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네이트 게시판 눈팅하다 이것저것 생각하다... 제 옛사랑이 그립기도 하고 생각나기도 하고.. 왜 나에게만 냉정하고 사랑을 주지 않았는지 생각하다 답답하여글을 올려봅니다. 전 올해로 22살 되는 처자입니다... 그넘을 안건 고1때 같은반 칭구였습니다.... 그넘은 고1때 여친이있었고..전 그걸 알지만 혼자 좋아했습니다.. 주변친구들은 제가 그넘을 좋아하는거 모두 알고있었지요~ 그래서 세컨이라고 놀리기도 했습니다...전 그게 싫지 않았습니다.. 그넘과 저 기회가 한번왔습니다..어린나이였지만 1학년을 마치고 12월 마지막날 저희반 단합대회한답시고 별장을 잡아 술도먹고(고딩이긴하지만...)그랬습니다..칭구들 집에가고..몇안남은 상황에서 그넘과 저 같이 방에있게되었지요 그넘이 술을 넘 많이 먹어서 오바이트 내가 받아주고.. 암튼.....거시기거시기 했죠... 그게 소문이나서 그넘 여친구 헤어졌지요....전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부턴 방학기간이였는데.....저랑 사는곳이 조금은 멀어 만나지는 않았지만 밤마다 통화하고....(사랑한단 말도 하고..ㅠㅠ) 그넘의맘을 확인할수 있었죠... 그래서 전 조급만 마음은있었지만 사귀잔말을 아끼고....아껴서..그넘이 할때까지 기다렸죠.. 한참 펌프가 유행하던 그시절...저희가 2학년으로 올라올때 신입생중 어떤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넘은 그애를 보고 귀엽다고 했습니다...그애는 저희동네의 아이였고.. 생긴건귀엽게 생겼지만.......하는짓은 싸구려..그차체의애였죠.. 약간은 견재를 했습니다....그러더니 연락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개학하고..얼마 안있어 그애와 사귀더군요...ㅠㅠ 전너무 슬펐습니다..분명 그때 자기가 지금 여자를 사귀고 그럴처지가 아니라고....미안하다고...그랬었는데...그렇게 2학년때는 반도 다르고...만날 기회도..말할기회도 거의 없다시피했죠...우연히 만나면 쌩까고...너무 싫었습니다.. 그렇게 보내고있을무렵....어떻게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칭구로 잘지내려고했습니다. 그애와 헤어진후...그넘은 저와 또..그전처럼 좋아하는것처럼 행동했죠..그넘과 오래있으려고 학교도 일찍나오고.,건너편 건물 창문에서 손도흔들어주고..너무기뻤습니다.. 그넘이 절 배신해도 다시돌아온다면 너무 행복했습니다...그리고...... 또 시간이 흘려 그넘은 절 배신하고 이번에는 1살많은 연상의 언니와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고3이되고....저도 이젠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맘은 그애를 향했죠.......정말 그렇습니다.. 전 지금햇수로는 4년된 남친이 있습니다....고3때 사귀어 아직도 사귀고있죠.. 전 지금의 남친을 정말로 좋아합니다...아니 사랑한다고 말할수도 있습니다......그넘과도 칭구입니다.(같은학교 칭구니깐요...)지금 그넘은 군대를 갔습니다.... 가끔 휴가나올때면 시내에서 우연히 마주칩니다.....그넘을 볼때마다 옛감정이 살아나는듯 합니다... 그넘의 다모임 스퇄을 보면 칭구들과 찍은 사진이 많습니다..항상그걸보면서 생각합니다.. 다른 여자에게는 배풀던 그 사랑을 왜 저에게만 아꼈는지... 그리고 그넘은 지금 정말 친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저두 아는친구구요.. 이미지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더라구요.... 학교다닐때 그친구랑 친구맺었다고..(다들 아시져? 동생맺고..친구맺고..)할때.. 난 칭구도 앤도 아닌 뭔가 하는 회의감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넘이랑 사진한번 못찍어보고........정말 진실한 대화한번못해본것이 후회되고........ 그렇습니다....지금의 제 남친한테는미안한 말이지만요.... 지금은 그넘 잘살기를 바라고...전 지금의 남친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저도 베풀면서 지내고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저 그넘과 한번술이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그넘과 만날 기회 어케 안만들어질까요??? 칭구들이 가끔 진실게임해서 잊혀지지않은 사람이 있다면? 하고 물으면 전 당연히 그넘을 말합니다..... 그넘이 제맘을 알아줬음 하네요..편한 칭구로 남고싶은데...지금은 쌩까는 사이라서..ㅠㅠ
☆왜 나에게만 냉정한건지..ㅠ.ㅠ(답답)☆
오늘 하루종일 네이트 게시판 눈팅하다 이것저것 생각하다...
제 옛사랑이 그립기도 하고 생각나기도 하고..
왜 나에게만 냉정하고 사랑을 주지 않았는지 생각하다 답답하여글을 올려봅니다.
전 올해로 22살 되는 처자입니다...
그넘을 안건 고1때 같은반 칭구였습니다....
그넘은 고1때 여친이있었고..전 그걸 알지만 혼자 좋아했습니다..
주변친구들은 제가 그넘을 좋아하는거 모두 알고있었지요~
그래서 세컨이라고 놀리기도 했습니다...전 그게 싫지 않았습니다..
그넘과 저 기회가 한번왔습니다..어린나이였지만
1학년을 마치고 12월 마지막날 저희반 단합대회한답시고 별장을 잡아
술도먹고(고딩이긴하지만...)그랬습니다..칭구들 집에가고..몇안남은 상황에서
그넘과 저 같이 방에있게되었지요 그넘이 술을 넘 많이 먹어서 오바이트 내가 받아주고..
암튼.....거시기거시기 했죠...
그게 소문이나서 그넘 여친구 헤어졌지요....전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부턴 방학기간이였는데.....저랑 사는곳이 조금은 멀어 만나지는 않았지만 밤마다
통화하고....(사랑한단 말도 하고..ㅠㅠ) 그넘의맘을 확인할수 있었죠...
그래서 전 조급만 마음은있었지만 사귀잔말을 아끼고....아껴서..그넘이 할때까지 기다렸죠..
한참 펌프가 유행하던 그시절...저희가 2학년으로 올라올때 신입생중 어떤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넘은 그애를 보고 귀엽다고 했습니다...그애는 저희동네의 아이였고..
생긴건귀엽게 생겼지만.......하는짓은 싸구려..그차체의애였죠..
약간은 견재를 했습니다....그러더니 연락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개학하고..얼마 안있어
그애와 사귀더군요...ㅠㅠ 전너무 슬펐습니다..분명 그때 자기가 지금 여자를 사귀고 그럴처지가
아니라고....미안하다고...그랬었는데...그렇게 2학년때는 반도 다르고...만날 기회도..말할기회도 거의 없다시피했죠...우연히 만나면 쌩까고...너무 싫었습니다..
그렇게 보내고있을무렵....어떻게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칭구로 잘지내려고했습니다.
그애와 헤어진후...그넘은 저와 또..그전처럼 좋아하는것처럼 행동했죠..그넘과 오래있으려고 학교도
일찍나오고.,건너편 건물 창문에서 손도흔들어주고..너무기뻤습니다..
그넘이 절 배신해도 다시돌아온다면 너무 행복했습니다...그리고......
또 시간이 흘려 그넘은 절 배신하고 이번에는 1살많은 연상의 언니와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고3이되고....저도 이젠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맘은 그애를 향했죠.......정말 그렇습니다..
전 지금햇수로는 4년된 남친이 있습니다....고3때 사귀어 아직도 사귀고있죠..
전 지금의 남친을 정말로 좋아합니다...아니 사랑한다고 말할수도 있습니다......그넘과도 칭구입니다.(같은학교 칭구니깐요...)지금 그넘은 군대를 갔습니다....
가끔 휴가나올때면 시내에서 우연히 마주칩니다.....그넘을 볼때마다 옛감정이 살아나는듯 합니다...
그넘의 다모임 스퇄을 보면 칭구들과 찍은 사진이 많습니다..항상그걸보면서 생각합니다..
다른 여자에게는 배풀던 그 사랑을 왜 저에게만 아꼈는지...
그리고 그넘은 지금 정말 친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저두 아는친구구요..
이미지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더라구요....
학교다닐때 그친구랑 친구맺었다고..(다들 아시져? 동생맺고..친구맺고..)할때..
난 칭구도 앤도 아닌 뭔가 하는 회의감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넘이랑 사진한번 못찍어보고........정말 진실한 대화한번못해본것이 후회되고........
그렇습니다....지금의 제 남친한테는미안한 말이지만요....
지금은 그넘 잘살기를 바라고...전 지금의 남친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저도 베풀면서 지내고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저 그넘과 한번술이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그넘과 만날 기회 어케 안만들어질까요???
칭구들이 가끔 진실게임해서 잊혀지지않은 사람이 있다면? 하고 물으면
전 당연히 그넘을 말합니다.....
그넘이 제맘을 알아줬음 하네요..편한 칭구로 남고싶은데...지금은 쌩까는 사이라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