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집 강아지가 하늘의 별 이 되었습니다....

ㅇㅇ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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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살다가 오늘 오후 4시 26분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오랜시간 함께 했고.... 늘 영원히 같이 할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잘해준것도 없고....못 해준게 더 많아서 후회가 남네요....
다롱아....잘가....
너 가 있던 19년 세월과 함께했던 시간들....
이제....난....내 머리속과 마음속에 간직할게....
고마워....넌 내게 선물이자 내 인생과 성장을 함께한
고마운 존재였어......
그 곳 에서 잘 지켜봐줘.....
미안했다...
사랑했다.....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