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채리나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성형 부작용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채리나는 이 날 '성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내 귀에 있는 연골들이 코에 왔다가 사라졌다. 마스크를 쓸 때 힘을 못 받아서 자꾸 빠진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마스크가 귀에 안 걸린다. 이 고충을 누가 알아주냐"고 말해웃음을 줬다. 또 채리나는 "사실 지금 내 코는 자연으로 돌아갔다. 연골은 다 빠져버렸다.다시 귀에 넣을수도 없다"고 말하면서"이 이야기는 너무 길게 가지 말자"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러한 채리나 말에 DJ는"이런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의학의 힘을 빌린 분들."이라면서"이 기회로 마스크가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와....그런 후유증이 있을 줄은 몰랐네;;; 61
마스크가 자꾸 벗겨진다는 채리나
최근 가수 채리나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형 부작용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채리나는 이 날 '성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내 귀에 있는 연골들이 코에 왔다가 사라졌다.
마스크를 쓸 때 힘을 못 받아서 자꾸 빠진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마스크가 귀에 안 걸린다. 이 고충을 누가 알아주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채리나는 "사실 지금 내 코는 자연으로 돌아갔다. 연골은 다 빠져버렸다.
다시 귀에 넣을수도 없다"고 말하면서
"이 이야기는 너무 길게 가지 말자"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러한 채리나 말에 DJ는
"이런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의학의 힘을 빌린 분들."이라면서
"이 기회로 마스크가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와....그런 후유증이 있을 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