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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오해하게 잘못 쓴 거 같아요. 단톡방은 형이 처음 만들어 저와 남친을 초대 했는데, 남친도 별로 안좋아하고 저도 불편해하니 남친이 계속 그 방을 나가는데, 그러면 진짜 희안하게도 바로 알아차리고 형이 남친을 다시 초대해서 왜나갔냐고 막 그래요ㅠ 자주 대화 하지도 않는데 ㅠㅠ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역시 제가 너무 예민한게 아니였어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남친에게도 댓글 보여주고 상의해 볼께요
현재 미국에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유학 중 만났어요. 사귄지는 5년 되었어요. 남자 친구와 남자친구 형 둘다 같은 도시에서 박사 유학 중이라 자연스럽게 자주 만나고 친분을 쌓게 되었어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일년에 한번 미국에 오시는데, 사귄 초반에 두번 미국에 오셨을 때 부모님을 만나 인사를 드렸어요. 그 이후도 잘 사귀고 있고, 그냥 막연하게 언제쯤 결혼하자는 이야기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데 (아직 상견례 안함) 저는 지금 이정도 관계에선 두번 정도 인사 드렸으면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남자친구도 제 의견 동의하고 존중해주어요. 그런데 그 형이 자꾸 간섭하고 스트레스 쌓이게 하네요. 부모님 오셧을 때 왜 안만났냐. 그러게 만나라고 했잖아 이번에 오실 땐 꼭 만나라. 만날 땐 어떤 선물을 준비해라 등등등 정말 끝도없이 훈계하고 간섭하는데 정말 듣기 싫고 짜증나요 제가 너무 인정 없고 야박 한 건가요? 이런 경우 부모님이 오실 때 마다 꼭 만나야 하는 건가요?
남자친구 형은 평소에도 연락 좀 해라 너는 내가 먼저 연락 안하면 절대 먼저 연락 안한다는 둥 그런 말로 사람 스트레스 쌓이게 해요ㅠㅠ 남자친구와 저 형 셋이 단톡방을 계속 유지 하려고 하고 ( 남친이 나가도 계속 초대함ㅠ) 남자친구와 저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간섭을 하고 우리가 이렇게 사이 좋게 잘지내는게 자기 덕분이라고 말해요ㅠㅠ ( 사귀던 초반에 우리가 다투고 그랬을 때 형이 한두번 자리 마련해서 화해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것 때문인지..) 남자친구는 너무 좋은데 부모님도 두번 정도 만나 뵈었지만 너무 좋으셨는데 형이 너무 스트레스네요 진짜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이 일정을 취소 하셨는데 (4월에 오기로 하셨었음..) 갑자기 또 한국에는 둘이 같이 언제 갈거며 상견례는 언제 할거냐 등등 (빨리 결혼 하라고 부추겨요ㅠ) 그런 걸로 압박하면서 스트레스 줘서 글 올려 봐요ㅠ
남친 형이 자꾸 부모님 만나길 강요해요.
제가 글을 오해하게 잘못 쓴 거 같아요. 단톡방은 형이 처음 만들어 저와 남친을 초대 했는데, 남친도 별로 안좋아하고 저도 불편해하니 남친이 계속 그 방을 나가는데, 그러면 진짜 희안하게도 바로 알아차리고 형이 남친을 다시 초대해서 왜나갔냐고 막 그래요ㅠ 자주 대화 하지도 않는데 ㅠㅠ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역시 제가 너무 예민한게 아니였어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남친에게도 댓글 보여주고 상의해 볼께요
현재 미국에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유학 중 만났어요. 사귄지는 5년 되었어요. 남자 친구와 남자친구 형 둘다 같은 도시에서 박사 유학 중이라 자연스럽게 자주 만나고 친분을 쌓게 되었어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일년에 한번 미국에 오시는데, 사귄 초반에 두번 미국에 오셨을 때 부모님을 만나 인사를 드렸어요. 그 이후도 잘 사귀고 있고, 그냥 막연하게 언제쯤 결혼하자는 이야기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데 (아직 상견례 안함) 저는 지금 이정도 관계에선 두번 정도 인사 드렸으면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남자친구도 제 의견 동의하고 존중해주어요. 그런데 그 형이 자꾸 간섭하고 스트레스 쌓이게 하네요. 부모님 오셧을 때 왜 안만났냐. 그러게 만나라고 했잖아 이번에 오실 땐 꼭 만나라. 만날 땐 어떤 선물을 준비해라 등등등 정말 끝도없이 훈계하고 간섭하는데 정말 듣기 싫고 짜증나요 제가 너무 인정 없고 야박 한 건가요? 이런 경우 부모님이 오실 때 마다 꼭 만나야 하는 건가요?
남자친구 형은 평소에도 연락 좀 해라 너는 내가 먼저 연락 안하면 절대 먼저 연락 안한다는 둥 그런 말로 사람 스트레스 쌓이게 해요ㅠㅠ 남자친구와 저 형 셋이 단톡방을 계속 유지 하려고 하고 ( 남친이 나가도 계속 초대함ㅠ) 남자친구와 저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간섭을 하고 우리가 이렇게 사이 좋게 잘지내는게 자기 덕분이라고 말해요ㅠㅠ ( 사귀던 초반에 우리가 다투고 그랬을 때 형이 한두번 자리 마련해서 화해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것 때문인지..) 남자친구는 너무 좋은데 부모님도 두번 정도 만나 뵈었지만 너무 좋으셨는데 형이 너무 스트레스네요 진짜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이 일정을 취소 하셨는데 (4월에 오기로 하셨었음..) 갑자기 또 한국에는 둘이 같이 언제 갈거며 상견례는 언제 할거냐 등등 (빨리 결혼 하라고 부추겨요ㅠ) 그런 걸로 압박하면서 스트레스 줘서 글 올려 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