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위해서 음슴체 사용)
일단 내 부모님은 정말 보수의 끝판왕임
그냥 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야하다 그러고
거기다가 남녀차별등등 정말 보수적이다 못해 꼰대일정도. 다른 이유도 있고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평소에는 그냥 스루하고 지냈음.
그런데 오늘 아파서 자려고 하는데 낮에 그냥 바로 잘
자게 되는 것도 아니고 기분좋게 자면 좋으니까
asmr을 들을려고 하는데 폰을 책상위에 놓고 들으라는거; 그래서 자기전에 asmr 꺼지면 불편하고, 충전도 할 겸 그냥 듣겠다고 했음.
근데 asmr을 모르셔서 부모님이 찾아보는데 갑자기
전자마약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 그리고 나보고 밖으로 나오라 해서 나왔음. 30분동안 전자마약이라면서 갑자기 오르가즘이 나오고 영적으로 문제있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화나서 아니라고 하니까 태도가 왜 그따구냐면서 그러심.
asmr이 얼마나 문제가 있냐면서 그냥 안듣고 자는거 하나 못하냐 그러는데 그냥 아니라고 하고 자러 들어가니까 끝까지 전자마약에 영적으로 문제있다 조심해라 이러는데 진짜 비슷한 상황이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화남....
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이상한거임??
asmr이 마약이라는 부모
일단 내 부모님은 정말 보수의 끝판왕임
그냥 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야하다 그러고
거기다가 남녀차별등등 정말 보수적이다 못해 꼰대일정도. 다른 이유도 있고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평소에는 그냥 스루하고 지냈음.
그런데 오늘 아파서 자려고 하는데 낮에 그냥 바로 잘
자게 되는 것도 아니고 기분좋게 자면 좋으니까
asmr을 들을려고 하는데 폰을 책상위에 놓고 들으라는거; 그래서 자기전에 asmr 꺼지면 불편하고, 충전도 할 겸 그냥 듣겠다고 했음.
근데 asmr을 모르셔서 부모님이 찾아보는데 갑자기
전자마약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 그리고 나보고 밖으로 나오라 해서 나왔음. 30분동안 전자마약이라면서 갑자기 오르가즘이 나오고 영적으로 문제있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화나서 아니라고 하니까 태도가 왜 그따구냐면서 그러심.
asmr이 얼마나 문제가 있냐면서 그냥 안듣고 자는거 하나 못하냐 그러는데 그냥 아니라고 하고 자러 들어가니까 끝까지 전자마약에 영적으로 문제있다 조심해라 이러는데 진짜 비슷한 상황이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화남....
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