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풀자 슬픈썰&부모님썰

ㅇㅇ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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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풀자면 슬픈 썰은 아니긴 한데....그래두 써볼게!!
내가 좀 만사에 걱정이 많아...근데 우리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잖아 근데 가끔 누군가 나보다 먼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그런 생각을 하면 눈물만 나오고 만약에그 사람이 죽었을 때 목소리를 기억하지 못하면 얼마나 심장이 내려앉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그래서 요즘 가족들이랑 전화 할 때마다 계속 녹음해두고 있어 사진도 계속 찍게 되고 근데 그걸 가끔씩 듣는데 진짜 가슴 찢어질 것 같더라
들을 때마다, 자기 전에 매일 그 장례식장, 내가 목소리를 잊었을 때가 계속 생각이 나는데 그때마다 눈물 나더라
그래서 내 소원은 그 사람이 죽기 전에 웃으면서 보내주고
미안하지 않게 행복하게 사는거야 그러니까 너희들도
이별했다고 마냥 울지 말고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살아보는게 어떨까??난 항상 응원할게!!

다른 썰도 풀어볼게!!!

판에서 퍼온거긴 해!!!썰 많이 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