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서비스업 알바도하고 ,직원으로도 일했습니다.현재 29살 입니다. 카페,음식점 등등 서비스업이다보니,근무시간은 로테이션에 일이 바빠 대부분 점심 시간도 없이 굶고 일했습니다 .그러다 몸이 상해 관두고 급히 알아보던 일자리중 콜센터가 있길래 지원하여 4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
제 성격은 남눈치 안보고 ,모임 자리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이었습니다 . 그런데 사회 생활 하고 나서 부터 겁이 많고 뭐든 두려워 하고 부정적인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
*일단 제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날 집앞에서 경비 아저씨와 어떤 아저씨가 얘기하며 서 있더라구요, 어떤 얘기인지도 모르고 상황인대 저는 경비아저씨한테 갑질하며 싸우려는 장면으로 보였습니다.가까이 가보니 웃으면서 대화하고 있는거였구요..모든 사람들은 이런 시선으로 보는거 같아요 ,부정적으로 ...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는데,아이들이 씽씽이를 타고 길 가로 막고 뛰어다니면 ,저 애들 차에 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걸 상상합니다.그리고 바쁜 출퇴근길 누군가와 부딪힐 수 도 있는 상황인데,부딪힌 사람이랑 싸우는 상상을하고 회사가면 회사 동료와 싸우는 상상을 합니다.
서비스업 9년차 ,정신병원이나 심리 상담을 받으면 도움 될까요?
안녕하세요
20살때부터 서비스업 알바도하고 ,직원으로도 일했습니다.현재 29살 입니다.
카페,음식점 등등
서비스업이다보니,근무시간은 로테이션에 일이 바빠 대부분 점심 시간도 없이 굶고 일했습니다 .그러다 몸이 상해 관두고
급히 알아보던 일자리중 콜센터가 있길래 지원하여 4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
제 성격은 남눈치 안보고 ,모임 자리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이었습니다 .
그런데 사회 생활 하고 나서 부터 겁이 많고 뭐든 두려워 하고 부정적인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
*일단 제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날 집앞에서 경비 아저씨와 어떤 아저씨가 얘기하며 서 있더라구요, 어떤 얘기인지도 모르고 상황인대 저는
경비아저씨한테 갑질하며 싸우려는 장면으로 보였습니다.가까이 가보니 웃으면서 대화하고 있는거였구요..모든 사람들은 이런 시선으로 보는거 같아요 ,부정적으로 ...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는데,아이들이 씽씽이를 타고 길 가로 막고 뛰어다니면 ,저 애들 차에 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걸 상상합니다.그리고 바쁜 출퇴근길 누군가와 부딪힐 수 도 있는 상황인데,부딪힌 사람이랑 싸우는 상상을하고 회사가면 회사 동료와 싸우는 상상을 합니다.
집가면 옆집 아랫집과 싸우는 상상을합니다 .실제로 싸울일이 없는 상황인데도
부적정인 생각을하며 혼자 드라마 쓰듯이 상상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또라이 같다고 생각해요
콜센터 다니면서 매일 같이 민원 전화 받고 이유없이 욕먹고해서 정신이 이상해진거 같네요.
9년동안 쭉 서비스업을 해온지라,재취업해도 서비스업쪽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 버티고 있는데,이런 상황에서 병원 도움을 받으면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