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ㅇㅇ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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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방영한 드라마 <달자의 봄>

21세기를 살아가는 30대 노처녀들의 이야기인데 

진짜 잼있게 본 기억이 있음



 


당시 획기적이었던 오프닝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있었고,,


 

 

ㅋㅋㅋㅋ 좋아죽는 태봉이

영앤핸썸리치 중 애인대행이나 하고 다니며 

리치는 없는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강태봉' 씨



 

가운데 아저씨..

실장님으로 잘 나왔던 이현우 ㅋㅋㅋㅋ


영앤핸썸리치 중 리치만 있는 '엄기중'씨 ㅋㅋ



 


 

그리고 이 두 여자의 우정도 멋있었음 ㅠ 

그 당시엔 없었지만 지금으로 말하면 워로맨스?였음



 

 

'위선주'의 시그니처 칼단발에 핑크립 

너무 찰떡이었고 

'신세도'한테는 '위선주'가 너무 아까웟음 ㅠ 




 

 

 

 

 

그리고 가끔 이런 패러디도 해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저 때 당시 '달자'의 까만 매니큐어 칠하고 다니다가

손톱 착색 장난 아니었고 ㅠㅠ 


겨울에서 봄 넘어가는 그 때쯤에 생각나는 드라마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