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모누리 강아지남매입니다

꼬모누나2020.06.19
조회483

 

 

 

 

같은 엄마한테 태어난 남매예요ㅎㅎ
둘다 8살이고 꼬모가 오빠, 누리가 여동생입니다
누리는 태어날때부터 안구가 형성되지않아 한쪽은 눈이 없고 한쪽은 안구는 있는데 시력이 없어요
근데도 얼마나 똑똑한지 산책두 잘하구 집안에서도 어디든 잘 다니구요 애교가 정말 많아서(특기 이름불리면 일단 드러눕고 꼬리 모터 시동) 사랑둥이에요><
꼬모는 풍성한 털이 매력이구요 누리한테는 질투가 많지만 엉뚱하고 항상 애정가득 저만 바라봐주는 직진강아지입니다ㅎㅎㅎ
자랑할 곳이 없어 매일 구경하는 판에 한번 올려봐요!


미용하기 전이라 누더기시절 누리. 사실 누리는  털찐게 더 귀여워요ㅎㅎㅎㅎㅎ(누더기라도 사랑해)


누리! 하고 이름 한번 불렀을 뿐인데.. 뒤집어지셨다! ㅇ.ㅇ

산책을 나가면 소리를 듣기 위해 항상 한쪽 귀 오픈!


미용 직후 깔끄미 누리예요:>

병원에 와서 슬링백 속에서 누리는 대기중(빼꼼)

누나만 바라보는 직진러 꼬모

티비를 보다가도 휙-

그리고 삑삑이 집착러이구요....(후...한숨ㅠㅠ)


산책나가서 누나 손에 잡히는건 다 꼬모꺼 입니다....(후.....한숨ㅠㅠ)

봄에 민들레 필 때 공터에서*.*



 누리 꼬모 같이 찍기 넘 힘들어요 ㅠ.ㅠ

 

여름이 되면 선선한 저녁이 산책하기 좋아요!

 

꼬모 누리 귓속말 중

 

 

 

** 누리는 귀여움, 꼬모는 약간 개그? 엉뚱캐릭터를 맡고 있어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