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없는 맞벌이 30대 후 40대 초 중고부부
부인은 외국계중견기업 재직중.
남편은 소기업 총무직. 회사경영악화로 자진퇴사.
지출상황 별다를건 없으나 고정적인것은
시가 홀어머니 용돈 한달 40만원.
처가 1억 4천 지원받아 월 40씩 원금과 이자 상환으로 지출중.
남편이 전업주부하겠다고 하는데 부인은 반대.
부인은 이부분 상의합의된 적 없음. 결사반대. 이혼 불사.
남편은 시기도 안좋고 사업구상겸 전업 문제없다는 입장. 이혼을 운운할 일은 아님.
의견좀 부탁 드려요.
부인입장이나 최대한 중립적으로 의견 묻고 싶어 딱 사실만 나열했습니다.
남편 보여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