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타고 간 너, 코로나로 직장 잃길 바라

명복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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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30대 중반 사무직 아저씨,

요즘 회사 어렵다면서요.
공장 돌아가는 것도 위태위태 하다면서요.

6살이 어린 애인 버리고 잠수타니까 좋아? 즐겁니?

니네 회사 경영 악화로 망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너도 짤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빌빌거리고 살면 좋겠다.

나이까지 많으면 제발 인간 사이의 예의는 지키고 살아.

너 회사일로 힘든 거,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어쩌면 지금 생각해보니
너가 한 행동 생각해보면 고소하다

제발 회사 짤렸음 좋겠고, 구직도 어려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