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는 친구가 있어요. 매번 말이 조금씩 다르고 그냥 대화하다보면 이건 구라구나 하고 알아서 걸러듣게 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도 저한테 폐 끼치는건 없으니까 무시하고 친한 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요즘들어서는 이상하게 좀 쎄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여태 그래왔듯 그냥 무시해야 할까요..719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는 친구
매번 말이 조금씩 다르고 그냥 대화하다보면 이건 구라구나 하고 알아서 걸러듣게 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도 저한테 폐 끼치는건 없으니까 무시하고 친한 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요즘들어서는 이상하게 좀 쎄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여태 그래왔듯 그냥 무시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