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드립니다))전업주부가 김장 안하면 게을러보이시나요?

그레이스2020.06.17
조회117,652
이럴거 같더라고요
안알려주면 안알려준다고 뭐라하시고
알려드리면 광고라고 뭐라하시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건지
세상 그렇게 삐딱하게들 보고 사시네요
광고라고 하시는분들은 평생 그렇게 삐딱하게 사세요
글 내려드릴게요
일면식도 없는 김치업체 광고 안하려고요 

댓글 187

와드오래 전

Best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애 세넷씩 키우면서도 김장하고 다 하면서 노예같은 삶을 살았고 본인이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게 잘못된거라는걸 모르는거임. 세상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나이드신분들한테는 엄마로써의 살림하는 사람으로써의 기준이 너무나도 엄격함. 그냥 그러려니해요. 어차피 변하지 않을 분들이심.

ㅇㅇ오래 전

Best10년차 전업입니다. 김치는 사먹는겁니다.

ㅇㅇ오래 전

Best김치 연구소 인턴했던 1ㅅ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부부만 살거나 애기들 어리면 사먹는게 더 쌈(사실 다 커도 요줌에는 밖에서들 많이먹어서/우리집은 엄마의 고집땜에 김치 담가먹지만 나는 담가먹을 자신없음) 글고 김치 맛도 만드는 거하고 그닥 차이 없음 애초에 그 분야(식품공학, 생명공학, 미생물학 등) 전공 연구원들 여러명이서 온도 양념성분 배추 절임정도 다 다르게 해서 일일히 분석하는데 맛없을리가

오래 전

본문뭔지모르겠지만, 요새 아파트는 베란다도 없는거나마찬가지크기이고 배추몇십포기를 ..어디다절임..?욕조..? 나는 그것도찜찜.. 입맛에 맞는게 좋고 또 부잡스러운걸 좋아해서 배추다섯포기정도씩 담궈먹는데 굳이 이 행위를 하는건 그냥 내가좋아서지 사먹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함..다섯포기도 아파트서 담그려면부잡스러움.

루시퍼오래 전

시집이든 친정이든 김장하란 소린.. 김장 많이 해서 시부모도 주고 시누집도 주고 어쩌고 하란 개소리지.

루시퍼오래 전

걍 사먹어요. 뭔 귀찮게.

마음먹기나름오래 전

해먹는게 돈 더들어요 양념에 배추값에 사먹어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누구셈오래 전

직장인이 승진못하면 병신같나요?

ㅇㅇ오래 전

김치 해서 보내보세요 다시 담그란 소리 안 하게

오래 전

김장 재료 시간 인건비 애들 보면서 하는게 뭐 쉽나..? 그럼 어머님 한테 애좀 봐달라고 해요. 김장좀 하게.

대전댁오래 전

사먹는게 쌉니다. 날날이 주부 19년차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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