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저번 달에 회사에 입사한 2개월차 사원이에요
제 사수가 뭔가... 저는 그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혼자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이세요 뭔 말이냐면
1)
입사 첫날
사수 : ㅇㅇ씨는 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나 : 제가 대학교에서 콘텐츠 기획을 배웠는데 거기서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배운 후에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수 : 그러면 나중에 업무를 콘텐츠 기획으로도 하면 되겠네요ㅎㅎ
며칠 후
사수 : (일 가르쳐주다가) ~~~ 그리고 ㅇㅇ씨가 콘텐츠 기획도 하고싶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말 이어감)
나 : ..??
2)
사수가 저한테 업무를 가르쳐주고 나서,
제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러니까 앞으로 이러이러이러한 일을 하는 건가요?"
하고 물어봤는데 이 업무가 제가 신입이라서 노가다 작업이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가 이 업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했나봐요. 저한테
"이게 단순한 작업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결국 이런 게 다 업무의 기초예요"
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제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한 건지가 궁금했던 거였어서 사수가 "네 그런 업무 맞아요" "아니요 그런 업무가 아니라~~(설명)"라고 대답하는 걸 예상했는데 저런 대답이 나오니까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 밖에도 조금씩 조금씩 '어? 내가 저런 말을 했었나?' '? 내 의도는 저게 아닌데..? 뭐지?' 하고 생각하게 하는 대화가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좀 억울한 상황이 종종 있는데 어떡하죠?
사수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제 사수가 뭔가... 저는 그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혼자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이세요 뭔 말이냐면
1)
입사 첫날
사수 : ㅇㅇ씨는 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나 : 제가 대학교에서 콘텐츠 기획을 배웠는데 거기서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배운 후에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수 : 그러면 나중에 업무를 콘텐츠 기획으로도 하면 되겠네요ㅎㅎ
며칠 후
사수 : (일 가르쳐주다가) ~~~ 그리고 ㅇㅇ씨가 콘텐츠 기획도 하고싶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말 이어감)
나 : ..??
2)
사수가 저한테 업무를 가르쳐주고 나서,
제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러니까 앞으로 이러이러이러한 일을 하는 건가요?"
하고 물어봤는데 이 업무가 제가 신입이라서 노가다 작업이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가 이 업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했나봐요. 저한테
"이게 단순한 작업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결국 이런 게 다 업무의 기초예요"
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제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한 건지가 궁금했던 거였어서 사수가 "네 그런 업무 맞아요" "아니요 그런 업무가 아니라~~(설명)"라고 대답하는 걸 예상했는데 저런 대답이 나오니까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 밖에도 조금씩 조금씩 '어? 내가 저런 말을 했었나?' '? 내 의도는 저게 아닌데..? 뭐지?' 하고 생각하게 하는 대화가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좀 억울한 상황이 종종 있는데 어떡하죠?
제가요? 언제요? 하고 묻기에는 제가 아직 신입이라..ㅠ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