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동차 부품 업체서 여성 사망 실검1위

ㅇㅇ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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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라인의 금형장치에 끼여 숨져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회사인 덕양산업에서 근로자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에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0분께 울산시 북구 덕양산업 공장 발포라인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여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발포라인의 금형장치에 끼여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에 작업중지를 요청했으며, 울산지청에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덕양산업은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와 코나 등 차종에 부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업체다.

 

이에 따라 팰리세이드등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것으로 우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