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스토커 퇴치하는방법(거짓말 안하고 퇴치하는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스토커퇴치2020.06.14
조회538
정말 짜증날 정도로 교묘하게 따라다니거나, 쳐다보는 남자 너무 짜증 납니다...

이인간은 지금 왕따를 당해도 변하지를 않습니다.

1. 카톡 알림말, 닉네임 비슷하게 쓰거나 따라쓰기..
2. 업무를 가장하여 선톡 날리기.
3. 항상 옆 또는 바로뒤에 앉기
4. 다른사람하고 대화하면서 어디 놀러갔다고 하면 (대화참여자도 아니면서 끼어들면서 )화들짝 놀래면서 누구랑 갔는지 물어봄
5. 카톡 프로필사진 주시하기
6. 나와 다른사람 대화에 끼어들며 다른사람 말짜르기
7. 점심 어디에서 먹었냐고 캐묻기
8. 어디에 앉아있냐고 카톡하면서 캐묻기
9. 내가 어디에 앉아있는지 악착같이 찾아내서 근처에 앉기
10. 단체 톡방에서 씹는데도 자꾸 선톡하기
11. 퇴근시간 다 꿰고 그 시간 맞춰서 항상 선톡
12. 자꾸 근처에 얼쩡거림
13. 어떻게든 사소한거든 말할 건수만 있으면 별거아니라도 말걸틈만 노리고있음
14. 미러링하고있거나 내행동을 따라함
15. 내가 본인과 같은 폰을 쓴적이 없는데도 같은폰을 썻던적이 있다는 망상까지 갖고 있었으며 그 전에 어떤폰을 썻는지 캐묻고, 본인과 같은폰을 쓴적이 없으며 제3자들까지 증언해줄때까지 캐물음
16. 이제 결혼 생각을 해야하지 않겠냐고 볼때마자 말함
17. 아주 대놓고, 결혼 상대로 어떤 사람을 생각하는지 물어봄
18. 어깨에 손올리고 어깨 주물럭거림
19. 혼자 폰질하면 뭐보는지 내뒤에서 봄
20. 본인 의도로는 챙겨준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내가먼저 요청한적도 없고, 바라지도 않음. 오히려 안해줘도 상관없음.
21. 본인 조부 장례식때 공지가 떳는데, '내가 인간관계를 잘 못했던거같다'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내가 연락하지 않은 것에 섭섭하다는 식으로 얘기함
22. 지인인지 썸을 타는지 애매한 선상에서 티안나게 굴지만, 이미 주위사람들은 좀 이상하게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