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 좋아할만한 장소를 물색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좋아하는 자연 경관, 풍경 감상 공유 참 좋아해
한달동안 썸타는데 소울메이트 찾는 듯
고심 끝에 데려간 곳 추운 날 야외 구경 부담될까봐 데이트 신청 못하고
부담될까봐 헌책 선물하고
착하기도 해라 ㅠㅠ
Best천안나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커플이 목적인거같음 다들 짝이있어서 본인도 다급하게 짝 구한느낌 데이트신청도 상대방생각안하고 본인위주로 다님
Best입술깨무는거 안했음 좋겠어...
Best가성비 끝판왕
Best한결 " 니가 좋아할만한 곳을 찾았어" 의동 " 내가 좋아하고 자주가는 곳이 있어"
Best착한건 알겠는데 가성비 너무따지고 본인을 너무 사랑함. 데이트할때마다 '내가좋아하는장소 있어' 무한반복. 상대가 좋아하는것엔 일절 관심없음. 본인취향, 본인성향 어필만 계속하는거 이기적으로보임. 첫데이트에 산?좋다이거야 근데 상대방이 구두신은건?.. 노관심 니가 발이 아픈건 상관없어 여기 내가 좋아하는절이야^-^이게 내 감성이야^-^ 안나한테도 내가 좋아하는곳 있는데..드라이브갈래? 아우 볼때마다 '내가 좋아하는'이소리좀 작작했으면 좋겠음. 남이 좋아하는것도 좀 궁금해해보면 안될까? 그리고 텀블러주면서 니가 좋아서 다 사주고싶어졌다는 말은 너무 과한거아님? 하 너무 나르시시즘 오지는 사람..의동..
추·반근데 헌책은 나름 의미있다고 생각함 내가 느낀 정서나 감정을 그대로 공유하고 싶어서 준게 아닐까싶음. 뭐 책 1~2만원 밖에 안되는데 그거 얼마나 한다고 아낀다는 게 말이 안되지 ㅋㅋ
정의동이 욕먹는 이유 못생겻고 매력도 없어서^^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감 .. 책 선물줬을때도 자기가 제일 아끼는 책 선물준거 아님? 난 되게 의미있다고 느꼈는데 그리고 그때 선물은 자기 표현할수있는 선물 주는거였잖아 데이트 코스는 자기가 좋아하는것만 간건잘못했는데 자기가 그만큼 좋았으니까 그 기분을 상대방도 같이 느꼈으면 했겠지 데이트 코스 만들때 상대방 하고싶은거 안물어본건 배려없는 경우지만 이만큼 까일일은 아닌거같은데..
근데 여태까지 핱시 보면 출연진들 다 기본적으로 인기가 있던데 정의동은 예외인것 같긴함...ㅋ
헌책주고 도손향수 받은거 안 미안할까ㅋㅋ
실상은 헌책이 더 부담스러움 지 손떼 묻은거 버릴수도 없고 읽기도 싫을텐데
나도 느끼는 거지만 1. 본인이 좋아하는걸 해주고 잘해줬다 생각하는 사람 2.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묻고 대화하고 관심사 파악 후 원하는 걸 해주는 사람 이렇게 나뉘는 것 같다 두가지가 적절하면 좋은데 의동이는 매번 1111 만 하니까^^; 이게 연애가 계속 되다보면 받는 입장에서는 불만이 쌓임 주는 입장에서는 나는 분명 이렇게 잘해줬잖아? 라고 함 ㅡㅡ
헌책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렇고 하트시그널2랑 출연진 너무 차이나는거아님? 걍 작가들 싹다갈아엎어야될듯
너무 까이네.. 몇몇 댓글은 너무 도가 지나치다.. 내 댓글도 곧 반대 엄청 달리겠지
정의동 보면 500일의 썸머에 남주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