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 업무가 있는데 그 업무가 끝나면 직원A이 검수를 합니다.저는 직원A가 한 업무를 검사하구요. 그런데 제 업무 중 한 가지가 검수 끝나면 시스템에 업로드를 해야 하는데직원A가 예전에는 검수를 하면서 자기것도 같이 끼워서 넣어두더라구요?그럼 저는 어차피 업로드를 해야 하니까 그냥 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꾸 저한테 이메일로"다음주 0000번 인보이스에 000줄 1111로 바꿔서 업로드 해 주세요" 이렇게 이메일을 보내요. 처음에는 한달에 한두번이니 그냥 제가 바꿔줬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3-4번씩 이메일을 보내면서 바꿔서 업로드 해 달라고 합니다. 이게 제 업무가 아닌데 자꾸 신경쓰여요 이제. 그래서 이메일로"어차피 제가 하는 업무 검수를 하시니 검수하실때 직접 바꾸세요 제가 그대로 업로드 할테니까요" 했더니 똥 씹은 표정가 안 좋은 말투로 '그것도 하나 못 해 주냐?' 식이네요? 제가 실수한건가요?
추가 합니다. 이메일 답장이 왔는데 저 보고 "제가 수정해야 하는거 잊을 수도 있으니까 ㅇㅇ씨도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네요?그래서 매번 저한테 입버릇처럼 하는 "메모 해 두고 보면서 하세요" 했더니"ㅇㅇ씨 업무의 일부분이니 알아둬야죠" 이 ㅈㄹ하네요....?그래서 "네 참고 해 둘테니 수정은 ㅇㅇ씨가 하세요" 했어요. 답장이 없네요....
추가) 제 업무에 자기 업무 끼워서 해 달라는 직원
그런데 제 업무 중 한 가지가 검수 끝나면 시스템에 업로드를 해야 하는데직원A가 예전에는 검수를 하면서 자기것도 같이 끼워서 넣어두더라구요?그럼 저는 어차피 업로드를 해야 하니까 그냥 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꾸 저한테 이메일로"다음주 0000번 인보이스에 000줄 1111로 바꿔서 업로드 해 주세요" 이렇게 이메일을 보내요.
처음에는 한달에 한두번이니 그냥 제가 바꿔줬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3-4번씩 이메일을 보내면서 바꿔서 업로드 해 달라고 합니다. 이게 제 업무가 아닌데 자꾸 신경쓰여요 이제.
그래서 이메일로"어차피 제가 하는 업무 검수를 하시니 검수하실때 직접 바꾸세요 제가 그대로 업로드 할테니까요" 했더니 똥 씹은 표정가 안 좋은 말투로 '그것도 하나 못 해 주냐?' 식이네요?
제가 실수한건가요?
추가 합니다.
이메일 답장이 왔는데 저 보고 "제가 수정해야 하는거 잊을 수도 있으니까 ㅇㅇ씨도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네요?그래서 매번 저한테 입버릇처럼 하는 "메모 해 두고 보면서 하세요" 했더니"ㅇㅇ씨 업무의 일부분이니 알아둬야죠" 이 ㅈㄹ하네요....?그래서 "네 참고 해 둘테니 수정은 ㅇㅇ씨가 하세요" 했어요.
답장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