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신득예 (전인화)작 중 남편에 의해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 캐릭터인데.주인공 캐릭터에게 웬수같은 남편 강만후(손창민)라는 캐릭이 있음.신득예에게 대표적으로 행했던 악행이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건축가이자 득예의 아버지인 신회장(이정길)이 오랫동안 일궈낸 대기업을 의도적으로 빼앗고심지어 아버지가 갖고 있던 국가 사업 설계도를 빼앗기 위해몸싸움을 벌이다 절벽으로 떨어뜨림.그 와중에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전 처 최마리(김희정)와 불륜질함. 신회장을 절벽에 밀어버린 것도 모자라 살아있는 사실을 알고불법 정신병원에 25년이나 몰래 가둬놓는 바람에신지만 회장은 시력을 잃고 췌장암 말기 상태에 이르게 함.그리고 강만후 일가가 신회장 가족한테 저지른 악행들을 되갚아 주기 위해주인공 득예는 맞바람펴서 임신하고 낳았던 딸 금사월(백진희)과 강만후가 전처 최마리와 불륜으로 태어난 호적상 아들 강찬빈(윤현민)을 이용해 강만후 일가를 망가트리는게 드라마의 주 내용이었음.. 이후에 금사월과 강찬빈 캐릭이 앞뒤 안가리고 강만후 일가 편을 들면서 캐릭터가 완전히 산으로 가버린 동시에이 둘은 많은 시청자한테 진짜 태어나서 들을 수 있는 욕은 원없이 듣게 되고후에 금사월(백진희)이 득예 편으로 돌아서기 전까지득예는 혼자서 강만후 일가를 망가트리기에 고군분투 했었음.. 여튼 이 드라마는 신득예 역할 맡은 전인화가 7할 이상 캐리했고드라마도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상 원탑 주인공 역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고 봄... 33
김순옥 드라마에서 제일 불쌍했던 캐릭
내 딸 금사월 신득예 (전인화)
작 중 남편에 의해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 캐릭터인데.
주인공 캐릭터에게 웬수같은 남편 강만후(손창민)라는 캐릭이 있음.
신득예에게 대표적으로 행했던 악행이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건축가이자
득예의 아버지인 신회장(이정길)이
오랫동안 일궈낸 대기업을 의도적으로 빼앗고
심지어 아버지가 갖고 있던 국가 사업 설계도를 빼앗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다 절벽으로 떨어뜨림.
그 와중에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전 처 최마리(김희정)와 불륜질함.
신회장을 절벽에 밀어버린 것도 모자라 살아있는 사실을 알고
불법 정신병원에 25년이나 몰래 가둬놓는 바람에
신지만 회장은 시력을 잃고 췌장암 말기 상태에 이르게 함.
그리고 강만후 일가가 신회장 가족한테 저지른 악행들을 되갚아 주기 위해
주인공 득예는 맞바람펴서 임신하고 낳았던 딸 금사월(백진희)과
강만후가 전처 최마리와 불륜으로 태어난 호적상 아들 강찬빈(윤현민)을 이용해
강만후 일가를 망가트리는게 드라마의 주 내용이었음..
이후에 금사월과 강찬빈 캐릭이 앞뒤 안가리고
강만후 일가 편을 들면서 캐릭터가 완전히 산으로 가버린 동시에
이 둘은 많은 시청자한테 진짜 태어나서 들을 수 있는 욕은 원없이 듣게 되고
후에 금사월(백진희)이 득예 편으로 돌아서기 전까지
득예는 혼자서 강만후 일가를 망가트리기에 고군분투 했었음..
여튼 이 드라마는 신득예 역할 맡은 전인화가 7할 이상 캐리했고
드라마도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상 원탑 주인공 역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