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내가 이성애자라고 생각해. 여태까지 남자 좋아했지 또래 여자, 넓게 봐서 동성의 선배나 후배도 좋아한적이 없어. 근데 국어 학원 선생님 진짜 너무 좋아. 근데 이게 양성애의 감정인지 존경의 감정인지 모르겠어.
왜냐면 나 중2때 여자 역사 선생님 좋아한적 있었어. 근데 그때는 진짜 걍 존경심 이었어. 그러다가 중3때 약간 또 헷갈리는 마음이 들었던적도 있는데 내 생각엔 역사 선생님이 그만두셔서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커서 그랬던거 같아. 졸업식날 만났을 땐 다시 중2때의 존경심만 가득했거든.
아무튼 1달 반정도 된거 같은데 국어 학원쌤이 진짜 좋아. 정말 키도 크시고 성격도 시원시원 하시고 멋지셔. 약간 중2때 좋아한 역사 선생님하고 닮았어. 그리고 엄청 잘 가르쳐 주시고 아무튼 진짜 국어학원 갈때마다 너무 좋고 설레기까지 하는데 이 감정들이 양성애인지 순수한 존경심인지 계속해서 의문이 들어. 근데 나 앞에서 말했듯이 여태까지 또래 여자애들 좋아한적 한번도 없어. 그리고 여자 선생님들도 존경심만 있었지 이렇게까지 설레고 방방 뜬적고 없었어. 그래서 요즘 너무 혼란스러워. 어느정도냐면 선생님 같은 사람하고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진짜 볼때마다 너무 설레고 국어 학원을 일주일에 일요일 한번가는데 일요일마다 진짜 열심히 꾸미고 보충갔을 때 그 쌤이 없으면 괜히 꿍해지고 그래. 근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데 그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고 진짜 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너무 혼란스러워. 진짜 제발 도와줘.
나 이거 양성애인지 존경심인지 봐줘
일단 난 내가 이성애자라고 생각해. 여태까지 남자 좋아했지 또래 여자, 넓게 봐서 동성의 선배나 후배도 좋아한적이 없어. 근데 국어 학원 선생님 진짜 너무 좋아. 근데 이게 양성애의 감정인지 존경의 감정인지 모르겠어.
왜냐면 나 중2때 여자 역사 선생님 좋아한적 있었어. 근데 그때는 진짜 걍 존경심 이었어. 그러다가 중3때 약간 또 헷갈리는 마음이 들었던적도 있는데 내 생각엔 역사 선생님이 그만두셔서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커서 그랬던거 같아. 졸업식날 만났을 땐 다시 중2때의 존경심만 가득했거든.
아무튼 1달 반정도 된거 같은데 국어 학원쌤이 진짜 좋아. 정말 키도 크시고 성격도 시원시원 하시고 멋지셔. 약간 중2때 좋아한 역사 선생님하고 닮았어. 그리고 엄청 잘 가르쳐 주시고 아무튼 진짜 국어학원 갈때마다 너무 좋고 설레기까지 하는데 이 감정들이 양성애인지 순수한 존경심인지 계속해서 의문이 들어. 근데 나 앞에서 말했듯이 여태까지 또래 여자애들 좋아한적 한번도 없어. 그리고 여자 선생님들도 존경심만 있었지 이렇게까지 설레고 방방 뜬적고 없었어. 그래서 요즘 너무 혼란스러워. 어느정도냐면 선생님 같은 사람하고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진짜 볼때마다 너무 설레고 국어 학원을 일주일에 일요일 한번가는데 일요일마다 진짜 열심히 꾸미고 보충갔을 때 그 쌤이 없으면 괜히 꿍해지고 그래. 근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데 그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고 진짜 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너무 혼란스러워. 진짜 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