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마눌이 아프다고 하면 그냥 아픈것 친구 마눌이 아프다고 하면 큰일 났다고 하면서 그냥 두면 안된다둥 별의 별 소릴 다 하구 울 큰아들 돌때 나혼자 마트 다니면서 집안 손님 다 치르고 울신랑 회사일 바쁘다며 아랑곳 없더니 울신랑 친구네 돌잔치한다하니 신랑친구는 자기네 회사일 보구 울신랑이 그 집가서 애봐주며 장봐주고
하짐 이정도는 참을 수 있는데 회사에서 회식하다면서 늦게 들어 오기 일쑤 접대한다고 새벽 3,4시 첨에 그냥 그런가 보다 했더니. 하루는 집에를 안들어 오길래 수소문끝에 접대한 술집 근처에서 아침부터 지키고 서 있었더니 모텔에서 나오는데 정말 기막히고 그간 내가 속고 산 세월이 넘 억울하고 그길로 이혼한다고 법원으로 갔는데도 그리 떳떳할수가 없구 남잔 아무래도 괜찮은 건가요..
그시간이 지나고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차마 할수가 없어 참고 지내고 있는데 지금도 단란주점에 못가 안달이고 보다못해 한번 큰 맘먹고 갔다오라면 신이나서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하짐 가서 행동잘하라는 충고는 무시한체 온 옷에는 여자들의 화장품이 이곳 저곳 정말 어찌해야 하나요..울 신랑 여자 넘 좋아하지요..
여자.단란주점을 넘좋아하는 울신랑
결혼 5년차
아이둘,시엄니
울신랑과 앞으로 어째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자를 넘 좋아하는 울 신랑
자기 마눌이 아프다고 하면 그냥 아픈것 친구 마눌이 아프다고 하면 큰일 났다고 하면서 그냥 두면 안된다둥 별의 별 소릴 다 하구 울 큰아들 돌때 나혼자 마트 다니면서 집안 손님 다 치르고 울신랑 회사일 바쁘다며 아랑곳 없더니 울신랑 친구네 돌잔치한다하니 신랑친구는 자기네 회사일 보구 울신랑이 그 집가서 애봐주며 장봐주고
하짐 이정도는 참을 수 있는데 회사에서 회식하다면서 늦게 들어 오기 일쑤 접대한다고 새벽 3,4시 첨에 그냥 그런가 보다 했더니. 하루는 집에를 안들어 오길래 수소문끝에 접대한 술집 근처에서 아침부터 지키고 서 있었더니 모텔에서 나오는데 정말 기막히고 그간 내가 속고 산 세월이 넘 억울하고 그길로 이혼한다고 법원으로 갔는데도 그리 떳떳할수가 없구 남잔 아무래도 괜찮은 건가요..
그시간이 지나고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차마 할수가 없어 참고 지내고 있는데 지금도 단란주점에 못가 안달이고 보다못해 한번 큰 맘먹고 갔다오라면 신이나서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하짐 가서 행동잘하라는 충고는 무시한체 온 옷에는 여자들의 화장품이 이곳 저곳 정말 어찌해야 하나요..울 신랑 여자 넘 좋아하지요..
이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