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붙잡는거 어떻게 생각해

ㅇㅇ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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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교 막바지에 도달하기 시작한 중학교 3학년이네 나랑 전여친은 동갑이였다이별한지는 대충 70일쯤 된거같다. 진짜 내가 태어나면서 그렇게 사랑해본애가 없었다.진짜 내 목숨 다 바쳐도 될 정도로 좋아하고 항상 아끼던 애 말이야.우리둘은 남들과 다를거 없이 남소 여소 받아서 이어진 커플이야 진짜 행복했던 썸만 3주 타다가걔가 갑자기 연락을 그만하자 하는거야 좋아하는 마음이 식은거 같다고 그래서 그때 내가 바로고백했지 지금이라도 안하면 후회할까봐 그래도 그때 고백하길 잘한거 같아걔도 그때 잠시 그런거고 내가 왜 그런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했으니깐그렇게 우리둘은 잘 사귀고 있었다 너무나도 그러다 사건이 하나 터졌어7일쯤 ? 이였나 나는 술담 안해 가정사가 아버지가 술때문에 별거 중이시거든 나는 어머니 따라가고그래서 나는 여친한테도 술 담배 안좋아한다고 말했다. 썸때도 담배하는거 눈앞에서 보고 진짜솔직하게 정이 떨어지긴 했다 .. 그래도 난 걔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니깐 그래도 웃으면서 넘어갔지근데 걔가 친구랑 모텔에서 술을 마신다는거야 원래 술은 마셔도 나한테 전화하고 그래서 나는 아 재밌네ㅋㅋㅋㅋㅋ 이렇게 넘어가는데 그래서 나는 아 괜찮아 ㅎㅎ 이러고 그냥 있었는데 그날따라 연락이안되는거야 나는 의심 안했다 하나도 걔를 너무나도 믿으니깐 사랑하니깐 제일 좋아해본 사람이니깐 12시 부터 나는 자는줄 알고 새벽 5시에 페메를 보냈다. ? 페메를 보는거야 갑자기 현활이 뜨면서 갑자기 유심칩을 뽑았데 ..? 왜 굳이 ? 술먹는다 할때도 유심칩을 뺀적은 없었는데 그래서 아 뭐 별거 아니겠지 술먹고 부모님한테 전화할까봐 그러겠지 하고 그냥 잠들었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데집 잘 들어갔다고 어제 연락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해서 나는 아 괜찮겠지 ㅎㅎ 이러고 있었다 그냥 근데 그날따라 유난히 늦게 일어나는거야 7시 쯤이였나 그래서 나는 아 피곤해서 그런거겠구나 괜찮아 ㅎㅎ 이러고 넘어갔어 원래 늦게 일어나는 애이긴 했으니깐 그냥 그래서 페메를 했지 평소랑 다를거 없이 걔는 페메오면 나는 칼답하고 그러고 근데 그날따라 계속 페메를 잘 안보는거야 1시간 간격이였나 ..? 집에만 있는데도 말이야 .. 그래서 나는 뭐지 하면서 애들이랑 서든하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 니 여친 페북 대표사진 뭐냐 이렇게 물어봤다. ? 그래서 나는 봤어 그냥 근데 "내가 _같이 굴어도 사랑해주세요 안아주세요" 였나 그거였거든 그래서 나는 아 뭐지 뭔일 있나 .. 이러고 있었는데 그래서 내가 걔랑 일단 페메를 하니깐 수요일날 만나기로 해서 수요일날 만날수 있지 이랬다. 우리둘이 썸때는 만나도 연애하면서 만나지는 않았으니깐 말이야. (조금은 먼 장거리 연애였다) 그때 생일 전날이기도 하였고 말이야. 그래서 물어봤는데 안될꺼 같다 이러는 거야 .. 그래서 상처는 받아도 걔 사랑하니깐 일단은 알겠다 했다. 근데 갑자기 나한테 페메가 오는거야 미안해서 말해야 될거 같다고 ..? 갑자기 ? 그래서 나는 뭐지 이러고 장문온거 읽었는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거야 근데 무서운게 그 전날 까지 술 먹기 전까지는 진짜 밤 꼬박새고 진짜 웃으면서 통화하고 그러고 있었다. 언제 보냐 보고싶다 이러면서 그런데 갑자기 이러니깐 뭐지 .. 이러고 있는데 거기 장문 중간에 어떤 오빠랑 무슨일 있었다 하더라 ... 그래서 나는 뭐지 이러고 있다가 친구한테 캡쳐 해줬다 (서든 같이 하던 애) 근데 갑자기 개 욕을 박더라 미친거 아니냐면서 그래서 아 그런건가 하고 걔한테 무슨일인지 정확하게 말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여소해준 내 친구한테 한번 전화를 해봤다 (여친의 친구랑 사귀고 있었다 최근애 헤어지긴 했지만) 근데 갑자기 애가 말해주는거야 사실 말하지 말라했는데 .. 이러면서 그래서 나는 ? 뭐가 이러니깐 어제 사실 걔 친구랑 어떤 오빠랑 같이 먹은거야 이러는 거야 .. ? 텔에서 오빠랑 .. 이러니깐 생각이 안돌아 가더라 .. 그래서 일단은 친구가 설명 해줬어 걔 술게임해서 만취해서 어떤 오빠한테 실수로 볼뽀뽀 했다고 술버릇이 나한테 심하다고 말은 해줬는데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다 .. 근데 난 그말듣고 사실 처음에는 화 안났다. 아니 화 안난게 아니라 못 믿어서 그랬던거 같다 사랑과전쟁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를 내가 직접 느끼니깐 말이야 그래서 한 5분뒤에 걔한테 장문이 와서 솔직하게 다 말해주더라 모르고 실수했다고 니가 아직 좋은데 미안해서 못 볼거 같다고 말이야 .. 그런데도 난 욕이 안나오더라 ..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던 애였는데 어떻게 욕을 하겠어 그래서 나는 친구들한테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전화할수 있냐면서 그래서 나는 받았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 하는 욕 그대로 박아서 적어라고 안그럼 개 실망 할거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붙잡을려 했다 처음에는 걔를 아직도 좋아하는데 이런일이 생겼으니깐 근데 너무나도 큰죄라는게 느껴지더라 나랑 연애하면서 첫뽀뽀도 내가 아니고 딴 사람한테 빼앗기고 그런게 말이야 ..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진짜 마음 아파하면서 걔한테 욕했다. 심하게는 진짜 안했다 친구는 섬 넘었는데 나는 그냥 니가 사람이냐 진짜 내가 닐 좋아하던 내가 도라이다 이러고 말이야 .. 그리고는 내가 헤어지자 했다. 진짜 개 슬프게 해어졌다 엄청 좋아하던 애였는데 그렇게 헤어지자니깐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그래서 한소도 바꾸고 대표사진도 바꾸고 그랬다. 걔랑 밤 꼬박 새면서 전화할때 자장가 불러달라해서 그걸로 한소하고 말이야 그날 30분 잠들었다 진짜 밥도 3숫갈 먹은게 끝이였다 내가 인생살면서 그렇게 힘들었던 적이 없었다. 너무나도 아프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친구들한테 만나자고 이야기 했다 우리 무리애들 10명이 다 페메왔었는데 나는 붙잡을까 너무 힘든데 이러고 애들은 진짜 미친짓이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나는 꾹 참았다. 너무 아픈상태였는데 애들이 만나자 하니깐 몸을 어떻게든 일으킬려고 했다. 일어나니깐 스트레스 때문인지 몰라도 갑자기 눈앞이 2초 정도였나 안보이고 숨이 안쉬어지더라 그래서 하 뭐지 큰일난건가 이러고 아픈몸 이끌고 밖에 나갔다. 그렇게 친구들 3명에서 모았다 나랑 제일 친한 애들이랑 그상태로 노래방을 갔다. 뭘 불렀겠냐 너무나도 뻔하잖아 걔 앞에서 부를려고 엄청 연습하던 노래 주구장창 불렀다 멋진 사람 되고 싶어서 말이야 근데 이제 걔 앞에서 못 부를거 같아서 진짜 슬퍼 지더라 연습한 보람이 없어지더라 그래서 그 자리에서 울었다. 애들은 진짜 웃기만 하더라 다독이면서 말이야 .. 그러고는 노래 부르면서 계속 울고 있었다. 그러다 전여친이 갑자기 어떤 게시물을 공유하더라 "내가많이사랑해요" 챌린지 였다. 근데 그 게시물이 우리둘이 사귈때 걔가 갑자기 태그하면서 우리 꼭 찍자 ! 이렇게 하면서 태그하던 거였다. 거기 댓글에는 니가 이렇게 우는거 처음본다. 힘들지마 .. 제발 이런 댓글만 적혀있더라 그래서 나는 하 .. 이러고 울었다 펑펑 그렇게 애들이랑 흩어지고 집을 가고있는데 걔가 영어로 한소를 바꾸는 거야 기억이 잘 안나는데 .. 내가 그래서 이렇게 바꿨다 아직 좋아하니깐 말이야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면 용서해줄지도) 이렇게 말이야 그러고는 집에서 게임할려다 누웠는데 잠들었다. 그날 30분 잠들었으니깐 바로 잠들만한게 당연한거긴 하지만 .. 그러고는 일어나서 걔 게시물을 다시봤다 여전하게 있더라 근데 그 노래가 진짜 엄청 슬프게 들리더라 진짜 세상 살면서 제일 많이 울어본 날이 그때인거 같다. 근데 그 타이밍에 친구가 전화왔다 하필이면 근데 그걸 나는 또 받아서 펑펑 오열하는 상황에서 전화했는데 엄청 웃는거야 그러고는 무리방에 말해서 애 운다 이러니깐 전화가 한번에 우르르 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슬퍼서 내가 여소 해준 내 친구한테 말했다 너무 힘들다고 근데 걔가 원래 진짜 개 반대 했었다. 진짜 이번 재결합은 미친거 같다면서 도라이냐고 근데도 너무 힘들어하는걸 보여주니깐 친구가 페메 해보겠다는거야. 대충 내가 힘들어 한다고 아직 (내이름) 니 너무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했다. 그렇게 답장이 한번 페메 해보겠다는 거였다. 그래서 나는 기다려봤자 하루정도 걸리겠지 하면서 그날 밥을 못먹었으니깐 12시쯤에 치킨을 시켜 먹었다. 근데 갑자기 엄청 길게 장문이 오더라 .. 치킨 버렸다 그거 다 안먹어 지더라 그리고는 장문 내용 확인했다. 뼈저리게 느꼈다 진짜 내가 잘못이 큰거같다고 너랑 벚꽃보고 싶고 영화보고싶고 그렇다고 그 장문이 오면 내가 어떻게 했겠어 .. 당연하게 받았다 진짜 그때 너무 기분 좋았다. 미친거 알면서 그렇게 친구들한테 말했다. 나보고 장애냐 하더라 그걸 왜 받냐고 니도 진짜 병신이다 이러면서 그렇게 나는 아 아닌가 이러고 있었는데 친구 한명이 니가 좋다는데 우리가 어떻게 할수 있겠냐고 받아라고 꼭 오래가라 이러더라 그때 감동 개 받고있었는데 갑자기 헤어질때 욕박던 애가 페메와서 진짜 니는 병신이다 이러면서 나한테 엄청 욕박았다. 개 실망이라고 니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다. 애 변하게 할수있다고 진짜 충분하게 좋아할 자신 있다고 그렇게 말하니깐 애도 넘어와서 오래가라 말해주더라 그렇게 우리는 진짜 행복하게 다시 재결합 했다. 난 이거 후회 절대로 안한다 진짜 이때 안받았으면 내가 살고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전화하면서 생긴 오해랑 그런거 다풀고 다들었다. 장문썻을때 그렇게 말했으면 솔직하게 안 해어졌을수도 있는데 그래서 내가 왜 그때 안말했냐 했는데 니가 너무 화날까봐 그랬다 그러는거야 .. 전혀 화 안나는데 말이야 그러고는 진짜 남 부럽지 않은 연애 했다 애들은 느끼하다고 오그라든다하던 그런것도 진짜 하나하나 행복하고 전화도 밤새고 한게 너무나도 이쁘고 시간 하나하나가 소중했다. 그래서 사겨서 걔한테 해주고 싶은거 한번에 스트레이트로 해줬다. 걔 생일도 있어서 꽃이랑 편지도 서프라이즈로 해주고 뽀뽀도 하고 영화도 보고 웃긴 이야기도 하고 눈만 마주쳐도 진짜 설렜다 걔랑 연애 하면서 웃기고 젤 행복하게 해주고 말이야 그러다 어느날 20일날 우리둘이 전화하고 있었다. 근데 걔가 이렇게 말하는거야 니 친구들이 내 욕 하는거 안말리냐고 ... 진짜 막을려고 해도 안막아 지더라 소리치고 진짜 많이 했었다 내 여친이 페메계정을 가지고 있는데도 애들은 욕하고 그러더라 선 진짜 심하게 넘고 하는 드립도 많았다. 나는 그것도 디코하면서 진짜 소리치고 했었다. 근데 여친은 그걸 모르니깐 내가 가만히만 있는줄 아는거야 .. 그래서 걔가 한번만 더그러면 진짜 우리둘은 헤어져야 될꺽 같다고 말하더라 .. 그때 애들한테 처음으로 화냈던거 같다. 나는 맞고 심한 욕 들어도 화 안내고 참아서 애들이 날 좋아하는데 그렇게 화내는거 처음 봤다 하더라.. 그래서 이제 다시는 안그러겠지 하고 전여친한테 미안하다고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고 있었다. 그래도 걔가 말해줘서 너무 고맙더라 그래서 애들이 이제는 안하겠지 이러고 있었다. 근데 우리둘이 사귀면서 너무 안맞는게 많더라 연락차이도 진짜 너무나도 달랐고 말이야 나는 롤에서 한타할때도 페메보고 그랬다 근데 내 여친은 가끔 1시간동안 집에서 내페메안보고 그랬다. 연락을 좀 늦게보는편이라고 말은 ㅎ 했었는데 말이야 그래서 연락문제로 이야기 하고 걔가 빨리 보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아 괜찮겠지 했는데 전보다는 빨라졌는데 역시나 느리긴 느리더라 근데 나는 만족했다. 근데 문제가 있었다. 애들한테 걔 칭찬도 수도없이 욕 먹을정도로 많이 했는데 싸우고 했을때는 걔 안좋은 것만 이야기 하고 그랬던거 같다. 연락 늦게 본다 이런거 말이야. 나는 연애하면서 연락이 진짜 제일 중요한줄 알았다 우리둘은 장거리이기도 했으니깐 말이야. 근데 애들이 연락 늦게 보든 안봐도 걔를 안좋아할게 당연한거 아니야 했던 짓이 있으니깐 근데 내가 그런말 까지 하니깐 애들 더 안좋은 애로 보더라 그래서 나는 칭찬 많이 했는데 칭찬100개보단 욕 한게가 더 크고 그런거잖아 그래서 애들은 오히려 나한테 왜 사귀고 있냐고 헤어지라고 이랬다. 그래서 나도 이게 맞나 .. 이러면서 진짜 힘들어 하고 있었다 연애하면서 말이야. 애들이 다시는 욕 안하겠다고는 했지만 내가 안좋은거 말하니깐 애들이 다시 욕을 하기 시작하더라 나는 하지말라고 계속 하고 했지만 말이야 .. 30일쯤에 내 여친이 생리가 터지고 걔가 당분간은 전화하지 말자 하고 연락도 늦게 볼수도 있으니깐 양해 부탁한다고 말해주더라 그래서 나는 이해해줬다. 근데 그 주기에 내가 별걸로 아닌걸로 싸우게 하고 그런적이 있었다 1일1싸움 하고 그랬어 .. 지금생각하면 너무 후회된다. 아니 싸운건 서로 맞춰간다고 그럴수도 있는데 그걸 굳이 애들한테 말을 해서 말이야 .. 그래서 애들은 다시 욕하고 나는 말리고 근데 통치가 안되더라 .. 근데 애들이 욕한걸 내 여친이 본거지 물론 말리긴 했지만 크게 화는 안냈어 솔직하게 나도 너무 힘들었고 말이야 .. 그러던 어느날 우리가 40일이 왔었다. 나는 너무 힘들어 하고 그날도 우리둘은 싸우고 잠들었다. 근데 친구랑 통화하니깐 니가 한번 장문 써보고는거 어떠냐고 40일인데 이러더라 그래서 나는 오 좋다 이러고 우리둘이 처음 대화한거 부터 우리둘이 썸탈때 내용이랑 다 보고 있었다. 너무나도 잘해주고 싶더라 다시 그래서 장문을 썻다. 장문쓰다 잠들었긴 했지만 ㅎ 그래서 11시쯤에 보냈는데 다행이 늦게 일어나는 애여서 2시쯤에 나도 자고 있었는데 답장이 와있었다. 우리 요즘 자주 싸우는거 같은데 다시 잘해보자고 ㅎ 그래서 나는 좋아 이러고 있었는데 그날 폰을 바꾼다고 페북 비번을 바꿨다. 근데 여친이 내 계정을 가지고 있는데 비번을 바꾸니깐 솔직하게 의심이 들었을거 같긴 하더라 지금 생각하니깐 미리 말이라도 할껄 말이야 .. 그렇게 그날에 내가 전화를 하자 했다. 피하더라 오늘 바쁘다고 그래서 아 진짜 바쁜거구나 하고 그냥 있었는데 그날따라 다시 늦게 보더라 그래서 하 뭐지 ..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장문으로 와서 헤어지자 하는거야 내용은 니 친구들중에서 내 이야기가 나오면 헤어지겠다고 했지 기회를 줬는데 너는 그걸 무시했다고 헤어지자 하더라 .. 실컷 조금 식었던 마음 다시 활활 타오르게 했는데 .. 그래서 붙잡았다 길게 말이야 근데 거기 장문에서 내가 말할려던 의도랑 좀 다르게 말해서 여친이 더 화났더라 그래서 우리는 결국 헤어졌어 .. 7일때 만큼은 안 아프더라 해준게 있으니깐 말이야 덜 아프더라 아니네 아팠어 지금도 아픈데 뭐가 안아프냐 .. 그래서 주구장창 노래방만 갔다 애들은 미안하다고 진짜로 니한테 제일 미안하다고 사과는 해주더라 아직도 밉긴해도 아직 아끼는 애들이니깐 .. 근데 여친이 헤어지자 한날애 진짜 무리 애들한테 진짜 개 화났다. 그래서 한명이랑 싸우고 그랬는데 막상 생각해보니깐 사귈때 이랬으면 이런일도 없는데 왜 이랬지 하면서 더 미안해 지더라 .. 그래서 나는 걔랑 재결합이 아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더라 .. 근데 페메할수가 없잖아 서로 안좋게 헤어졌는데 말이야 그래서 이번에는 또 헬프 해달라 했다 내여친이랑 사귈때 내 친구가 외롭다 해서 여소해준 애였다 결국은 또 내 여친 친구랑 사귀고 있던 애였는데 걔가 내 전여친한테 페메했다. 원래는 걔도 전여친이 이기적이다 이렇게 말하고 나는 아니다 이번일은 내가 잘못했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걔랑 페메하니깐 이번일은 니가 잘못한거라고 이렇게 말하더라 그래서 아 맞구나 싶어서 있는데 거기 대화중에 하고싶은말 있으면 직접해라고 했더라 그래서 나는 걔한테 바로 페메했다 장문으로 말이야 .. 그래서 다시 고백했다 진짜 간절하게 하고싶고 미안하단 말 다 적고 말이야 그렇게 보내고 천천히 생각하고 연락 준다더라 .. 그래서 한 3일인가 답장이 없어서 안기다리고 있다가 그날 9시 쯤이였나 잠 자고 있었는데 알람이 하나 오더라 나 원래 알람같은거에 잘 안일어나지고 그런앤데 유난히 그 알람은 잘 들리더라 그래서 바로 페메를 봤는데 바로 걔더라 답장은 뭐겠어 .. 아닌거 같다고 잊어라고 그냥 이렇게 말하더라 그래서 나는 아 .. 이러고 있다가 또 현타오고 그랬다. 그래도 속 편하더라 하고싶은말 하니깐 말이야 근데 마음이 아픈건 맞으니깐 감성을 탔지 계속 아프고 힘들게 그렇게 있다가 걔 에스크에 이렇게 달았다 새벽감성 땜시 ㅋㅋ후회는 뒤늦고 사랑은 아픈법 이였나 그랬던거 같던데 나는 진짜 너무 슬퍼서 그랬던 건데 갑자기 내 욕이 엄청 달리더라 진짜 개추하다 이렇게 말이야 곱게 꺼지자 제발 이렇게 적혀있고 말이야 .. 그래서 나는 이번일은 무리 애들한테 안 말려고 했다. 근데 어떤애가 갑자기 니 왜이리 욕 달리냐면서 그러더라 그러고는 애들이 또 봐서 에스크 전쟁이 일어났다 그때 난 또 한심한게 애들이 니가 당하고 있는거다 참지마라 이렇게 말하니깐 또 나혼자서 아 애들말이 맞구나 이러고 자만해 져서 원래 있었는 에스크 질문들 다 바꾸고 그랬다 와 그때만 생각하면 한심해서 .. 그리곤 내 에스크에 욕이 달리고 해서 내가 전여친한테 페메해서 에스크 내리자 이랬다. 이런일 생기게 해서 미안하다고 근데 걔는 이렇게 말하더라 싫어 내가 왜 ㅋㅋ 우리둘은 욕때문에 헤어졌는데 또 이렇게 싸우네 이러더라 더 미안해지더라 .. 그래서 아 이제는 안되겠구나 진짜 끝나겠구나 했다 .. 그렇게 있다고 갑자기 친구가 우리동네 근처에 핫플이 있거든 그쪽에 자기 여친이랑 내 전여친이 온다고 한번 가자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 내가 왜 이랬거든 솔직하게 얼굴 보고싶긴 했지만 그래서 난 안갈려고 했다 .. 미안한 나머지 너무 근데 닥치고 씻어라 해서 그냥 씻었다. 씻는데 미안해서 눈물 흘렸다 그때 ㅋㅋ 그상태로 걔 있다는 곳으로 갔어 그래서 친구랑 나는 전여친이랑 친구 여친이랑 자주가던 룸카페를 갔어 방을 잡고 둘이서 있었지 .. 근데 앞방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어오는거야 우리둘이 방잡았던 곳이였는데 바로 앞방에 잡혀서 진짜 개놀랬지 나는 ... 그러고는 친구 여친이 우리방 들어와서 말해줬는데 나 있는거 알고 걔가 울었다는거야 진짜 아직 좋아하는사람이 눈물 흘렸다는 소식이 진짜 너무 아프게 하더라 나를 ... 그래서 나도 울었다 7일때 그때만큼 울었다. 너무 미안해서 이번에는 말이야 .. 그렇게 울고 있다가 전여친이랑 눈을 마주쳤다 눈물 휴지로 닦고 있을때 말이야 .. 그렇게 보는데 원래 대부분이면 눈을 마주치면 피하지 않나 근데 걔는 계속 나를 보는거야 그래서 뭐지 이러고 있다가 .. 계속 울고 있는데 친구 여친이 와서는 걔 지금 니가 울었다는 소리 듣고 마음 흔들리고 있다고 지금이 기회라고 걔랑 둘이서 이야기 해볼래 이러더라 그래서 ... 하 진짜 말실수 하면 큰일 나겠구나 하면서 친구 여친이랑 친구 앞에서 하고싶은말을 말했다. 와 그때 진짜 많이 울었다. 할 말 생각하는데 울었다 진짜 개 눈물 나오더라 그래서 내가 걔한테 가기전에 하고 싶은말을 둘한테 울면서 말하고 결국 가라해서 갔다. 자리에 앉아 있더라 우리둘이 있을때 있던 자리에 말이야 .. 이쁘더라 너무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이쁘더라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걔랑 이야기를 해야하잖아 그래서 내가 울면 또 말 실수할까봐 안 울려 했다. ? 갑자기 눈물 엄청 나오더라 ㅎㅎ 근데 걔는 웃더라 갑자기 사귈때 우는거 보고싶었다 하긴 했는데 그때 웃으니깐 기분이 조금 나쁘긴 했어도 일단은 내가 울어서 말 실수 할수도 있으니깐 이렇게 말하고 이야기를 했다. 내용은 대충 니랑 사귀면 무리에서 나갈 생각도 있다고 이렇게 말하고 그랬다. 그래서 거기서 다시 사귀자고 말했다.. 그말듣고는 친구랑 친구 여친있는 방에 가서는 이야기 하더라 그래서 나는 혼자 있다가 걔들 둘이 와서 옆방으로 가봐라 이러더라 그래서 갔지 걔가 이야기 하더라 우리 다시 사귀는건 좀 아닌거 같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 그래서 나는 그때 뭔 생각인지 몰라도 받았다 진짜 다시 잘 될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받았다. 그때 안받았어야 했는데 ..ㅎ 그래서 우리둘은 친구 먹기로 했다. 그러고는 나한테 갑자기 욕을 박더라 나쁜새끼 있을때 잘했어야지 그러면서 말이야 ... 맞는말이여서 미안 .. 맞는말이다 이러니깐 장난이야 이러고 웃으면서 우리둘이 쌓인 오해 풀면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근데 룸카페 둘이서 전남여친이 있으면 어떤 분위기 겠냐 .. 갑자기 걔가 춥다면서 담요를 달라는 거야 그래서 나는 줬지 그냥 근데 갑자기 걔가 내 옆에 누울래 이러다라 ... ? 개 당황했긴 했지만 바로 눞는다 했다. 그래서 내가 페북 보는데 갑자기 걔가 어깨에 기대더라 그래서 뭐야 이러고 그냥 가만히 기분 좋아하면서 웃으면서 있었다. 그리고는 내가 걔 어깨에 기댔는데 뭐야 ! 나 안좋아할 자신 있으면 기대도 괜찮다 이래서 바로 떨어졌다 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가 갑자기 걔가 잔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니 자면 내가 뭔 짓을 할지 모른다 장난으로 이러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뭐라 하면서 있다가 결국은 아무짓도 안하고 자게 냅뒀다. ㅎㅎ그러고는 서로 집을 갔다. 걔랑 페메를 했다 친구 사이니깐 ... 신선하다러 느낌이 근데 아직 우리둘이 사귈때 느낌이 나더라 페메도 빨리 봐주고 말이야 그리고 모배를 하자했어 우리둘이 사귀면서 엄청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 모배를 하자고 들어갔는데 걔가 연인일때는 안주던 욕이라던걸 주더라 문화충격 개먹고 와 .. 이러고 있었는데 그것도 1주일 정도 있으니깐 적응되더라 근데 연인에서 친구니깐 달라지는게 하나 있더라 연락보는속도 진짜 엄청 늦어지더라 원래 페메를 잘 안보는 애이긴 했는데 그렇게 안볼줄은 몰랐지 .. 하루에 한번 보더라 연인일때 빨리 봐주는거구나 그때 느껴지더라 그래서 나는 마음고생 개 심하게 했다. 욕도 먹고 마음고생도 심하게 하고 그래서 나는 중간에 애랑 연락을 끊을까 생각을 했었다. 못하겠더라 도무지 애는 나 안좋아 하는거 같고 나는 걔가 아무리 정 떨어질 욕이랑 페메 속도를 봐도 식지가 않고 잘해주고 싶은 생각만 들더라 .. 그래도 마음 아프잖아 걔랑 앉아 있던 바다 밴치에 맨날 가고 말이야 .. 그런데도 안나와주는 걔를 보니깐 마음이 더 아프더라 진짜 엄청 마음고생하고 힘들어 했다. 친구로 지내자는게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어 .. 한 한달쯤이 지났나 친구로 지낸지 나한테도 여자가 생기더라 나한테 잘해주고 그런애 말이야 .. 우리동내여서 더 좋기도 했고 말이야 호감이 조금 있던 애였어 우리 무리 애들이랑 그때 사귀고 있던 친구들이 나한테 물어보더라 걔 잊었냐고 그래서 나는 안잊었다고 하면 너무 이상할거 같아서 억지로 잊었다고 아무 생각 안난다고 말했다. 생각나는건 당연하게 걔인데 말이야 그래서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 그러고는 아까 말했던 우리동네에 살던 여자애랑 그냥 아는 사이로만 지낼려고 했다 그냥 만나면 인사하는 그런정도 ? 근데 애들이 밀어주더라 계속 원하지도 않은 사이였는데 억지로 이어주니깐 그래도 나는 걔한테 처음부터 호감이라도 조금 있어서 애들이 밀어줘서 나는 아 만나다 보면 좋아지겠구나 전여친 때문에 힘들었던 것도 다 잊어버리게 해주겠구나 이랬다.그래서 애들이 억지로 밀어주긴 했지만 만났다. 애들이 물어보더라 애가 좋냐 전여친이 좋냐 근데 그상황에 전여친이 좋다하면 진짜 애들이 나 너무 안좋게 볼거 같아서 억지로 지금 만나고 있는애가 좋다고 말했다. 진짜 아무도 거짓말인거 모르고 진짜인줄 알더라 .. 그러고는 점점 좋아질까 하는 마음에 걔랑 만났다. 어느정도 호감있던건 맞는데 잘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은 없었다.그런데 아직도 전여친이랑 페메를 하다보니깐 친구일때 지내던 상처들을 어떻게든 잊을려고좋은척 다하고 있었다 억지로 웃으면서 말이야 그렇게 처음 여소 해준 애한테 이제 잊었다고생각 하나도 안난다고 지금 만나는 애가 훨신 좋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렇게 있다가 전여친이읽씹을 하더라 생전 하지도 않은 읽씹 말이야 .. 그래서 뭐지 하고 선펨을 다시했다. 우리동네 근처로 온다해서 물어본다고 핑계하고 그냥 페메했다 조금이라도 더 페메하고 싶어서 아무리 늦게 페메를 본다해도 그래서 대화가 어느정도 이어지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걔가 따봉을 누르더라 누가봐도 대화 끊게 할려고 그런게 뻔하다 보니깐 하 .. 이러고는 진짜 생각하고 있다가 만나고 있던애랑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만나기로 했다. 여전하게 만났는데 너무 피곤하고 페메도 끊겨서 기분도 안좋은데 감성소비만 하고 억지로 하는거 같아서 그떄 연락하는 애랑 연락을 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게 새벽에 따봉만 보내던 페메에 내가 왜 따봉 날리냐고 그랬는데 갑자기 걔가 이렇게 물어보더라 썸녀 있느데 왜 페메하냐고 불편하다고 ... ? 없는데 있다하니깐 처음에는 없는데 이랬었는데 너무 미워지더라 갑자기 나혼자 상처받고 힘들고 다 했었는데 갑자기 연락을 끊자 하니깐 너무 미워 지더라 그래서 있지도 않은말 다 했다. 너무 순간적인 감정에 미워서 말이야 걔가 자기랑 조카 연락하고 싶은것도 아닐텐데 왜 하는거냐 물어보더라 조카 하고싶은거 알면서 .. 근데 그때 걔가 너무 미워서 관심없다고 니한테 이렇게 말했다. 이러고는 내가 그럼 마지막 이것만 물어보자 내가 소개시켜준 친구가 그때 최근에 헤어져서 내가 페메할려고 핑계될려고 억지고 그 이야기 꺼냈다. 그거물어볼려고 페메한거라고 .. 아닌거 알면서 근데 갑자기 이러더라 내가 닐 못잊은 내가 병신이라고 ...? 갑자기 이러니깐 더 미워지더라 나도 힘들고 어려워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말하던 걔가 너무나도 밉더라 .. 그래서 내가 애한테 이렇게 말했다 호감가는애랑 연락하는것도 맞고 닌 다잊었다고 거짓말을 너무나 했지 그냥 너무 미워서 .. 그런데 나보고 개 쓰래기다 뭐라 하더라 ... 말 실수 한거같다 그때 너무 신중하게 조금만 판단했으면 그렇게 까지는 안된거였는데 .. 그렇게 아직 자기 좋아하냐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는 아니라고 말하고 미안하다고 한번더 말했다. 미안한건 맞았으니깐 또 싸우고 상처준게 미안해지더라 그때 .. 그렇게 우리는 서로 연락이 끊겼다. 걔도 카톡 프로필 뮤직도 니 소식으로 바꾸고 한소도 내가 안아주던 사람이 다른사람이 생겼다 였나 그걸로 바꾸더라 그거보고 마음 너무 흔들려서 연락하던 여자애랑 바로 연락 끊었다. 너무 후회되더라 내가 아직 잊지못하고 아직도 챙겨주고 싶은사람 상처주고 말이야 .. 그 일이 일어나고 30일이나 지났다 상황이 바뀐거 같다. 난 카톡 음악 미안하다고 그런 내용을 설정하는데 걔는 어떻게지내답가 이런걸로 바꾸고 그러더라 .. 솔직하게 페메 하고싶은데 너무 미안해서 못하겠다 .. 근데 너무나도 놓치기 싫고 좋아하는 사람이야 아직도 걔한테 아직 못한 말이 너무나도 많아서 페메하고 싶은데 너무 미안해서 못하겠다. 나의 첫사랑이 되어줘서 고맙다고 너는 좋고 이쁜사람이니깐 나보다 훨씬 좋고 잘생기고 잘챙기는 사람 만날수 있을꺼야 이런말이라도 해주고 싶다. 근데 이런말도 이제는 못하고 안하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보내서 뭐라 보내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어 솔직하게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이렇게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 내일 학교가는데 이렇게 늦게 자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