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가 서양녀보다 우월함

ㅇㅇ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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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ㅅㅌㅊ 한국 여자를 서양녀랑 비교하자면

1.한녀들은 서양녀들에 비해 체모가 적다



인종적인 특성으로 한녀들은 서양녀들에 비해 체모가 적다. 서양녀들은 체모가 많다. 특정 개체에서는 남자처럼 수염이 나는 경우도 발견되기도 한다.

체모가 많은 서양녀들은 동양남 수준으로 털이 많기도 하다. 괜히 브라질리안 왁싱같은게 발전한게 아니다. 


그리고 몸에 털많은 여자를 좋아하는 변태는 여기에 없다고 생각한다. 실제 아무리 예쁜여자여도 팔뚝에 털 우글우글 거리면 정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2. 한녀들의 피부가 서양녀들 피부에 비해 부드럽다



인종적인 특성상 한녀들의 피부가 서양녀들보다 더 보들보들 부드럽다 

황인 백인 흑인중 황인들 피부가 젤 부드럽고 백인들 피부가 가장 하얗고 흑인들 피부가 가장 탄력있다

특히나 백인들중 피부가 거칠거칠한 케이스가 꽤나 많다.





3. 서양녀들에 비해 한녀들은 체취가 거의 없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암내를 일으키는 물질이 0%다, 전세계 인종중에서 동북아시안이 가장 체취가 적고 이중에서또 간추리면

한중일중 한국인이 가장 몸에서 냄새가 나지않는다. 유전적으로 가장 가깝고 이웃나라인 일본만 해도 암내나는 사람들이 꽤 많은편이다.


간혹 한국인들도 한여름에 땀냄새가 조금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서양인들에 비하면 귀여운 애교수준이다. 서양인 땀냄새는 이거에 곱하기 100을 하면 적절하다고 본다. 서양인들에게 데오도란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며 데오도란트 안바르고 사람들 붐비는 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 서양인 겨드랑이는 

생화학무기와 다를바 없으며 많은사람들을 질식사 시킬수있는 살상무기가 된다.


특히나 백인들중에선 슬라브족이 암내로 악명높고 일반 백인들에 비해 흑인들 암내가 더 심하고 독하며, 인도인들은 특유의 향신료 문화때문에 암내와 _같은 카레냄새가 버무려져 특유의 비위생적인 구더기문화와 콜라보를 이루어 몸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로 악명이 높아 가히 걸어다니는 좀비 워킹데드라 불러도 손색이 없으며 그런 인식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다.아랍인들도 암내로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고수들이다.






4.한녀들은 서양녀들에 비해 동안이고 노화가 느리다


미프 많이 해본 애들은 절실히 공감하고 이미 느꼈을것이다. 서양인들은 노화가 빠르다. 그것도 몹시 빠르다.

황백흑중에서 백인들이 가장 피부가 얇고 약하며 노화속도가 속전속결로 진행이 된다. 여기에 특유에 "피부가 하얗면 병신널드"라는 인식때문에

개나소나 선탠을 조카 쳐하는데 자외선차단제도 제대로 안바르고 걍 무식하게 태우는애들이 많다. 어릴땐 나이빨로 그냥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노화를 촉진시키는 자외선 데미지가 피부에 축적되면서 노화를 가속화 시키고 때문에 20대중반만 되도 급속도로 노화가 진행이 된다

그래서 20대 후반만 되도 피부가 축 쳐지고 잔주름이 자글자글한 , 나이대는 나랑 비슷한데 말을 놓아야할지 이모님이라고 불러야할지 조카 애매한 상황을 만드는

그런 삭은외모를 가진 서양녀들이 즐비한게 사실이다. 동양인 기준 나이가 25살이라 치면 서양인 동나이는 누나뻘로 보이고 동양인 나이가 30이 넘어가면 이때부터 급속도로 그 갭은 타임루프를 해서 동나이 서양인이 이모가 되고 엄마가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래서 한국인 기준 30살이 서양인 기준 20살녀와 피부나이 외모나이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