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망친거 같아요. 제발 봐주세요

9077ny2020.06.12
조회1,373






일단 이글을 쓰기전에 분명 알릴게 있습니다
나는 작년 부터
건강. 아이키우는데 필요하단 이유로
매트리스. 공기청정기. 연수. 비데. 얼음정수기까지
내돈내고 렌탈해서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이라는거..

물론 내가 필요로 해서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는거지만
그래도 큰회사이고 어릴때부터 사용하던 친근한 브랜드라 믿고 사용했는데 .
이 배 신감이란..

일단 이사를 이유로 미리 고객센터를 통해
공기청정기. 비데 . 연수기 ( 내가 뗄수 없는것들)
이전설치를 요청하고
이사당일 오전 9-11시 사이에 제품을 떼기로 약속한 상태였는데.. 시간이 다되고 넘어도 문자도 전화도 오지않는 상태..

남편이랑 둘다 당황해서
번갈아가면서 1시간에한번씩 전화했으나
죄송하다는말과. 상부에 알리겠다는 말만 무한반복.

솔직히 그냥 담당자나 담당부서 연락처만 알려주던지
새로운 기사를 배정해서 연락줬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전혀 이루어지지않았고
연락없이.문자없이 시간만 흐름..


모든 이사짐을 다싸고 더이상 기다릴수 없는시간이라 또 웅진코웨이 연락..

11시.12.1시.2시 .. 한시간에 한번씩 . 미쳐 버릴거같고. 결국 기다리지 못하고
렌탈제품 은 그대로 두고 이사를 강행함 ( 포장이사업체라 더이상 기다릴수 없었음)

내가 뗄수 있음 벌써 떼서 옮겼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4시 .5시. 계속 연락은 없고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지만.

죄송하다. 상부에 전달하겠다 뿐.
사람인지라 너무 열받음...
누가 당해도 열받았을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오후에 고객센터쪽이 아닌 렌탈 연결해준 팀장님 통해

지점장이라는 분이 연락을 줬는데.
새기사로 배정후 렌탈제품 을 가져다 주겠다 가 아닌.. .. 가서 뗄테니까 와서 가지고 가라는 내용..

1차 빡침 .

아니 오전시간 약속 시간에 떼야 이사센터에서 들고 가는거지.
것도 신림동에서 장안동으로 이사했는데.
나보고 예전집가서 들고가라고?
진심당항+열받음

약속안지킨 기사잘못이지 내잘못인가?
내가 굳이 옛날집에 왜? 라는 생각이들어
"이건아닌거같다. 내잘못도 아닌데 이사하고있는데

당황..


차로 1시간쯤거리에 그걸 가질러 가는건 아닌거같아. 분명 약속 안지킨 웅진코웨이 기사 잘못이다 " 라고 했더니 그럼 제품을 떼서 퀵으로 보내준다는 말..

이때부터 열받음이 맥스 로 올라와서

싫다 . 와서 설치해달라. 그리고 내가 피해본거 보상도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심한부분도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결단코. 사과+ 직접배송및 당일 설치 만 이루어졌어도 이런요구 는 안했을건데요
제돈내고 한두푼도 왜 한달에 20만원씩 내면서 이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지점장이라는 분은 보상얘기에 바로 그건건 없다고.
받고싶음 소송 하라는 답변을 주셨구요.

이것말고도 황당한 얘기를 많이 하시던데

얘기하기도 싫네요.


네 저는 돈도 없구 시간도 없는 주부이고 애엄마이고 호구 소비자라 소송은 불가해도
청원+ 소보원고발+ 블로그 인스타. 맘카페 등에 공론화 시킬거에요

녹취록도 다있고
고객센터에서 녹취록 이 있고 남편 녹취록 도 있으니
원하시면 녹취록 공개까지 할생각입니다.

이글을 쓴 이유는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우롱하지마시고
약속시간에 늦거나 못맞출거같음
미리 문자나 연락을 주셨어야되고
후처리는 똑바로 해야한단 생각입니다

공짜로 쓰는것도 아닌데 20만원씩뿌리면서
이런대접 당할맘도 없구요

결국은 해지했지만 마지막으로 부탁할건 약속한거나 지켜주세요.
지치네요 정말
웅진코웨이 일처리. 소비자를 기만하는행위는 최고네요







-휴대폰으로 쓴거라 두서없음과오타 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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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글을 쓰기전에 분명 알릴게 있습니다
나는 작년 부터
건강. 아이키우는데 필요하단 이유로
매트리스. 공기청정기. 연수. 비데. 얼음정수기까지
내돈내고 렌탈해서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이라는거..

물론 내가 필요로 해서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는거지만
그래도 큰회사이고 어릴때부터 사용하던 친근한 브랜드라 믿고 사용했는데 .
이 배 신감이란..

일단 이사를 이유로 미리 고객센터를 통해
공기청정기. 비데 . 연수기 ( 내가 뗄수 없는것들)
이전설치를 요청하고
이사당일 오전 9-11시 사이에 제품을 떼기로 약속한 상태였는데.. 시간이 다되고 넘어도 문자도 전화도 오지않는 상태..

남편이랑 둘다 당황해서
번갈아가면서 1시간에한번씩 전화했으나
죄송하다는말과. 상부에 알리겠다는 말만 무한반복.

솔직히 그냥 담당자나 담당부서 연락처만 알려주던지
새로운 기사를 배정해서 연락줬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전혀 이루어지지않았고
연락없이.문자없이 시간만 흐름..


모든 이사짐을 다싸고 더이상 기다릴수 없는시간이라 또 웅진코웨이 연락..

11시.12.1시.2시 .. 한시간에 한번씩 . 미쳐 버릴거같고. 결국 기다리지 못하고
렌탈제품 은 그대로 두고 이사를 강행함 ( 포장이사업체라 더이상 기다릴수 없었음)

내가 뗄수 있음 벌써 떼서 옮겼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4시 .5시. 계속 연락은 없고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지만.

죄송하다. 상부에 전달하겠다 뿐.
사람인지라 너무 열받음...
누가 당해도 열받았을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오후에 고객센터쪽이 아닌 렌탈 연결해준 팀장님 통해

지점장이라는 분이 연락을 줬는데.
새기사로 배정후 렌탈제품 을 가져다 주겠다 가 아닌.. .. 가서 뗄테니까 와서 가지고 가라는 내용..

1차 빡침 .

아니 오전시간 약속 시간에 떼야 이사센터에서 들고 가는거지.
것도 신림동에서 장안동으로 이사했는데.
나보고 예전집가서 들고가라고?
진심당항+열받음

약속안지킨 기사잘못이지 내잘못인가?
내가 굳이 옛날집에 왜? 라는 생각이들어
"이건아닌거같다. 내잘못도 아닌데 이사하고있는데

당황..


차로 1시간쯤거리에 그걸 가질러 가는건 아닌거같아. 분명 약속 안지킨 웅진코웨이 기사 잘못이다 " 라고 했더니 그럼 제품을 떼서 퀵으로 보내준다는 말..

이때부터 열받음이 맥스 로 올라와서

싫다 . 와서 설치해달라. 그리고 내가 피해본거 보상도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심한부분도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결단코. 사과+ 직접배송및 당일 설치 만 이루어졌어도 이런요구 는 안했을건데요
제돈내고 한두푼도 왜 한달에 20만원씩 내면서 이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지점장이라는 분은 보상얘기에 바로 그건건 없다고.
받고싶음 소송 하라는 답변을 주셨구요.

이것말고도 황당한 얘기를 많이 하시던데

얘기하기도 싫네요.


네 저는 돈도 없구 시간도 없는 주부이고 애엄마이고 호구 소비자라 소송은 불가해도
청원+ 소보원고발+ 블로그 인스타. 맘카페 등에 공론화 시킬거에요

녹취록도 다있고
고객센터에서 녹취록 이 있고 남편 녹취록 도 있으니
원하시면 녹취록 공개까지 할생각입니다.

이글을 쓴 이유는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우롱하지마시고
약속시간에 늦거나 못맞출거같음
미리 문자나 연락을 주셨어야되고
후처리는 똑바로 해야한단 생각입니다

공짜로 쓰는것도 아닌데 20만원씩뿌리면서
이런대접 당할맘도 없구요

결국은 해지했지만 마지막으로 부탁할건 약속한거나 지켜주세요.
지치네요 정말
웅진코웨이 일처리. 소비자를 기만하는행위는 최고네요







-휴대폰으로 쓴거라 두서없음과오타 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