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났는데
아직 많이 사랑하고 있나봐
매일 우네
내가 많이 부족했었어
지금은 아닐 자신이 생겼어
그래서 더 그런가봐
그치만
사랑하니까 보내줘야해
니가 나한테 모질었어도... 그땐 억울했는데 괜찮은거였나봐...
난 왜 견디지 못했을까
벗어나면 좋은 일만 생길 줄 알았는데...
조금 그러다가 말아지네... 지금은 바닥이야...
사실 나 죽을거 같애
니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한다 하는 상상을 하니
몸서리치게 슬프고 괴로워...
응 나 너 아직 많이 사랑하나봐...
우리 안맞는건 많았지만 그때처럼 손 잡고 싶어...
그때의 나도 . 너도 너무 그리워... 못견디겠어..
내가 사랑할 줄 몰라서 미안했어
지나오니 나도 참 노답이었다...
좀 더 괜찮을 수 있었는데.. 좀 더 너랑 다니는 걸 즐길 수 있었는데...지금같으면...
모든게 내 탓이 커. 나만 바뀌면 되는 거였는데...
그게 내가 아니면 괜찮을 거 같은 생각에 자꾸 비교하게되고 자신감 떨어지고... (너가 그렇게 생각하게 한 면이 컷지만...
다른여자면 넌 더 행복할텐데라는 생각에 집착을 표현은 안했지만 혼자 씨름하면서 심했던거 같네...
나도 내가 괜찮게 변했다면 이 상황까지 오진 않았겠지...
특히 지금같이 좀 더 나아진 내 모습과 상황이 말이야...
이래서 실연이 무서운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 요즘..
너무 괴로워... 죽고싶은데 너 때문에 몸 상해서 억울해했었는데 죽는 것도 억울하지 그치... 근데 요즘따라 왜 그럴까...
무릎꿇으면 맘이 바뀔 수 있겠니? 다른여자 생겼겠지...?
넌 내 생각해? 우리 정말 좋고 순수했던적은 있었으니
생각은 할 수는 있겠다... 하면서 속은 상하긴 해?
다른 여자만나면서 예전 나를 두고 비교하며 정신승리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때의 나는 나에게도 없는거 같이 많이 변했거든...너도 알면 좋겠는데... 왜이렇게 질척되니 그치?
모든게 다 내탓이야 돌이켜보면 내가 날 죽이고 내가 날 가꾸지못하고 내가 날 나락으로 떨어뜨렸어. 내가 다 했어
근데 넌 지켜보고만 있었지... 그게 너무 서운하더라
그래서 더 애정결핍처럼 그랬던 것 같아
니가 미워지고
도저히 못 사귀겠단 생각이 들때 막행동했는데...
넌 일핑계대며 힘들단얘기. 다른여자 안만나지 않을것같다 얘기로 바로 날 찼지...난 니가 힘들게 할때 뭐든 다 견뎌냈는데 혼자 꿋꿋이 묵묵히...넌 그게 안됬던거였어 좀 기다려줄수 없었던거였어? 조금만 기다려주지... 왜그랬어
2년째되던날 결혼생각 없는거같아서 결혼아니면 그만하자고 했을때 너가 하루정도 생각해본다해놓고 결혼하자 했었잖아...
그 후로 2년이나 더 기다렸잖아 난...
왜그랬어...
고작 미안하단 말이 다야... 더 좋은 다른남자 만날수있단말이 다야...
너무 힘들어. 좋다고 떠나는 너를 보고 쿨한척 떠났지만 ...
응. 한동안 제정신이 못되더라... 미쳤더라
몇달전부턴 나아졌다고 믿었는데 나 왜이래
다릏게 미쳐가나봐
너에게 가고싶고 가느니 죽고싶은 생각이 막 들어.
그러지 않아야되는 걸 아니까...
몸은 제어는 되는거 같은데 머리가 제어가 안되...
근데 참아내. 너도 알듯이 원래 인내심은 강했잖아 내가
앞으로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너에게 닿을 일은 없을거야...
안심하고 찐사랑해서 행복하게 지내... 응 예전엔 니가 너무 미워서 잘못되길 바랬지만 아직 널 사랑하는거 같아. 그래서 놓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해... 잘 살아 행복하구.. 넌 내생각.내걱정 없겠지만... 그냥 그런 애가 있었다 하겠지만...그래. 난 없었던 애야
고마웠던 적도 많았어. 고마웠고 미안했고 너무 미웠어
그게 다야. 너가 나랑 행복하지 않다 해서 떠났으니까 꼭 행복하게 살아야되는거다. 난 너랑 행복하고 싶었는데 이번생엔 아닌게 되었네... 행복할 모습 그려진다 ^^ 잘지내렴.
사랑하니까 잊어야해..
아직 많이 사랑하고 있나봐
매일 우네
내가 많이 부족했었어
지금은 아닐 자신이 생겼어
그래서 더 그런가봐
그치만
사랑하니까 보내줘야해
니가 나한테 모질었어도... 그땐 억울했는데 괜찮은거였나봐...
난 왜 견디지 못했을까
벗어나면 좋은 일만 생길 줄 알았는데...
조금 그러다가 말아지네... 지금은 바닥이야...
사실 나 죽을거 같애
니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한다 하는 상상을 하니
몸서리치게 슬프고 괴로워...
응 나 너 아직 많이 사랑하나봐...
우리 안맞는건 많았지만 그때처럼 손 잡고 싶어...
그때의 나도 . 너도 너무 그리워... 못견디겠어..
내가 사랑할 줄 몰라서 미안했어
지나오니 나도 참 노답이었다...
좀 더 괜찮을 수 있었는데.. 좀 더 너랑 다니는 걸 즐길 수 있었는데...지금같으면...
모든게 내 탓이 커. 나만 바뀌면 되는 거였는데...
그게 내가 아니면 괜찮을 거 같은 생각에 자꾸 비교하게되고 자신감 떨어지고... (너가 그렇게 생각하게 한 면이 컷지만...
다른여자면 넌 더 행복할텐데라는 생각에 집착을 표현은 안했지만 혼자 씨름하면서 심했던거 같네...
나도 내가 괜찮게 변했다면 이 상황까지 오진 않았겠지...
특히 지금같이 좀 더 나아진 내 모습과 상황이 말이야...
이래서 실연이 무서운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 요즘..
너무 괴로워... 죽고싶은데 너 때문에 몸 상해서 억울해했었는데 죽는 것도 억울하지 그치... 근데 요즘따라 왜 그럴까...
무릎꿇으면 맘이 바뀔 수 있겠니? 다른여자 생겼겠지...?
넌 내 생각해? 우리 정말 좋고 순수했던적은 있었으니
생각은 할 수는 있겠다... 하면서 속은 상하긴 해?
다른 여자만나면서 예전 나를 두고 비교하며 정신승리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때의 나는 나에게도 없는거 같이 많이 변했거든...너도 알면 좋겠는데... 왜이렇게 질척되니 그치?
모든게 다 내탓이야 돌이켜보면 내가 날 죽이고 내가 날 가꾸지못하고 내가 날 나락으로 떨어뜨렸어. 내가 다 했어
근데 넌 지켜보고만 있었지... 그게 너무 서운하더라
그래서 더 애정결핍처럼 그랬던 것 같아
니가 미워지고
도저히 못 사귀겠단 생각이 들때 막행동했는데...
넌 일핑계대며 힘들단얘기. 다른여자 안만나지 않을것같다 얘기로 바로 날 찼지...난 니가 힘들게 할때 뭐든 다 견뎌냈는데 혼자 꿋꿋이 묵묵히...넌 그게 안됬던거였어 좀 기다려줄수 없었던거였어? 조금만 기다려주지... 왜그랬어
2년째되던날 결혼생각 없는거같아서 결혼아니면 그만하자고 했을때 너가 하루정도 생각해본다해놓고 결혼하자 했었잖아...
그 후로 2년이나 더 기다렸잖아 난...
왜그랬어...
고작 미안하단 말이 다야... 더 좋은 다른남자 만날수있단말이 다야...
너무 힘들어. 좋다고 떠나는 너를 보고 쿨한척 떠났지만 ...
응. 한동안 제정신이 못되더라... 미쳤더라
몇달전부턴 나아졌다고 믿었는데 나 왜이래
다릏게 미쳐가나봐
너에게 가고싶고 가느니 죽고싶은 생각이 막 들어.
그러지 않아야되는 걸 아니까...
몸은 제어는 되는거 같은데 머리가 제어가 안되...
근데 참아내. 너도 알듯이 원래 인내심은 강했잖아 내가
앞으로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너에게 닿을 일은 없을거야...
안심하고 찐사랑해서 행복하게 지내... 응 예전엔 니가 너무 미워서 잘못되길 바랬지만 아직 널 사랑하는거 같아. 그래서 놓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해... 잘 살아 행복하구.. 넌 내생각.내걱정 없겠지만... 그냥 그런 애가 있었다 하겠지만...그래. 난 없었던 애야
고마웠던 적도 많았어. 고마웠고 미안했고 너무 미웠어
그게 다야. 너가 나랑 행복하지 않다 해서 떠났으니까 꼭 행복하게 살아야되는거다. 난 너랑 행복하고 싶었는데 이번생엔 아닌게 되었네... 행복할 모습 그려진다 ^^ 잘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