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오랜만에 들으니 개아련함... 진짜 3년전 쯔음에 여름에 진짜 학교에서 걔랑 남자애들이 창모 아름다워 듣고 싶다고 난리쳐서 모니터로 틀어줬는데 난 당시에 처음 들었단 말이야 근데 창모 노래가 너무 좋았는데 그 짝남이 들으면서 좋아하면서 남자애들이랑 따라부르는 거 보고 ㄹㅇ 아련했던 거 같음.. 노래도 ㅈㄴ 황홀하고 아련함 그 자체 방금 알고리즘에 떠서 ㅈㄴ 오랜만에 들었더니 그때 그 여름날 생각 남
나 창모 아름다워를 짝남 생겼을때 처음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오랜만에 들으니 개아련함... 진짜 3년전 쯔음에 여름에 진짜 학교에서 걔랑 남자애들이 창모 아름다워 듣고 싶다고 난리쳐서 모니터로 틀어줬는데 난 당시에 처음 들었단 말이야 근데 창모 노래가 너무 좋았는데 그 짝남이 들으면서 좋아하면서 남자애들이랑 따라부르는 거 보고 ㄹㅇ 아련했던 거 같음.. 노래도 ㅈㄴ 황홀하고 아련함 그 자체 방금 알고리즘에 떠서 ㅈㄴ 오랜만에 들었더니 그때 그 여름날 생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