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청와대 정책 실장수행하는 일에 있어 스피드와 완벽함을 동시에 추구하여 대중들에게 평판이 좋으며 고위 관직들 또한 눈여겨보는 인재. 하지만 어느 정도의 양심과 어느 정도의 야망을 지니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유지태- 전직 앵커 출신 방송국 국장유년시절에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리라 유념했으나 결국 그도 한낮 권력욕 앞에서 져버리는 사람이 되었다. 온갖 고위 간부급 인사들의 뒤처리를 도맡아 하지만 아직도 가슴 한편에 남아있는 무언가가 그를 움직이려고 한다. 현빈- 차세대 대권주자로 촉망 받는 부총리"불우한 가정환경을 딛고 성장한 젊은 정치인"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인물. 하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 속에 그의 욕망이 얼마나 잠재되어 있는지 이보영- 자신의 소신을 따르는 메인 앵커가난한 환경 속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말을 따라 소수의 사람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주는 정의로운 인물. 후배들에게도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는 따뜻함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한지민- 여성 최초의 청와대 부대변인어린 시절 홀어머니와 함께 생계를 유지하며 힘겹게 살아왔다.성공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신을 속박하고 채찍질하는 사람. 이 문제로 8년 사귄 남자친구와도 항상 트러블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자꾸 뒤틀리고 어긋나기 시작한다. "어디서부터 잘 못 된 건지 모르겠다..." 김동욱- 업계 평 1위의 방송국 간판 앵커집안 대대로 정치인 가문에서 성장해 위선 의식이 차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누구보다 정의로움을 추구하는 인물. 욕심도 없고 엘리트 집안이라 해서 자부심도 없다. 그저 이 한 몸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모토이다. 임시완- 차세대 앵커로 키우는 6년 차 기자정의? 권선징악? 그런 거 없다고 본다. 열정을 가지고 처음 입사한 날 모든 이상들이 다 무너져 버렸다. 이 바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기적이어도 홀로 버텨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물 김향기- 열정과 패기 넘치는 1년 차 신입 기자사교성도 좋고 착해서 동료 선후배 사이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 인물. 정의는 있다고 믿고 권선징악은 꼭 이루어진다고 본다. 그런데 입사 첫날부터 눈이 가는 선배가 생겼다. 정말 나랑 안 맞는 거 같다.. 332
이 배우들로 정치 드라마 찍었으면 좋겠다
김혜수- 청와대 정책 실장
수행하는 일에 있어 스피드와 완벽함을 동시에 추구하여
대중들에게 평판이 좋으며 고위 관직들 또한 눈여겨보는 인재.
하지만 어느 정도의 양심과 어느 정도의 야망을 지니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유지태- 전직 앵커 출신 방송국 국장
유년시절에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리라 유념했으나
결국 그도 한낮 권력욕 앞에서 져버리는 사람이 되었다.
온갖 고위 간부급 인사들의 뒤처리를 도맡아 하지만
아직도 가슴 한편에 남아있는 무언가가 그를 움직이려고 한다.
현빈- 차세대 대권주자로 촉망 받는 부총리
"불우한 가정환경을 딛고 성장한 젊은 정치인"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인물.
하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 속에 그의 욕망이 얼마나 잠재되어 있는지
이보영- 자신의 소신을 따르는 메인 앵커
가난한 환경 속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말을 따라 소수의 사람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주는 정의로운 인물.
후배들에게도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는
따뜻함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한지민- 여성 최초의 청와대 부대변인
어린 시절 홀어머니와 함께 생계를 유지하며 힘겹게 살아왔다.
성공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신을 속박하고 채찍질하는 사람.
이 문제로 8년 사귄 남자친구와도 항상 트러블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자꾸 뒤틀리고 어긋나기 시작한다.
"어디서부터 잘 못 된 건지 모르겠다..."
김동욱- 업계 평 1위의 방송국 간판 앵커
집안 대대로 정치인 가문에서 성장해
위선 의식이 차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누구보다 정의로움을 추구하는 인물.
욕심도 없고 엘리트 집안이라 해서 자부심도 없다.
그저 이 한 몸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모토이다.
임시완- 차세대 앵커로 키우는 6년 차 기자
정의? 권선징악? 그런 거 없다고 본다.
열정을 가지고 처음 입사한 날 모든 이상들이 다 무너져 버렸다.
이 바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기적이어도 홀로 버텨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물
김향기- 열정과 패기 넘치는 1년 차 신입 기자
사교성도 좋고 착해서 동료 선후배 사이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 인물.
정의는 있다고 믿고 권선징악은 꼭 이루어진다고 본다.
그런데 입사 첫날부터 눈이 가는 선배가 생겼다. 정말 나랑 안 맞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