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과 바다 그리고, 돌미역이 가득한 곳을 찾아여유로운 사회생활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생산적인 일은 아니지만, 내일을 위한 마음의 산책을 하는 일이었습니다.뭉게구름 위를 걷기도 하고, 돌미역이 가득한 곳에서돌미역을 만드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비록,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제약들이 많은 요즈음 기분 좋은 일이 있어 일이 잘 풀렸기에 다소나마 분위기반전을 한 것 같아 평온한 마음이 찾아왔습니다.주위에서 워낙 반대가 심했던 포스팅이었는데 의외로좋은 제안이 회사에서 와서 금전적인 문제가 많이해소가 되었습니다.허리띠를 졸라메고 , 렌트비를 걱정하던 비상시국에 다행히 일이 잘 풀려 해소가 되었습니다.두 번의 항공편 캔슬로 돈이 모두 묶여 발을 동동 굴리고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해결책이 보이지 않았었는데, 다행히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었고, 이제는 모두 정상적으로 돌아와 안정이 되었습니다.아직, 일은 시작하지 못했지만 이제, 서서히 터널의 끝이보이는 것 같아 나무나 다행입니다.요새는 집에서 주문 음식보다는 요리를 거의 해서 먹고는 합니다.여러분에게도 좋은일이 생기실겁니다.누구한테 돈 이야기 한다는 게 정말 힘듭니다.워낙 다급해서 누군가에게 돈을 빌리려고 하면,정말 자존심 상하고 , 내키지 않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그 심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내색을 하지 못한다는점 또한, 스트레스가 이루 말할 수 없지요.코로나 사태로 돈이 묶이지만 않았어도 비상사태가 벌어질 일은없었지만, 사람이 살다가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도 발생이 되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 준 적은 많습니다.받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빌려주면 속은 참 편합니다.돈이 수중에 없으면 , 먹고 싶은 게 더 많아지지만,어느 정도 돈이 수중에 있으면 먹고 싶은 유혹은 별로생기지 않더군요.그래서, 거리를 다녀도 먹고 싶은 음식들이 요새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네요.모든 이들이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 삼시세끼 이상 더먹지 못하니, 그 점은 평등한 것 같습니다.돈은 피와 같다고들 합니다.수중에 돈이 없으면 무기력해지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온몸에 활력도 생기고, 얼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돈이 있으면 걸음걸이도 씩씩해지고 ,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파도에 밀려온 미역이 보이네요. 긁어서 돌미역을 만들면 좋겠습니다.정말 많은데요.채취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돌들이 커서 오래 갇기에는 다소 힘들거나 넘어지면대략 난감일 것 같습니다.저는 멀리서 기름이 유출됐나 했는데, 가까이 가보니 모두 돌미역이었습니다.엄청 많네요.제가 군대생활을 동해안에서 했는데, 돌미역이 워낙 좋아서 사서 집에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해안가보다는 이렇게 산책로가 있어 다시 올라와이 길을 타고 산책을 즐겼습니다.해안가를 걷는 이들이 드문드문 보입니다.비행기가 두 번이나 캔슬이 되어 모두 오픈티켓으로 받았습니다.다음에 비행기를 공짜로 타는 것 같아 마치 저금을 해 놓은 것 같네요.두 번이나 비행기를 공짜로 탈 생각에 마음이 붕 뜨는 것 같기도 하고벌써부터 여행 생각에 기분이 좋아집니다.아... 신나라!
Alaska " 뭉게구름과 돌미역 "
뭉게구름과 바다 그리고, 돌미역이 가득한 곳을 찾아
여유로운 사회생활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산적인 일은 아니지만, 내일을 위한 마음의 산책을
하는 일이었습니다.
뭉게구름 위를 걷기도 하고, 돌미역이 가득한 곳에서
돌미역을 만드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제약들이 많은 요즈음
기분 좋은 일이 있어 일이 잘 풀렸기에 다소나마 분위기
반전을 한 것 같아 평온한 마음이 찾아왔습니다.
주위에서 워낙 반대가 심했던 포스팅이었는데 의외로
좋은 제안이 회사에서 와서 금전적인 문제가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메고 , 렌트비를 걱정하던 비상시국에
다행히 일이 잘 풀려 해소가 되었습니다.
두 번의 항공편 캔슬로 돈이 모두 묶여 발을 동동 굴리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해결책이 보이지 않았었는데, 다행히
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었고, 이제는
모두 정상적으로 돌아와 안정이 되었습니다.
아직, 일은 시작하지 못했지만 이제, 서서히 터널의 끝이
보이는 것 같아 나무나 다행입니다.
요새는 집에서 주문 음식보다는 요리를 거의 해서 먹고는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좋은일이 생기실겁니다.
누구한테 돈 이야기 한다는 게 정말 힘듭니다.
워낙 다급해서 누군가에게 돈을 빌리려고 하면,
정말 자존심 상하고 , 내키지 않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심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내색을 하지 못한다는
점 또한, 스트레스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코로나 사태로 돈이 묶이지만 않았어도 비상사태가 벌어질 일은
없었지만, 사람이 살다가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도 발생이 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 준 적은 많습니다.
받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빌려주면 속은 참 편합니다.
돈이 수중에 없으면 , 먹고 싶은 게 더 많아지지만,
어느 정도 돈이 수중에 있으면 먹고 싶은 유혹은 별로
생기지 않더군요.
그래서, 거리를 다녀도 먹고 싶은 음식들이 요새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네요.
모든 이들이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 삼시세끼 이상 더
먹지 못하니, 그 점은 평등한 것 같습니다.
돈은 피와 같다고들 합니다.
수중에 돈이 없으면 무기력해지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온몸에 활력도 생기고, 얼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돈이 있으면 걸음걸이도 씩씩해지고 ,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파도에 밀려온 미역이 보이네요.
긁어서 돌미역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정말 많은데요.
채취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돌들이 커서 오래 갇기에는 다소 힘들거나 넘어지면
대략 난감일 것 같습니다.
저는 멀리서 기름이 유출됐나 했는데, 가까이 가보니 모두
돌미역이었습니다.
엄청 많네요.
제가 군대생활을 동해안에서 했는데, 돌미역이 워낙 좋아서
사서 집에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해안가보다는 이렇게 산책로가 있어 다시 올라와
이 길을 타고 산책을 즐겼습니다.
해안가를 걷는 이들이 드문드문 보입니다.
비행기가 두 번이나 캔슬이 되어 모두 오픈티켓으로 받았습니다.
다음에 비행기를 공짜로 타는 것 같아 마치 저금을 해 놓은 것 같네요.
두 번이나 비행기를 공짜로 탈 생각에 마음이 붕 뜨는 것 같기도 하고
벌써부터 여행 생각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 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