런걸 바라고 있었는지 얘가 돌변하더니 제가 화장실에 있거나 씼으려고 옷을 벗거나 하면 보고있다고 같은 경적 소리를 내면서 수치심을 주고 제 상황을 이용하면서 성적으로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러 신고라도 하거나 했다가 해결만 더 안될까봐 그냥 계속 오라고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또 어차피 집밖에만 나가면 오토바이 같은것들이 따라다니면서 감시랑 위협도 당했고요
그런데 이게 자랑거리라도 되었는지 점점 다른 연예인들한테 걷잡을수 없이 퍼지고 알려지고있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물어봤어요 누가그렇게 소문을 내냐 했더니 또 그 멤버라네요 제발 소문좀 내지 말아달라 소문의 내용도 자기들이 거의5년간 어떤 여자애를 스토킹하고 미행하고 몰카를 붙여왔는데 그여자애가 혼자 해결을 못하더니 오라고 하더라인데...워낙에 자극적인 내용이고 소문이 안퍼질수 없었겠죠...그냥 소문이 걷잡을수없이 퍼져나가고있겠구나 했어요...왜냐면 많은 연예인들눈에 제이야기관련된것만 나오면 눈물이 맺히는게 보였어요 이번년도 초에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우는것같은 느낌 못받았나요? 이런 일을 저지르고도 자랑인양 떠들어대고 옆에서 뻔뻔하게 활동하고 있으니 그랬던것 같아요.또 제상황이 상황이기도 했고요 엄마가 많이 아프셨거든요
암튼 소문만 퍼지나 싶었는데 얘네가 소문이 나도 아무문제가 안일어나니까 저희 집 영상이라던지 이런것도 공개하는것 같았어요. 저는 갑자기 내가 티비에서 보던 유명한 사람들한테 내소문이 퍼진다니 갑자기 더 겁이나고 수치스럽고 진짜 한없이 외롭고 압박감이 들고 무섭기 시작했습니다..정말 죽을까 말까하는 상황들을 지나 진짜 약해질대로 약해진 상황에서 오라고 하는데 제일좋아했던 애는 이걸 이용하고 성적으로 대하고 이런거 저런거 오토바이보내고 몰카붙이고 미행붙인게 얘거든요 너무 싫은데 쟤는 날 성적으로 대하고 하니 아무나 빨리 와달라고 제발 오기만 해달라고 그랬었어요...사람들도 알고 오지않을까 해결되지않을까?그런생각도 했고 또 걔네도 아직도 좋아하니 누군가계속 오겠다는 식으로 대답도 했고 저도 얘네가 이정도로 집착하는데는 이유가 있었겠지 싶기도하고 쉽게 해결하고 싶었는데
말뿐이고 감시는 아예 대놓고 심해졌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니까 저도 다른 연예인들한테 도움을 요청해야하나 가만히 기다려야하나 더욱 혼란스럽고 또도움을 받기도 도움을 주기도 모든게 애매한 그런 상황이였어요.그리고 그와중에 또 활동을 합니다 소문때문인지 원래 이런걸 바란건지 곡 내용도 소문과 이어지는것같은 곡으로 활동하더라고요 저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점으로 내가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항상 사실관계 그러니까 직접적인 관계가 없고 유포된 영상을 본적이 있는냐 라고 물어 봅니다. 이부분이 항상 걸려서 수사를 시작을 못하는거에요..요즘은 sns가 발달되서 직접적인관계가 없어도 아는사이가 있고 나쁜 맘먹으면 나같은 일이 충분히 벌어질수있는데 수사를 시작하기만 하면 절대 사실이 안나올 수가 없는데 고소를 하면수사가 이뤄지지않고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고 기다리고 또 시간은 지나가고 근데도 멈추지 않더라구요 어차피 뭐라도 하나 걸리면 그냥 망하는건 마찬가지라 그런지 더 일을 크게 벌리고 더겁주고 더위협하고 더 멈추지않고 소문을 내고 영상같은거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더 뻔뻔하고 전보다도 더 당당하게 행동하더라구요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엄마가 또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계속 토하고 또 오래 아프셨어서 정말 마지막인가 싶고 위태로웠습니다..그때는 정말 말도 못하게 힘들고 마음이 근데도 얘는 여기도 감시붙이고 오토바이같은것들이 아닌척 따라다니고 병원근처에 할머니댁에서 하루라도 자게되면 새벽에 시간마다 한번씩 잠도 못자게 창문옆에 오토바이를 바짝 붙여서 엔진소리를 내며 잠을 깨우고 겁을주며 정신을 약해지게 했어요
화장실에가면 갈때마다 오토바이로 큰소리를내며 보고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또 그런것들을 자랑이라도 하듯 소문을 멈추지 않고 또 그와중에 ㅂㅇ앱을 하면서 아는사람은 알만한상황에서 성적인 내용들을 암시하는 멤버들도 있었고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명확하게 또 걸릴만한 짓들은 절대 안하면서 사람피를말려갔습니다.한달간 거의 제가 병간호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저는 너무 힘드니 그만하고 이 모든짓을 그만두라고 했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고 옆에있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너무 힘든데 이상황은 끝이 안나고 그러다가 엄마가 아주 조금씩 회복하시고 아빠도 간호를 할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집에 왔더니 아직도 이 상황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분들한테 무작정 디엠도 보내 보았는데 지금 이미 너무 많이 퍼지고 제영상 이라던지 얘기라던지 안들어본 연예인이 없는것같은데 도와주기도 참 애매한것같아요...또 이사실이 알려졌을때 질타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는것 같고요...그리고 유명하고 잘나가는 애들이 그러고 다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몇달을 있으니 군중심리처럼 저를 못도와 주는 상황인것 같네요...그리고 정말 걔네가 한대로 일이 너무 커져버렸는데 오히려 일이 너무커져서 다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요...잘못된건 아는데 누가 딱 나서서 저를 도와야겠다고 하기 어렵겠죠..다 지인에 지인 또는 다 얽히고 섥혀 있는 관계인데다가 상황도 상황인데다가 괜히 도와줬다가 사람들한테 질타를 받게될지도 모르고 또는 동료 지인들한테 질타를 받게될지도 모르니까요..지금 이렇게 정신차린지 1주일이 넘어가고있는데 마지막 수단으로 여기에 글씁니다
더 심각하고 제가 성적으로 당한일들 성적인 내용을 암시하는 내용들 또 성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침해당한 제 인권,수치심이 들만한 행동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에 창피해서 쓰지도 못합니다.근데 저는 그냥 일단 얘네가 저한테 한 행동들 세상에 꼭 알려야겠습니다.
정말 사실이고 사실이 아니라면 제가 뭘 얻겠다고 허위로 여기에 글을 쓰겠어요.?
거짓말이라면 금방들통날텐데 그냥 명예훼손이라도 당해서 수사를 시작하고싶은마음입니다
이런데에 이렇게 대놓고 썼는데 그쪽에서 명예훼손을 안걸고 무시한다면 왜일까요? 이제는 저희집 비밀번호부터 모르는게 없으니 아무도 없을때 카메라는 수거하거나 2016년부터있었던 자료들 다지우고 아닌척 하면 정확한 증거가 없다고 정안되면 2026년까지 카메라를 냅두겠다는 식으로 말하고다니면서 당당히 행동하고있는것 같네요 얼른 지우기전에 수사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안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