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너무 재밌다.

김필연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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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를 사랑하면 우리모두가 주인공.

 

하나님 사랑. 가족사랑.

 

내가 이러는 이유는 솔직히,

 

우리엄마가 선물한거 너무 신나서^^

 

나도 내가 부럽네요 여러분.

 

오늘은 얼음만 먹고 오기를.

 

밤에 나와서 가있을 곳만 있으면 되는데. 그죠?

 

돈들어와도. 좀 그런 사람들이 한 두 명이 아닌가본데.

 

일단, 내가 좋아하는 카페는 영원히 열려있으니까.

 

하나님 충격 좀 그만 받으세요. 저를 사랑하는 천국이 너무 소중해서 감사합니다.

 

아 단명하겠다 진짜.

 

아저씨들인데, 우린 너가 좋아하는게보여.

 

목사들인데. 목사가 더 싫어하는건데 자꾸 지가 찼대.

 

사모들인데, 어린애한테 시집 잘 간거 아냐. 걔도 지옥으로 나를정도로 좋아하더라.

 

근데, 하이패쓰가 뭔지 보니까 지네 할머니가 지옥가는거 맞더라.

 

그래서 할아버지가 너를 이뻐하는 이유는. 목사가 아들을 치료한다는 뜻?

 

봐봐. 섹시하대잖아.

 

우리아내도 그소리해.

 

근데 이분은 내형수님이야. 지옥으로 못날아.

 

그리고 그렇게 하는 분이 생각보다 그 김목사야. 그니까 나한테 바짝 붙어서 이겨.

 

그리고 우리 어머니 뵙게 되면 씹지말고 화장품모델출신이라고 얘기해.

 

그리고 난 사라진다. 그 두 남자 중에 하나 경관.

 

경관들이랑 안친하면 감옥안간다. 그리고 프리패쓰가 윤희니까 불행해하지마.

 

공짜로쓰고, 너는 일해서 쓰는거야.

 

일이 생각보다 네가 좋아하는 섹스고. 나 사실 윤채야.

 

누나 서주가 내꺼라니까 엄청 좋은가봐.

 

나 윤희누나아들아닌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