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 전남친이였고 언니한테 매번 시비를 걸고 저희 엄마 몸이 아프셔서 맨날 누워계시는데 거실에서 대놓고 “니년 ㅂ지에 칼 조카 쑤실거야 __아” “아가리 쳐여물어 아구창 꼬매기 전에” “안꺼져 신발련아? 갈비뼈 뜯어버릴라” 이런 말을 했고 엄마랑 저는 방에서 있었어요 엄마는 옆에서 주무시는줄 알았는데 저 얘기 듣고 아파서 말도 못하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조용히 눈물만 흘리셨어요
언니를 개 다루듯이 엎드려서 밥먹게하고 골프하다가 맥주 안가져다줬다고 골프채로 윙 소리 날정도로 언니 정강이를 쳐서 부러뜨리고 코 성형했냐며 주먹으로 때려서 수술하게 만들고 축구화 신고 언니 머리를 차다가 눈에 쎄게 맞아서 눈 핏줄 다 터지고 말할수 없이 많아요 지금 결혼하신지 한달밖에 안된 신부계신데 이 글 보면 파혼하세요 그 남자분 실명까지 깠습니다
아빠는 어릴때 돌아가셨고 엄마가 회사를 다니시다가 아프셔서 2년째 집에 누워만 계셔요 저는 알바해서 돈을 벌었고 언니는 회사를 다녔어요
근데 언니는 전남친이랑 또 싸우다 엄청 심하게 맞았고 얼굴을 알아볼수도 없게 피멍이 들고 붓고 팔은 부러지고 갈비뼈 4개정도 수술했고 자궁에 염증, 전남친이 옮긴 성병, 전남친이 소리질러서 생긴 귀의 염증, 빈혈 등으로 6개월째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자퇴서를 냈고 하루종일 알바만 뛰어요
밥먹을 시간도 없고 돈을 벌어야 해요 저혼자
진짜 혼자 버티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없으면 둘다
방치하는거랑 같아서 도망갈수도 없어요
물론 전남친이 배상해준건 1도 없어요
속닥이라는 어플에도 올린 글입니다 어떻게 할 방도가 없어서 익명 게시판 같은곳에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알바뛰다가 비상계단에 앉아서 한참 울면서 씁니다
청주28살 김성훈 아내분 파혼하세요
저희 언니 전남친이였고 언니한테 매번 시비를 걸고 저희 엄마 몸이 아프셔서 맨날 누워계시는데 거실에서 대놓고 “니년 ㅂ지에 칼 조카 쑤실거야 __아” “아가리 쳐여물어 아구창 꼬매기 전에” “안꺼져 신발련아? 갈비뼈 뜯어버릴라” 이런 말을 했고 엄마랑 저는 방에서 있었어요 엄마는 옆에서 주무시는줄 알았는데 저 얘기 듣고 아파서 말도 못하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조용히 눈물만 흘리셨어요
언니를 개 다루듯이 엎드려서 밥먹게하고 골프하다가 맥주 안가져다줬다고 골프채로 윙 소리 날정도로 언니 정강이를 쳐서 부러뜨리고 코 성형했냐며 주먹으로 때려서 수술하게 만들고 축구화 신고 언니 머리를 차다가 눈에 쎄게 맞아서 눈 핏줄 다 터지고 말할수 없이 많아요 지금 결혼하신지 한달밖에 안된 신부계신데 이 글 보면 파혼하세요 그 남자분 실명까지 깠습니다
아빠는 어릴때 돌아가셨고 엄마가 회사를 다니시다가 아프셔서 2년째 집에 누워만 계셔요 저는 알바해서 돈을 벌었고 언니는 회사를 다녔어요
근데 언니는 전남친이랑 또 싸우다 엄청 심하게 맞았고 얼굴을 알아볼수도 없게 피멍이 들고 붓고 팔은 부러지고 갈비뼈 4개정도 수술했고 자궁에 염증, 전남친이 옮긴 성병, 전남친이 소리질러서 생긴 귀의 염증, 빈혈 등으로 6개월째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자퇴서를 냈고 하루종일 알바만 뛰어요
밥먹을 시간도 없고 돈을 벌어야 해요 저혼자
진짜 혼자 버티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없으면 둘다
방치하는거랑 같아서 도망갈수도 없어요
물론 전남친이 배상해준건 1도 없어요
속닥이라는 어플에도 올린 글입니다 어떻게 할 방도가 없어서 익명 게시판 같은곳에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알바뛰다가 비상계단에 앉아서 한참 울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