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았습니다.저는 20대후반이고, 남자는 30대 초중반 입니다. 처음 소개를 받고 연락하는데 뭔가 재미도 없고, 할말도 없길래 저한테 관심 없다고 생각했어요.그래도 만나봐야 할거 같아서 며칠 연락 주고 받다가 약속을 정했는데 만나기로 한 전날에 뭔가 느낌적으로 약속을 애매하게 구는(?)거 같아서 그냥 만나지 말자하고 연락을 끊었어요 저는 연락도 재미없고, 할말도 없게 만들고, 저한테 궁금한게 없는지 질문도 많이 없길래 당연히 저한테 관심 없다고 생각해서 연락 하고싶지 않더라구요.(사실 저는 그분이 외적으로 제 스타일이어서 만나보고 싶긴 했지만, 그분이 저한테 관심없는게 느껴져서 굳이 제가 계속 이어가고 싶진 않았어요)
그러고 이틀 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이어가는데.. 여전하더라고요..?ㅎㅎ재미없고 할말 없게 만들고, 답장이 빠른것도 아니고... 이럴거면 다시 왜 연락을 했는지 이해 안가더라고요그래서 저게 성격인가 싶었죠 아무튼 한번 보자고 하길래 저도 어떤사람인지 궁금하고(저는 관심이 아예 없던게 아니라)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만나니까 다른사람 같은 느낌? 말도 많고, 재미있고, 성격도 잘 맞더라고요 문제는 연락이에요.. 그 후 연락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했는데 여전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의상 연락을 이어가나 싶어서 연락을 끊으면 다시 오고..
이게 뭔가요? 어장인가요? 아님 성격이 저런건가요.. 30대 중반 남자들은 연락을 크게 신경 안쓰나요....? 관심이 크면 이런식으로 연락하지 않겠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남자의 심리 뭔가요..?
처음 소개를 받고 연락하는데 뭔가 재미도 없고, 할말도 없길래 저한테 관심 없다고 생각했어요.그래도 만나봐야 할거 같아서 며칠 연락 주고 받다가 약속을 정했는데 만나기로 한 전날에 뭔가 느낌적으로 약속을 애매하게 구는(?)거 같아서 그냥 만나지 말자하고 연락을 끊었어요
저는 연락도 재미없고, 할말도 없게 만들고, 저한테 궁금한게 없는지 질문도 많이 없길래 당연히 저한테 관심 없다고 생각해서 연락 하고싶지 않더라구요.(사실 저는 그분이 외적으로 제 스타일이어서 만나보고 싶긴 했지만, 그분이 저한테 관심없는게 느껴져서 굳이 제가 계속 이어가고 싶진 않았어요)
그러고 이틀 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이어가는데.. 여전하더라고요..?ㅎㅎ재미없고 할말 없게 만들고, 답장이 빠른것도 아니고... 이럴거면 다시 왜 연락을 했는지 이해 안가더라고요그래서 저게 성격인가 싶었죠
아무튼 한번 보자고 하길래 저도 어떤사람인지 궁금하고(저는 관심이 아예 없던게 아니라)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만나니까 다른사람 같은 느낌? 말도 많고, 재미있고, 성격도 잘 맞더라고요
문제는 연락이에요.. 그 후 연락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했는데 여전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의상 연락을 이어가나 싶어서 연락을 끊으면 다시 오고..
이게 뭔가요? 어장인가요? 아님 성격이 저런건가요.. 30대 중반 남자들은 연락을 크게 신경 안쓰나요....?
관심이 크면 이런식으로 연락하지 않겠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