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알려주면 안알려준다고 뭐라하시고
알려드리면 광고라고 뭐라하시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건지
세상 그렇게 삐딱하게들 보고 사시네요
광고라고 하시는분들은 평생 그렇게 삐딱하게 사세요
글 내려드릴게요
일면식도 없는 김치업체 광고 안하려고요
Best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애 세넷씩 키우면서도 김장하고 다 하면서 노예같은 삶을 살았고 본인이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게 잘못된거라는걸 모르는거임. 세상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나이드신분들한테는 엄마로써의 살림하는 사람으로써의 기준이 너무나도 엄격함. 그냥 그러려니해요. 어차피 변하지 않을 분들이심.
Best10년차 전업입니다. 김치는 사먹는겁니다.
Best김치 연구소 인턴했던 1ㅅ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부부만 살거나 애기들 어리면 사먹는게 더 쌈(사실 다 커도 요줌에는 밖에서들 많이먹어서/우리집은 엄마의 고집땜에 김치 담가먹지만 나는 담가먹을 자신없음) 글고 김치 맛도 만드는 거하고 그닥 차이 없음 애초에 그 분야(식품공학, 생명공학, 미생물학 등) 전공 연구원들 여러명이서 온도 양념성분 배추 절임정도 다 다르게 해서 일일히 분석하는데 맛없을리가
본문뭔지모르겠지만, 요새 아파트는 베란다도 없는거나마찬가지크기이고 배추몇십포기를 ..어디다절임..?욕조..? 나는 그것도찜찜.. 입맛에 맞는게 좋고 또 부잡스러운걸 좋아해서 배추다섯포기정도씩 담궈먹는데 굳이 이 행위를 하는건 그냥 내가좋아서지 사먹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함..다섯포기도 아파트서 담그려면부잡스러움.
시집이든 친정이든 김장하란 소린.. 김장 많이 해서 시부모도 주고 시누집도 주고 어쩌고 하란 개소리지.
걍 사먹어요. 뭔 귀찮게.
해먹는게 돈 더들어요 양념에 배추값에 사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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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승진못하면 병신같나요?
김치 해서 보내보세요 다시 담그란 소리 안 하게
김장 재료 시간 인건비 애들 보면서 하는게 뭐 쉽나..? 그럼 어머님 한테 애좀 봐달라고 해요. 김장좀 하게.
사먹는게 쌉니다. 날날이 주부 19년차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