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들어왔을때부터 분위기가 좀 숨막혔어요.
전직장에서 조금 데여서 그런건지 제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그거에대해 문제를 삼아서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이번직장에서는 다가가려고 노력을 많이했어요.
그 결과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속은 고통스러울때가 많았어요.
분위기가 숨막히기도하고 텃세도 부려서
초반에 너무 그만두고싶었지만 그만두면 지는것같고,
다른곳에서도 버티지 못할것 같달까?
아무튼..
버티다보니 2년이 다되어가네요.
다니다보면 적응할줄알았는데 아니네요.
여전히 회사갈생각하면 우울하고 숨이막힙니다.
누가 괴롭히는것도 왕따당하는것도아닌데
그냥 저랑은 맞지않는것같아요.(분위기 뿐만 아니라 일적으로도)
그런데 그만둘 자신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이 너무힘이드네요.
제가 너무 나약한걸까요?
어떤게 옳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사람들이봤을땐 제가 아무문제없이 다니고있는것처럼 보이는데 혼자 속으로 힘이드네요.
금요일인데도 기쁘지가않아요. 또 월요일이오니깐요..
전직장에선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가 적응이 안되요
저만그런건지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처음들어왔을때부터 분위기가 좀 숨막혔어요.
전직장에서 조금 데여서 그런건지 제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그거에대해 문제를 삼아서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이번직장에서는 다가가려고 노력을 많이했어요.
그 결과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속은 고통스러울때가 많았어요.
분위기가 숨막히기도하고 텃세도 부려서
초반에 너무 그만두고싶었지만 그만두면 지는것같고,
다른곳에서도 버티지 못할것 같달까?
아무튼..
버티다보니 2년이 다되어가네요.
다니다보면 적응할줄알았는데 아니네요.
여전히 회사갈생각하면 우울하고 숨이막힙니다.
누가 괴롭히는것도 왕따당하는것도아닌데
그냥 저랑은 맞지않는것같아요.(분위기 뿐만 아니라 일적으로도)
그런데 그만둘 자신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이 너무힘이드네요.
제가 너무 나약한걸까요?
어떤게 옳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사람들이봤을땐 제가 아무문제없이 다니고있는것처럼 보이는데 혼자 속으로 힘이드네요.
금요일인데도 기쁘지가않아요. 또 월요일이오니깐요..
전직장에선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