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 윌 비 블러드> 3/6 개봉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과 촬영상을 동시에 거머 쥔 <데어 윌 비 블러드>
개인적으로 김윤석이나 송강호 연기를 보고 저런 사람들이 다 있을까 하는데
이분은 도데체 연기를 얼마나 잘 하시길레 아카데미에서 남우 주연상을 2번씩이나 타셨을까요?
석유로 벼락 부자가 된 한 인간의 탐욕!!
석유는 끝임없이 샘솟지만 정작 행복은 온대간대 없는 외로움..
역시 불로소득은 사람을 망치는것 같네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를 8000원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감사한 영화 입니다.
가운데 두분중 오른쪽 얼굴 기억 나심니까?
제 생애 최고의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에서 묵언 수행을 하셨던 분입니다.
<연을 쫓는 아이> 3/13 개봉
원작이 120주 동안 베스트 셀러를 해드신 도서 시장의 동방신기 이다.
널 위해서라면 연을 찾으러 1000번도 갈 수 있다는 하산
하지만 여느 부자집 도련 님들이 그렇듯이 자연스레 배신을 때려주시는 아미르
감독은 <네버랜드를 찾아서> 의 마크 포스터 람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3/20 개봉
서울 기독교 영화제 개막작 <어메이징 그레이스>
아래 주인공 얼굴이 낯익다!! 판4의 고무고무~!!
옷이 날개라더니 쫄쫄이 스판을 벗고 저런 옷을 입으니 못알아 보겠다
영화는 종교와 관계없이 무척 흥미롭다
차인표님 주연의 초 기대작 영화 <크로싱>이 이정도만 나와주신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흥행 종교 영화가 되지 않을까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3/6개봉
주드로와 노라 존스가 왕가위 영화에??
뭔가 안어울리는 듯 하다..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왕가위식 미장센만 남아있어다오
<아임낫데어> 3/27 개봉
고인이 되신 히스레저.. 과연 어떤 영화를 남기고 저세상으로 가셨을지..
리차드 기어님과 크리스찬 베일님
멋지시다..
또하나의 대박 음악 영화가 나오는가
1,2월은 <추격자> 말고 건진게 없었는데
3월은 돈쓸 일만 남았구나
3월 개봉을 앞둔 명작들. 봐야할 영화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