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엄마한테 태어난 남매예요ㅎㅎ
둘다 8살이고 꼬모가 오빠, 누리가 여동생입니다
누리는 태어날때부터 안구가 형성되지않아 한쪽은 눈이 없고 한쪽은 안구는 있는데 시력이 없어요
근데도 얼마나 똑똑한지 산책두 잘하구 집안에서도 어디든 잘 다니구요 애교가 정말 많아서(특기 이름불리면 일단 드러눕고 꼬리 모터 시동) 사랑둥이에요><
꼬모는 풍성한 털이 매력이구요 누리한테는 질투가 많지만 엉뚱하고 항상 애정가득 저만 바라봐주는 직진강아지입니다ㅎㅎㅎ
자랑할 곳이 없어 매일 구경하는 판에 한번 올려봐요!
미용하기 전이라 누더기시절 누리. 사실 누리는 털찐게 더 귀여워요ㅎㅎㅎㅎㅎ(누더기라도 사랑해)
누리! 하고 이름 한번 불렀을 뿐인데.. 뒤집어지셨다! ㅇ.ㅇ
산책을 나가면 소리를 듣기 위해 항상 한쪽 귀 오픈!
미용 직후 깔끄미 누리예요:>
병원에 와서 슬링백 속에서 누리는 대기중(빼꼼)
누나만 바라보는 직진러 꼬모
티비를 보다가도 휙-
그리고 삑삑이 집착러이구요....(후...한숨ㅠㅠ)
산책나가서 누나 손에 잡히는건 다 꼬모꺼 입니다....(후.....한숨ㅠㅠ)
봄에 민들레 필 때 공터에서*.*
꼬모누리 강아지남매입니다
같은 엄마한테 태어난 남매예요ㅎㅎ둘다 8살이고 꼬모가 오빠, 누리가 여동생입니다
누리는 태어날때부터 안구가 형성되지않아 한쪽은 눈이 없고 한쪽은 안구는 있는데 시력이 없어요
근데도 얼마나 똑똑한지 산책두 잘하구 집안에서도 어디든 잘 다니구요 애교가 정말 많아서(특기 이름불리면 일단 드러눕고 꼬리 모터 시동) 사랑둥이에요><
꼬모는 풍성한 털이 매력이구요 누리한테는 질투가 많지만 엉뚱하고 항상 애정가득 저만 바라봐주는 직진강아지입니다ㅎㅎㅎ
자랑할 곳이 없어 매일 구경하는 판에 한번 올려봐요!
미용하기 전이라 누더기시절 누리. 사실 누리는 털찐게 더 귀여워요ㅎㅎㅎㅎㅎ(누더기라도 사랑해)
누리! 하고 이름 한번 불렀을 뿐인데.. 뒤집어지셨다! ㅇ.ㅇ
산책을 나가면 소리를 듣기 위해 항상 한쪽 귀 오픈!
미용 직후 깔끄미 누리예요:>
병원에 와서 슬링백 속에서 누리는 대기중(빼꼼)
누나만 바라보는 직진러 꼬모
티비를 보다가도 휙-
그리고 삑삑이 집착러이구요....(후...한숨ㅠㅠ)
산책나가서 누나 손에 잡히는건 다 꼬모꺼 입니다....(후.....한숨ㅠㅠ)
봄에 민들레 필 때 공터에서*.*
누리 꼬모 같이 찍기 넘 힘들어요 ㅠ.ㅠ
여름이 되면 선선한 저녁이 산책하기 좋아요!
꼬모 누리 귓속말 중
** 누리는 귀여움, 꼬모는 약간 개그? 엉뚱캐릭터를 맡고 있어요ㅎㅎㅎㅎㅎ:)