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갔다와서 레깅스입고 공원에 운동나갔다가 조카 운동복 쫙빼입고 내 뒤에서부터 달려오던 개저씨한테 아가씨는 엉덩이가 진짜 탐스럽다라는 말 들음 ㅅㅂ 절대 주작아니고 레알임 개빡쳤다 진짜..... 근데 나도 웃긴게 막상 그상황이 닥치니까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했음 지금이었으면 온갖 욕 바가지로 날려줄수있는데 ㅅㅂ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그새끼가 앞질러가는거 보기만했던게 조카 후회스럽고 ㅈ같음 아 개빡쳐 나 위로좀해주라 ㅎ퓨 17835
레깅스입고 나갔다가 성희롱당함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