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10월 말경에 저보다 대략 2주 먼저 결혼이 진행되도록 급 날짜가 잡혔구요.(속도위반은 아닙니다.) 결혼하기로 결정이 되니 빠르게 준비가 진행이 되면서 날짜도 갑자기 그렇게 잡혔다고, 기분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혹시 부케를 받아줄 수 있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당연히 제가 아끼는 친구고 좋아하는 친구이니, 기쁜 마음으로 수락을 했구요.
뭐, 항간에는 결혼 날짜가 정해진 사람이 내 결혼 전에 다른 사람 결혼식에 가면 안된다고 터부시하는 말들도 없잖아 있긴하지만.. 다 옛말이고, 더군다나 부케를 받는거는 복을 받는다는 의미도 있으니까 거부감 없이 참석을 해서 부케를 받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부케를 받으려고 결혼식에 참석해본적은 없어서, 어떤 옷을 입어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새로 옷과 신발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가을의 한복판즈음 되는 시기에 참석을 하는 것이니 만큼, 긴팔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치마 등의 투피스를 입게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어떤 스타일, 색상으로 구매를 해서 입어야할지 막막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여러분의 현명한 조언과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친구 결혼식에 부케를 받으러 가야하는데요 옷차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올 11월 초순경에 결혼예정인데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인연을 유지하는 친구중에 한명이 갑자기 결혼 날짜가 잡혔다면서
혹시 제가 기분이 상할까봐 조심스레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친구는 10월 말경에 저보다 대략 2주 먼저 결혼이 진행되도록 급 날짜가 잡혔구요.(속도위반은 아닙니다.) 결혼하기로 결정이 되니 빠르게 준비가 진행이 되면서 날짜도 갑자기 그렇게 잡혔다고, 기분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혹시 부케를 받아줄 수 있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당연히 제가 아끼는 친구고 좋아하는 친구이니, 기쁜 마음으로 수락을 했구요.
뭐, 항간에는 결혼 날짜가 정해진 사람이 내 결혼 전에 다른 사람 결혼식에 가면 안된다고 터부시하는 말들도 없잖아 있긴하지만.. 다 옛말이고, 더군다나 부케를 받는거는 복을 받는다는 의미도 있으니까 거부감 없이 참석을 해서 부케를 받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부케를 받으려고 결혼식에 참석해본적은 없어서, 어떤 옷을 입어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새로 옷과 신발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가을의 한복판즈음 되는 시기에 참석을 하는 것이니 만큼, 긴팔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치마 등의 투피스를 입게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어떤 스타일, 색상으로 구매를 해서 입어야할지 막막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여러분의 현명한 조언과 댓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