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잘 지내

2020.06.14
조회1,520

몇 개월을 좋아한 그 사람에게 끝내 내 마음을 전하지는 못 했지만 이제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 옆자리를 채우는 게 그 아이에게 더 좋은 선택이라는 걸 느꼈어요 정말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니까 알겠더라구요 그 아이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있어야 행복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그냥 행복하게 잘 지내라는 말을 전하며 짝사랑 하는 사람이 아닌 그 아이를 응원하는 사람으로 바꿨어요 정말 이제는 그 아이가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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