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돈벌고 싶은데 아이 낳고 아르바이트만 해와서 경력도 없고, 아이가 유치원을 격일로 갑니다 종일반도 생각해봤는데 아이보고 마스크 쓰고 유치원에서 열 몇시간 있으라고 하기 너무 미안해서 못하고 있어요 뭐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죠ㅠ 평일에는 집안일과 육아 제가 다합니다. 남편은 퇴근해서 일의 연장이라고 사람들 만나러 가거나, 운동하러 갑니다. 한소리 듣기 싫어서 터치안해요 평일에는 뭐 그럴수 있다쳐요 근데 주말에 남편 혼자먹은 라면 포장지, 냄비도 제가 치워야하나요? 주말에 손 하나 까딱 안해요 썼던 휴지, 아이스크림,과자 포장지 아무데나 둡니다. 좀 치우라고 하면 치울게.내가 알아서 한다. 이러고 오후늦게,다음날 치워요ㅡㅡ 참다가 성질 좀 내면 저보고 그럼 돈벌어 오라네요? 돈 안버니까 저보고 다 하래요 주말에 본인이 먹은거 스스로 치우는것도 못하나요? 이런것까지 제가 다 치워야하나요? 평일에 뭐하라는거 아닙니다. 남편 쉴때 남편이 만든 쓰레기 치우는것도 와이프 몫이라 생각하세요? 522
전업이면 주말에도 집안일 독박해야하나요?
아이 낳고 아르바이트만 해와서 경력도 없고,
아이가 유치원을 격일로 갑니다
종일반도 생각해봤는데
아이보고 마스크 쓰고 유치원에서
열 몇시간 있으라고 하기 너무 미안해서 못하고
있어요
뭐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죠ㅠ
평일에는 집안일과 육아 제가 다합니다.
남편은 퇴근해서
일의 연장이라고 사람들 만나러 가거나,
운동하러 갑니다.
한소리 듣기 싫어서 터치안해요
평일에는 뭐 그럴수 있다쳐요
근데 주말에 남편 혼자먹은 라면 포장지,
냄비도 제가 치워야하나요?
주말에 손 하나 까딱 안해요
썼던 휴지, 아이스크림,과자 포장지 아무데나 둡니다.
좀 치우라고 하면 치울게.내가 알아서 한다.
이러고 오후늦게,다음날 치워요ㅡㅡ
참다가 성질 좀 내면
저보고 그럼 돈벌어 오라네요?
돈 안버니까 저보고 다 하래요
주말에 본인이 먹은거 스스로 치우는것도 못하나요?
이런것까지 제가 다 치워야하나요?
평일에 뭐하라는거 아닙니다.
남편 쉴때 남편이 만든 쓰레기 치우는것도
와이프 몫이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