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 2때 왕따까진 아니고 은따?시키던 애하고 고 2때 (지금) 같은 반 됐는데 어쩌다 보니 같은 무리임. 내 뇌피셜인지는 몰라도 같이 다니는 애들이 일단 나 따시키던 애보다는 나를 좀 더 좋아하는 거 같긴 해. 약속같은 거 잡을 때도 나한테 먼저 얘기한다던가... 쨋든 약간 분위기 같은 거나 애들 말투 보면 그보단 나랑 좀 더 친하고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그리고 나 따시키던 애는 작년에 어떤 여자애 왕따 시켰는데 그 왕따 시키던 애랑 같이 올라왔던 말이야.근데 작년 걔네 반이 다른 반이랑 다른 층이었고 그 반에 좀 시끄럽고 이런 애도 없어서 소문이 안 났고 알만 한 애들만 아는 정도? 근데 지금 같이 다니는 애들은 모르는 거 같아. 이 얘기를 왜 했냐면 내가 나 따시키던 애한테 엿을 맥이고 싶은데 좋은 생각 있으면 알야 줄 수 있나 해서ㅠ혹시 도움될까하고 작년 얘기도 해봤어. 괜히 나댔다가 내가 역으로 따 당할까봐 ㅈㄴ 깝치진 못하겠어서ㅠ 막 그렇게 심한 왕따는 아니었고 시간도 많이 지나서 상처가 크지는 않지만 너무 얄미워서 걔 말할 때마다 뺨 후려치고 싶은 걸 참느라고 고생 중이라서,,, 뺨 갈겨서 내가 ㅈ되기 전에 걔를 엿맥이는게 좋을 거 같아서ㅠㅠㅠ 좋은 생각 있는 사람 댓글 좀 남겨주라ㅠㅠ
나 왕따시키던 애하고 같은 반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