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얌체 너무 많지 않아?

ㅇㅇ2020.06.11
조회38,011
회사생활하면서 얌체가 너무 많다는 사실을 느낀다.
몇명 얘기해보면

1. 직원들이랑 같이 움직일 때 자기 차 절대 안 끌고 가는 사람
점심을 먹으러 가거나 출장갈때 항상 내 차 이용한다.
차산지 1년째 운전미숙이라는 핑계
그 외에도 온갖 핑계 다 댄다.
니 차 소중하면 내 차도 소중한걸 왜 모르니?

2. 점심 결제 항상 자기가 하는 사람
매번 점심 결제 자기가 하고 카뱅으로 돈 입금 받는다.
이유는 연말정산
남의 돈으로 연말정산 잘 받으면 기분 좋니?
결제는 돌아가면서 하자.

3. 후배한테 차 사라고 강요하는 사람
자기가 회사 차 타야되니까 후배한테는 차 사라고 한다.
그리고 돈은 이렇게 모아야 된다며 재테크 강의
거지같이 돈 모아서 참 행복하겠다?

4. 밥이나 커피 10번 사도 한번도 안 사는 사람
10번 중에 두세번은 사라 제발.
그렇게 아낀 돈으로 여행은 잘도 다니네^^
여행가서 내 생각 안 났니?

각자 생각나는 회사 얌체 써보자.
회사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