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어릴때부터 막연하게 꾸던 꿈이었는데.. 나이가 어느정도 차고 같은나이 친구들이 데뷔하는걸 보니까 그때부터 진짜 조급해져서 이메일오디션도 닥치는대로 넣어보고 현장오디션도 몇몇군데 가고 (요즘시국때문에 많이는 못갔지만)
햿는데 현장오디션은 한 2번정도갔는데 두번다 긴장해서 가사를아예 까먹었고 온라인오디션은 꽤 유명한 중소기획사 한군데 1차 합격해서 2차 보러오라고 하는데 시국이시국인지라..
그게 언제가 될지도 모르겠고 그 소속사가 일못하기로 너무 소문난 기획사라서 고민되기도 하고.. 나는 사실 내가최고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막상 이메일오디션이 한군데 제외 다 탈락하고 이게 반복되다보니까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우울해...
주변에서는 넌 될거라고 재능있다고 그러는데 정작 나는 지금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있어 .. 그리고 이상황에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어서 너무 답답해 ㅠㅠㅠ
영상을 새로 다시 찍어서 새롭게 다시 이메일오디션 넣어볼까? 넣으면 괜히 메일함 들락날락거리고 실망하고 반복해서 자존감이 점점 떨어지는거같은데 지금 방법이 메일오디션밖에 없네..
너희들이라면 어떻게할거같아?
나 연예인지망생인데
햿는데 현장오디션은 한 2번정도갔는데 두번다 긴장해서 가사를아예 까먹었고 온라인오디션은 꽤 유명한 중소기획사 한군데 1차 합격해서 2차 보러오라고 하는데 시국이시국인지라..
그게 언제가 될지도 모르겠고 그 소속사가 일못하기로 너무 소문난 기획사라서 고민되기도 하고.. 나는 사실 내가최고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막상 이메일오디션이 한군데 제외 다 탈락하고 이게 반복되다보니까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우울해...
주변에서는 넌 될거라고 재능있다고 그러는데 정작 나는 지금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있어 .. 그리고 이상황에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어서 너무 답답해 ㅠㅠㅠ
영상을 새로 다시 찍어서 새롭게 다시 이메일오디션 넣어볼까? 넣으면 괜히 메일함 들락날락거리고 실망하고 반복해서 자존감이 점점 떨어지는거같은데 지금 방법이 메일오디션밖에 없네..
너희들이라면 어떻게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