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아기 낳고 1년정도 쉬면 다시 직장나가야지 / 누구누구는 시부모님이 집에서 아기 봐주고 퇴근하면 저녁도 되어있으니 편하고 좋다더라 / 2세 계획은 언제쯤??
남편과 저: ...??
제 앞에서 저런 말씀 서슴없이 하시는것도 사실 이해가 안되고 시부모님이 너무 예의가 없으시다고 느껴져요.
그동안 싸우기 싫어서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려 노력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이나 방안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부부싸움은 90% 시부모님 관련입니다. 제가 쌓이거나 서운한게 있으면 남편한테 토로하고 남편은 모르고 있다 깜짝놀라고, 그러다 저는 옛날 이야기까지 서운한거 모두 이야기하고...하.. 남편과 저는 노력하고있는데 시부모님이 이 사실을 아시기나 할까요. 결국 원인 제공자이신 분들이 바뀌지 않으면 남편과 저만 힘든거잖아요. 앞으로 길면 30 - 40년이 될지도 모르는 이 관계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남편이 시부모님께 대처하도록 남편을 조진다
2. 가만히 있지말고 시부모님께 직접적인 대처를 한다
3. 한귀로 듣고 흘리고 거리를 둔다
부담스런 시부모님 어떡하면 좋을까요
시부모님과 통화할때마다 기분이 안좋아서요. 주로 대화 패턴이 이런식이에요.
패턴 1
시부모님: 저녁은 뭐먹었냐
남편과 저: 이거이거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부모님: 누.가. 만들었어?
남편과 저: ... (그게 왜 중요?)
패턴 2
남편과 저: 안녕하세요~
시부모님: 어 그래, 오.랜.만.이.네.
남편과 저: ... (다른 이야기)
시부모님: 이번에 너희들 보러 놀러간다 (통보) 혹은 너네 언제 놀러올거니??
패턴 3 - 아이 육아 관련 (현재 아이 없음)
시부모님: 아기 낳고 1년정도 쉬면 다시 직장나가야지 / 누구누구는 시부모님이 집에서 아기 봐주고 퇴근하면 저녁도 되어있으니 편하고 좋다더라 / 2세 계획은 언제쯤??
남편과 저: ...??
제 앞에서 저런 말씀 서슴없이 하시는것도 사실 이해가 안되고 시부모님이 너무 예의가 없으시다고 느껴져요.
그동안 싸우기 싫어서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려 노력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이나 방안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부부싸움은 90% 시부모님 관련입니다. 제가 쌓이거나 서운한게 있으면 남편한테 토로하고 남편은 모르고 있다 깜짝놀라고, 그러다 저는 옛날 이야기까지 서운한거 모두 이야기하고...하.. 남편과 저는 노력하고있는데 시부모님이 이 사실을 아시기나 할까요. 결국 원인 제공자이신 분들이 바뀌지 않으면 남편과 저만 힘든거잖아요. 앞으로 길면 30 - 40년이 될지도 모르는 이 관계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남편이 시부모님께 대처하도록 남편을 조진다
2. 가만히 있지말고 시부모님께 직접적인 대처를 한다
3. 한귀로 듣고 흘리고 거리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