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방영한 드라마 <달자의 봄>21세기를 살아가는 30대 노처녀들의 이야기인데 진짜 잼있게 본 기억이 있음 당시 획기적이었던 오프닝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있었고,, ㅋㅋㅋㅋ 좋아죽는 태봉이영앤핸썸리치 중 애인대행이나 하고 다니며 리치는 없는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강태봉' 씨 가운데 아저씨..실장님으로 잘 나왔던 이현우 ㅋㅋㅋㅋ영앤핸썸리치 중 리치만 있는 '엄기중'씨 ㅋㅋ 그리고 이 두 여자의 우정도 멋있었음 ㅠ 그 당시엔 없었지만 지금으로 말하면 워로맨스?였음 '위선주'의 시그니처 칼단발에 핑크립 너무 찰떡이었고 '신세도'한테는 '위선주'가 너무 아까웟음 ㅠ 그리고 가끔 이런 패러디도 해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저 때 당시 '달자'의 까만 매니큐어 칠하고 다니다가손톱 착색 장난 아니었고 ㅠㅠ 겨울에서 봄 넘어가는 그 때쯤에 생각나는 드라마 중 하나임 251
이 드라마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2007년에 방영한 드라마 <달자의 봄>
21세기를 살아가는 30대 노처녀들의 이야기인데
진짜 잼있게 본 기억이 있음
당시 획기적이었던 오프닝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있었고,,
ㅋㅋㅋㅋ 좋아죽는 태봉이
영앤핸썸리치 중 애인대행이나 하고 다니며
리치는 없는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강태봉' 씨
가운데 아저씨..
실장님으로 잘 나왔던 이현우 ㅋㅋㅋㅋ
영앤핸썸리치 중 리치만 있는 '엄기중'씨 ㅋㅋ
그리고 이 두 여자의 우정도 멋있었음 ㅠ
그 당시엔 없었지만 지금으로 말하면 워로맨스?였음
'위선주'의 시그니처 칼단발에 핑크립
너무 찰떡이었고
'신세도'한테는 '위선주'가 너무 아까웟음 ㅠ
그리고 가끔 이런 패러디도 해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저 때 당시 '달자'의 까만 매니큐어 칠하고 다니다가
손톱 착색 장난 아니었고 ㅠㅠ
겨울에서 봄 넘어가는 그 때쯤에 생각나는 드라마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