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시댁갔다가 오후엔 친정감..남편이 트렁크에서 다이슨 청소기를꺼내더니 뭐냐고 물으니.."장모님이 청소기 필요하시다하셔서"그거받고 엄마는 좋다고 만족하고용돈도 한 50만원 드린듯..근데 기분이 그런데 나도 다이슨청소기사고싶다 했는데.. 왜 울엄마만 사주는지..남편에게 서운하고..그렇네...엄마도 뭐 사고싶은거 있으면남편에게 몰래 말하고.. 17
남편 때문에 서운하네요
남편이 트렁크에서 다이슨 청소기를
꺼내더니 뭐냐고 물으니..
"장모님이 청소기 필요하시다하셔서"
그거받고 엄마는 좋다고 만족하고
용돈도 한 50만원 드린듯..
근데 기분이 그런데 나도 다이슨청소기
사고싶다 했는데.. 왜 울엄마만 사주는지..
남편에게 서운하고..그렇네...
엄마도 뭐 사고싶은거 있으면
남편에게 몰래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