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무서워서 그냥 제왕절개 했다고 남편에게 얘기하니 남편이 우리도 제왕절개하자고 그게 성생활 만족도 좋다고 했어요 근데 저는 그얘기가 많이 서운하네요. 제가 예민한가요? 앞뒤 상황이 있고 출산 임신에 대해 남편한테 쌓인게 있어서 더 맘이 아팠거같긴 하지만 그 얘긴 안 썼어요 ㅜ 그냥 저 말로만으로도 서운한 마음이 들까? 나만 그런건가 싶어서 물어봅니다8936
제왕절개vs자연분만 남편이랑 싸움 ..
남편에게 얘기하니
남편이 우리도 제왕절개하자고
그게 성생활 만족도 좋다고 했어요
근데 저는 그얘기가 많이 서운하네요.
제가 예민한가요?
앞뒤 상황이 있고
출산 임신에 대해 남편한테 쌓인게 있어서
더 맘이 아팠거같긴 하지만
그 얘긴 안 썼어요 ㅜ
그냥 저 말로만으로도 서운한 마음이 들까?
나만 그런건가 싶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