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남들이 뜯어말리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깨닫는 날이 온다.
2. 같이 사는 아들과 며느리는 뒷전이고, 가끔 오는 아들 며느리는 반가워하고 더 챙겨준다.
3. 따로 사는 며느리는 가끔와서 좋은 말만 듣고 좋은 말만 해주고 가서 겉으로라도 사이가 좋다.
4. 같이 사는 며느리는 서로 안좋은 점을 많이 보게 되서 서운한게 많이 쌓인다.
5. 같이 사는 자식은 부모 형제한테 잘하는게 당연하고 가끔오는 자식은 잘못해도 이해해준다.
6. 애초에 같이 안살았으면 모를까 살다 나가려니 더 힘들다.
7. 내 발등 내가 찍었다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다.
8. 동서지간에 부딪히기 싫어도 부딪혀야 해서 서로 불편하다.
9. 어떤 경우라도 같이 산다고 하면 결국 돈 때문이라 생각하고 등신취급만 당한다. 좋은 소리 못들음.
10. 같이 사는 효자아들은 결코 좋은남편이 아니다. 부모에게 싫은 소리 절대 못한다.
11. 작은 아들 아무리 잘해봐야 장남이 우선이다.
12. 같이 사는 며느리가 할 말 다하면 싫어한다. 나만 속좁고 예민한 사람된다.
13. 딸 같은 며느리처럼 했다가는 어디서 그렇게 배워먹었냐고 욕먹는다.
14. 먹는거, 입는거, 외출하는거 등등 생활에 불편한게 많다.
15. 같이 사는 자식 아무리 잘해도 한번 잘못하면 괘씸해한다.
16. 같이 사는 자식은 형제한테 퍼주는게 당연하고 따로 사는 자식은 무조건 안타깝다.
17. 방 한 칸이라도 나가사는게 낫다는걸 겪고 난 다음에 깨닫는다.
결론
:무조건 합가는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