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쪽팔렸던 썰 있냐

퍼가지마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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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2학년때 반전체로 지탈했는데 내가 술래했거든 애들이 다 박수를 오른쪽에서 짝짝짝 왼쪽에서 짝짝짝하고 약올리고 가뜩이나 지탈 못하는데 더 헷갈리는겨 그리고 책상모서리에 거시기 계속 박음 얼마나 박으면 애들이 00아 괜찮아? 이러고 결국 끝까지 못잡고 계속 박아대서 술래 바꿈ㅅㅂ 내 인생 최대까진 아니지만 나름 굴욕이었음 특히 거시기 박을때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탄식소리가..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