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대화중에 B에게 욕을 하여서 B가 순간 화를 참지 못하여 양손에 맥주잔을 들어 A에게 끼얹으니 A가 바로 반격하여 오른손으로 500cc 생맥주잔 밑 부분으로 B의 얼굴을 향해 강하게 내려쳐서 B는 순간 본능적으로 왼손에 들고 있던 생맥주잔을 가로막기 모양으로 막는 과정에서 생맥주 손잡이 위부분이 깨지면서 새끼손가락 바깥부분에 힘줄까지 끊어지는 상해를 입음과 동시에 나머지 손가락 여러 곳에도 크고 작은 상처가 생김과 동시에 B의 등 뒤 약 2미터 거리에 앉아있던 다른 손님에게까지 파편이 튀어서 팔에 상처가 남았고 맞은편 A옆에 앉아있던 일행들 사이사이 등받이에도 파편으로 인하여 찢어진 자국이 여러군데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 A는 자기 과실을 숨기고자 B 스스로 탁자에 컵을 내리쳐서 잔이 깨지고 손을 다쳤다고 주장함. B는 탁자에 잔을 내리쳐서 깨졌다면 어떻게 그 파편이 자기 등 뒤에 2M까지 날아갈수있으며 내려쳤다는 탁자에 손톱만한 자국도 남지 않을수 있느냐고 주장하는 상황임. (참고로 탁자엔 미세한 그 어떤 자국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글을 읽으셨다면 A가 주장하는 말에 신빙성이 있다 생각하시면 A, B가 주장하는 말에 신빙성이 있다 생각하시면 B로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가 더 잘못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일반 호프집에서 생긴 일입니다.
A가 대화중에 B에게 욕을 하여서 B가 순간 화를 참지 못하여 양손에 맥주잔을 들어 A에게 끼얹으니 A가 바로 반격하여 오른손으로 500cc 생맥주잔 밑 부분으로 B의 얼굴을 향해 강하게 내려쳐서 B는 순간 본능적으로 왼손에 들고 있던 생맥주잔을 가로막기 모양으로 막는 과정에서 생맥주 손잡이 위부분이 깨지면서 새끼손가락 바깥부분에 힘줄까지 끊어지는 상해를 입음과 동시에 나머지 손가락 여러 곳에도 크고 작은 상처가 생김과 동시에 B의 등 뒤 약 2미터 거리에 앉아있던 다른 손님에게까지 파편이 튀어서 팔에 상처가 남았고 맞은편 A옆에 앉아있던 일행들 사이사이 등받이에도 파편으로 인하여 찢어진 자국이 여러군데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 A는 자기 과실을 숨기고자 B 스스로 탁자에 컵을 내리쳐서 잔이 깨지고 손을 다쳤다고 주장함. B는 탁자에 잔을 내리쳐서 깨졌다면 어떻게 그 파편이 자기 등 뒤에 2M까지 날아갈수있으며 내려쳤다는 탁자에 손톱만한 자국도 남지 않을수 있느냐고 주장하는 상황임. (참고로 탁자엔 미세한 그 어떤 자국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글을 읽으셨다면 A가 주장하는 말에 신빙성이 있다 생각하시면 A, B가 주장하는 말에 신빙성이 있다 생각하시면 B로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