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도 인사 좀 하지" 라며회사 대표에게 말 놓고,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하면서 살았을 것 같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서영'(신혜정 분)(어디서 ...낯이 익다? 싶었는데. AOA 혜정 ㅇㅇㅇㅇ)회사 출근 옷차림이 자유롭고, 다소 과격하고 맞는 말만 하는 스타일에무서울 거 없어 보이지만 가끔 그녀는 다름 사람이 잠깐 부르려고 어깨를 쳤을 뿐인데...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눈물을 글썽이곤 함 어느 날 어머니께서 연락이 안 된다며갑자기 회사에 찾아왔는데 '그런 일을 당하고도 남자가 득실거리는 곳에서 일하냐'는엄마의 말에 "내가 당해?"라며평소보다 더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음 또 그녀는 학기 1년도 못 채우고 대학교를 그만 뒀다는데.. 드라마 인물 소개에도'겉보기와 달리 상처가 많다'라고 써 있는 '윤서영' 그래도 회사 대표(김지석)와 직원(신재하)가 그녀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어 다행임회사 동료 : (난리법석)서영 : ???? 서영이 조금만 건드려도 놀라니까안 건드리고 앞에서 난리법석하게 부르는 직장 동료 ㅠ ㅋㅋㅋ드라마 보면서 서영의 서사가 궁금한데...아무래도 그 '상처'가 안 좋은 일이 아닐까 싶기도..ㅠㅠ그래서 더더욱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막말하는 게 아닐까 싶음 7
겉보기와 달리 상처 많은 아이 '윤서영'
"대표도 인사 좀 하지" 라며
회사 대표에게 말 놓고,
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하면서 살았을 것 같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서영'(신혜정 분)
(어디서 ...낯이 익다? 싶었는데. AOA 혜정 ㅇㅇㅇㅇ)
회사 출근 옷차림이 자유롭고,
다소 과격하고 맞는 말만 하는 스타일에
무서울 거 없어 보이지만
가끔 그녀는
다름 사람이 잠깐 부르려고 어깨를 쳤을 뿐인데...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눈물을 글썽이곤 함
어느 날 어머니께서 연락이 안 된다며
갑자기 회사에 찾아왔는데
'그런 일을 당하고도 남자가 득실거리는 곳에서 일하냐'는
엄마의 말에
"내가 당해?"라며
평소보다 더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음
또 그녀는 학기 1년도 못 채우고 대학교를 그만 뒀다는데..
드라마 인물 소개에도
'겉보기와 달리 상처가 많다'라고 써 있는 '윤서영'
그래도 회사 대표(김지석)와 직원(신재하)가
그녀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어 다행임
회사 동료 : (난리법석)
서영 : ????
서영이 조금만 건드려도 놀라니까
안 건드리고 앞에서 난리법석하게 부르는 직장 동료 ㅠ ㅋㅋㅋ
드라마 보면서 서영의 서사가 궁금한데...
아무래도 그 '상처'가 안 좋은 일이 아닐까 싶기도..ㅠㅠ
그래서 더더욱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막말하는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