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나도 친구한테 받은 기사인데 이게 말이 됨?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그냥 길 가는 여성분 붙잡아 놓고 바지랑 팬티까지 벗겨가면서.. 심지어 탐폰 줄 거기에 달려 있는거 보고 뭐냐고 그러고 그걸 손으로 잡고 뺄 생각을 함????????? 거기다 피묻은걸 남자 경찰들 앞에서 대롱대롱 잡고 구경을 해?????????? 진짜 상상도 못했다 미국 경찰들 이런 수준일줄은....... 나도 외국 사는 사람이지만 미국엔 절대 안살고싶다..
+) 미친 댓글에 일베 좌표찍고 몰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일단 난 여경이 메인으로 저런짓한건 알고있었음 언급을 안했을 뿐이지..; 내가 언제 남경이 했대..? 글고 전과 있는걸 내가 저 기사만 보고 어케 알아;; 그냥 친구가 보내줘서 읽은건데 내가 피해자 전과 기록까지 뒤져봐야됨..? 아니 글고 흑인 인권 단체에서 올렸던 페미 단체에서 올렸던 그게 중요함? 둘 다 인권 단체니까 저런 기사도 올리는거지 세상이 니들 입맛에만 맞춰서 돌아가야되냐?
마지막으로 선동 ㅇㅈㄹ 하는 새끼들 역겨우니까 좀 꺼져라; 나 정치 1도 관심없는 외.국. 에 사는 학생이고 니들 어디서 몰려온거 ㅈㄴ 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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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되는데 댓글때문에 계속 신경쓰여서 사진은 내림
아니 결시친으로 바꿔봤더니 조선족 대깨문 ㅇㅈㄹ 하는 새끼들 거의 다 남자네? 이게 몰려온게 아니면 뭐징?ㅎㅎㅎ 아니 글고 왜 자꾸 정치 얘기를 꺼내ㅠㅠㅠ 난 정치적 의도로 올린게 아닌데 다들 피해망상 있나봥ㅠ
글고 호주 1년차?ㅋㅋㅋㅋㅋ 웃겨서 말도 안나옴
어제 독일 산다고 답글 달았었는데 왜 지워졌닝
독일 산지 11년 됐어 닭대가리들아ㅠㅠ 아조씨들 여기서 이러심 안대용ㅠㅠ 냄새나요ㅠㅠ
아 글고 하나만 더
다들 시간 많나봐 전과 기록도 찾아보고 댓글도 열심히 달고.. 그럴시간에 책 한권을 더 봐.. 무식한 티 여기저기 내지 말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