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글 입니다]
1. 제가 운 게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고 사회생활까지 언급하시는
분들과 남편 앞세운다는 분들이 계셔서 글을 보탭니다.
글을 적다가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말다툼이 있은 후 계산을 하고 문을 열고 나가는데,
“에휴 씨X” 이라는 말을 정확히 들었고
“뭐라고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라고 되물으니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니까 가시라구요,
지금 너무 예만하게 구세요.” 하셨습니다. 더 말하고 싶었는데
뒤에 두 세분 정도가 결제를 기다리고 계셔서 더 이상은 그 분들께
민폐 같아 참고 그대로 나왔고, 다른 고객분들이 있는데
욕을 먹었다는 사실과, 더 말을 하지 않고 나온 화를 못 이겨
집에 돌아와 혼자 좀 울었습니다. 남편은 제가 편의점 갈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 샤워중이였고, 보라고 운 것도 아니며
혼자 분을 못 이겨 속이 상해서 답답한 마음에 운 것 입니다.
이것도 불편하시다면 제 잘못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또, 남편 앞세웠다는 분들이 계셔서 해명합니다.
샤워하고 나온 남편이 저를 보고 무슨 일인지 물었고
그래서 좀 가라앉히고 말을 했습니다. 그걸 듣고 남편이 나갔고
저는 말렸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점장님 번호만 받아오겠다고 나간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께 이르고 혼내달라고 하는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이것 또한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아이들을 비하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남편 뒤에 숨어서
뭔가를 해결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른 적절한 비유가 생각나지 않아 이렇게 적습니다.)
2. 점장님께 연락하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과 본사로 연락하라고
해주시는 분들 말씀대로 우선 점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나름대로 결혼 후 낯선 곳으로 이사를 와서 정이 든 매장이라
매장은 계속 이용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본사에 클레임을 직접 걸겠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말로는 제대로 하지 못 할것 같아
상황을 이 곳에 적은 것처럼 정리하여 문자를 보냈고,
점장님께서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직원에게도 상황설명을 듣고,
cctv 확인 후 사실확인을 하고 연락 드리겠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신 후에 연락을 받아 답변내용 첨부합니다.
(월요일만 13시간 근무하시고 나머지 요일은 오전 5시간 근무라고
적혀있는데, 그 날(금요일 밤)은 야간알바생분이 그만 두셨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밤에도 계셨습니다.)
3. 본문에 알바생 분이 남자라고 언급은 하지 않았는데
남자분 맞습니다..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제가 운 것이 불편하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고, 이런 경험이 익숙치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주시면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실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제 분에 못이겨 우는 행동은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반 정도 된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리한 것을 요구하고
과잉친절을 바란 것인지, 이걸 점장님께 연락을 해야하는지
여쭙고싶어 글을 적습니다..
글이 좀 긴데 꼭 좀 읽고 조언부탁드려요..
저와 남편은 역 바로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집 바로 앞에는 큰 편의점이 있구요.
근처에 마트라곤 역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있는 롯데마트 뿐이라,
편의점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꼭 가는 곳이에요.
그 편의점에서 한번은 제가 같은 물건을 두개 사왔는데
집에와서 결제내역문자를 보니 세개 가격이 결제가 되어있길래
다시 내려가서 알바생에게 확인을 부탁하니
환불을 해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
근데 한참을 포스를 헤매면서 마음대로 안되는지
신경질적으로 제 카드를 자꾸 리드기에 긁더라구요.
몰라서 해매는 것 같길래 저도 편의점에서
알바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하시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니,
“아 그렇게 하는데 안된다구요” 하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무 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기계랑 씨름하더니
“아 안되면 현금으로 그냥 제가 빼드릴게요” 했어요.
아무말도 않고 가만히 기다렸는데요...
아무튼 그러고나서도 한참을 신경질적으로 카드를 긁다가
결국은 환불처리하고 다시 결제를 해줬습니다.
화는 났지만, 매일 이용하다보니 알바생들 얼굴을 아는데
처음보는 알바생이고 당황스러워서 그랬나보다 넘어갔습니다.
나이는 좀 있어보였어요. 30대초중반정도..
그 후로도 자주 마주쳤는데 친절하지 않고 늘 퉁명스러웠지만
물건사서 나오면 되는데 뭐 문제있나싶었어요.
그렇게 3개월쯤 지났는데 어제 저녁에 일이 터졌습니다.
남편은 자차를 몰고다녀서 남편 카드엔 교통카드 옵션이 없습니다.
그런데 차 수리가 들어가서 오늘 출근할 때 지하철을
이용해야해서 잔액확인을 하고 없으면 충전도 할 겸
집에 있던 교통카드를 챙겨, 맥주사러 편의점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교통카드 잔액확인좀 해주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잔액조회는 지하철역 내려가서 직접하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잘못들었나싶어 “네?”라고 하니
“충전하실거 아니면 제 마음대로 잔액조회 못해드린다구요”
하길래, 잠깐 멍 때리다가 “그게 내규인가요? 충전 안하면
잔액조회 하지말라고 점장님이 말씀하셨어요?”라고 했어요.
그 후로도 계속 말도 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임의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조회를 해줄 수 없다고요.
그래서 내부규정인지 점장님께 여쭈어볼테니 번호를 알려달라니까
그건 본인 자유라고 왜 알려줘야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정보라 말을 해줄 수 없는 것이냐,
그럼 본인 이름이라도 알려달라. 점장님 출근하면 물어보겠다
했어요. 그랬더니 알려주기 싫다고 그것도 본인 자유라고
하더라구요. 명찰을 착용하고 일을 하는게 맞는데
명찰도 하지 않고 일을하면서 자유 자유 하냐고
한참 언쟁을 하다가 지쳐서 “저 여기서 물건 사서 나갈거구요,
조회만 하러 온거 아니에요. 잔액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야 제가 충전을 하던말던 하겠죠?”
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잔액조회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돈이 들어있길래 “제가 충전을 안해도 되겠네요.
물건 골라 올게요.” 하고 물건을 사서 집에 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내가 무슨 무리한 요구를 해서 저렇게
언쟁을 해야되나 서랍고 분한 마음이 터져서 울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울 일은 아닌데 그 흥분상태에서 격해졌나봐요.
남편은 멀쩡하던 사람이 편의점 다녀와서 우니 당황해서
상황을 물어봤고, 듣더니 옷 챙겨 입고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5분도 안되서 돌아왔고, 점장님 번호를 받아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한참을 물을 땐 말 안해주더니 남편이 물어보니
알려줬더라구요. 남편은 바로 점장님께 전화를 하려고 했고
제가 말렸습니다.
화가나는 마음에 오버하는건 아닌가 싶어 일단 가라앉혀보고
그래도 해야겠으면 연락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생각에 밤새 한숨 못자고 있어요.
이런 행실을 가진 알바생은 매장 이미지에도 좋지않을 것 같고
저만 불편한게 아닌 것 같은데 말을 하는게 맞는지 싶어요..
제 판단으로는 말을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게 괜한 오지랖인지 제가 너무 불편하게 느낀건지
궁금합니다..한번도 어디가서 알바생과 직원들이랑 트러블이
없어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점장님께 연락을 하는게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걸까요?
점장님께 연락을 드리는게 맞을까요?...조언좀 꼭 부탁드려요...
편의점 알바생과의 언쟁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제가 운 게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고 사회생활까지 언급하시는
분들과 남편 앞세운다는 분들이 계셔서 글을 보탭니다.
글을 적다가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말다툼이 있은 후 계산을 하고 문을 열고 나가는데,
“에휴 씨X” 이라는 말을 정확히 들었고
“뭐라고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라고 되물으니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니까 가시라구요,
지금 너무 예만하게 구세요.” 하셨습니다. 더 말하고 싶었는데
뒤에 두 세분 정도가 결제를 기다리고 계셔서 더 이상은 그 분들께
민폐 같아 참고 그대로 나왔고, 다른 고객분들이 있는데
욕을 먹었다는 사실과, 더 말을 하지 않고 나온 화를 못 이겨
집에 돌아와 혼자 좀 울었습니다. 남편은 제가 편의점 갈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 샤워중이였고, 보라고 운 것도 아니며
혼자 분을 못 이겨 속이 상해서 답답한 마음에 운 것 입니다.
이것도 불편하시다면 제 잘못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또, 남편 앞세웠다는 분들이 계셔서 해명합니다.
샤워하고 나온 남편이 저를 보고 무슨 일인지 물었고
그래서 좀 가라앉히고 말을 했습니다. 그걸 듣고 남편이 나갔고
저는 말렸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점장님 번호만 받아오겠다고 나간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께 이르고 혼내달라고 하는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이것 또한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아이들을 비하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남편 뒤에 숨어서
뭔가를 해결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른 적절한 비유가 생각나지 않아 이렇게 적습니다.)
2. 점장님께 연락하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과 본사로 연락하라고
해주시는 분들 말씀대로 우선 점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나름대로 결혼 후 낯선 곳으로 이사를 와서 정이 든 매장이라
매장은 계속 이용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본사에 클레임을 직접 걸겠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말로는 제대로 하지 못 할것 같아
상황을 이 곳에 적은 것처럼 정리하여 문자를 보냈고,
점장님께서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직원에게도 상황설명을 듣고,
cctv 확인 후 사실확인을 하고 연락 드리겠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신 후에 연락을 받아 답변내용 첨부합니다.
(월요일만 13시간 근무하시고 나머지 요일은 오전 5시간 근무라고
적혀있는데, 그 날(금요일 밤)은 야간알바생분이 그만 두셨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밤에도 계셨습니다.)
3. 본문에 알바생 분이 남자라고 언급은 하지 않았는데
남자분 맞습니다..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제가 운 것이 불편하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고, 이런 경험이 익숙치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주시면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실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제 분에 못이겨 우는 행동은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반 정도 된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리한 것을 요구하고
과잉친절을 바란 것인지, 이걸 점장님께 연락을 해야하는지
여쭙고싶어 글을 적습니다..
글이 좀 긴데 꼭 좀 읽고 조언부탁드려요..
저와 남편은 역 바로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집 바로 앞에는 큰 편의점이 있구요.
근처에 마트라곤 역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있는 롯데마트 뿐이라,
편의점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꼭 가는 곳이에요.
그 편의점에서 한번은 제가 같은 물건을 두개 사왔는데
집에와서 결제내역문자를 보니 세개 가격이 결제가 되어있길래
다시 내려가서 알바생에게 확인을 부탁하니
환불을 해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
근데 한참을 포스를 헤매면서 마음대로 안되는지
신경질적으로 제 카드를 자꾸 리드기에 긁더라구요.
몰라서 해매는 것 같길래 저도 편의점에서
알바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하시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니,
“아 그렇게 하는데 안된다구요” 하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무 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기계랑 씨름하더니
“아 안되면 현금으로 그냥 제가 빼드릴게요” 했어요.
아무말도 않고 가만히 기다렸는데요...
아무튼 그러고나서도 한참을 신경질적으로 카드를 긁다가
결국은 환불처리하고 다시 결제를 해줬습니다.
화는 났지만, 매일 이용하다보니 알바생들 얼굴을 아는데
처음보는 알바생이고 당황스러워서 그랬나보다 넘어갔습니다.
나이는 좀 있어보였어요. 30대초중반정도..
그 후로도 자주 마주쳤는데 친절하지 않고 늘 퉁명스러웠지만
물건사서 나오면 되는데 뭐 문제있나싶었어요.
그렇게 3개월쯤 지났는데 어제 저녁에 일이 터졌습니다.
남편은 자차를 몰고다녀서 남편 카드엔 교통카드 옵션이 없습니다.
그런데 차 수리가 들어가서 오늘 출근할 때 지하철을
이용해야해서 잔액확인을 하고 없으면 충전도 할 겸
집에 있던 교통카드를 챙겨, 맥주사러 편의점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교통카드 잔액확인좀 해주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잔액조회는 지하철역 내려가서 직접하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잘못들었나싶어 “네?”라고 하니
“충전하실거 아니면 제 마음대로 잔액조회 못해드린다구요”
하길래, 잠깐 멍 때리다가 “그게 내규인가요? 충전 안하면
잔액조회 하지말라고 점장님이 말씀하셨어요?”라고 했어요.
그 후로도 계속 말도 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임의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조회를 해줄 수 없다고요.
그래서 내부규정인지 점장님께 여쭈어볼테니 번호를 알려달라니까
그건 본인 자유라고 왜 알려줘야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정보라 말을 해줄 수 없는 것이냐,
그럼 본인 이름이라도 알려달라. 점장님 출근하면 물어보겠다
했어요. 그랬더니 알려주기 싫다고 그것도 본인 자유라고
하더라구요. 명찰을 착용하고 일을 하는게 맞는데
명찰도 하지 않고 일을하면서 자유 자유 하냐고
한참 언쟁을 하다가 지쳐서 “저 여기서 물건 사서 나갈거구요,
조회만 하러 온거 아니에요. 잔액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야 제가 충전을 하던말던 하겠죠?”
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잔액조회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돈이 들어있길래 “제가 충전을 안해도 되겠네요.
물건 골라 올게요.” 하고 물건을 사서 집에 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내가 무슨 무리한 요구를 해서 저렇게
언쟁을 해야되나 서랍고 분한 마음이 터져서 울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울 일은 아닌데 그 흥분상태에서 격해졌나봐요.
남편은 멀쩡하던 사람이 편의점 다녀와서 우니 당황해서
상황을 물어봤고, 듣더니 옷 챙겨 입고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5분도 안되서 돌아왔고, 점장님 번호를 받아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한참을 물을 땐 말 안해주더니 남편이 물어보니
알려줬더라구요. 남편은 바로 점장님께 전화를 하려고 했고
제가 말렸습니다.
화가나는 마음에 오버하는건 아닌가 싶어 일단 가라앉혀보고
그래도 해야겠으면 연락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생각에 밤새 한숨 못자고 있어요.
이런 행실을 가진 알바생은 매장 이미지에도 좋지않을 것 같고
저만 불편한게 아닌 것 같은데 말을 하는게 맞는지 싶어요..
제 판단으로는 말을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게 괜한 오지랖인지 제가 너무 불편하게 느낀건지
궁금합니다..한번도 어디가서 알바생과 직원들이랑 트러블이
없어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점장님께 연락을 하는게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걸까요?
점장님께 연락을 드리는게 맞을까요?...조언좀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